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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기도의 불길 계속 타오르게 한다

제105회 '프레어 어게인'에 이어 제106회 '은혜로운동행기도회' 진행

예장합동(총회장 배광식 목사)가 지난 제105회 총회에서 진행한 '프레어 어게인'에 이어 제106회 총회에서도 '은혜로운동행기도회'라는 이름으로 기도의 불길을 계속 타오르게 할 예정이다.


총회는 전국 163개 노회와 지역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1월까지 목사와 장로들이 참석하는 지역별 기도회를 진행한다. 이어 2월과 3월에는 노회별 기도회를 연다.


총회는 서울 서대문교회 장봉생 목사는 '은혜로운동행기도회' 본부장으로 임명하고 오는 4일 오전 11시 서대문교회에서 총회임원과 노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회를 개최한다.


기도회 출범식은 11월 30일 오전 11시 배광식 총회장이 시무하는 울산 대암교회에서 개최하고 4개월 간의 기도회 대장정을 시작한다.


총회장 배광식 목사는 지난 15년 간 주일 저녁예배를 마치고 산에 올라가 기도를 해온 기도대장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배 목사는 "교회가 살고 총회가 살기 위해서는 목사와 장로들이 먼저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은혜로운동행기도회를 진행하면서 철야기도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은혜로운동행기도회'의 헌금은 미자립교회 돕기와 기도회 경비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기도회 순서자들에게 사례비를 지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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