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가 되라

"성령이 오셨네" 라는 주제 속에서 3박 4일간의 컨퍼런스 모든 일정 마쳐....

"예배를 사랑하라, 교회를 사랑하라 이는 곧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하나님 중심 신앙이라"....

"폐회예배 설교에는 최고센목사 폐회선언 피종진목사.내년에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며" 은혜로 마감.....





마지막 날 아침 식사 후에는 “Nyskc Vision”이라는 제목으로 이번 컨퍼런스의 마지막 강의가 열렸는데 Forum과 MH는 대표회장 최고센 목사가, NS와 NF, NP는 사무총장 Ezra Kim 교수가 각각 맡아 진행했다.

이로써 3박 4일간의 모든 예배의 훈련을 마치고 Nyskc Family Conference KCN’18을 마무리하며, 모든 참가자들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자로, 교회 중심, 말씀 중심, 하나님 중심의 성령 충만한 Nyskcian으로 파송하는 Closing Worship이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충만한 은혜 가운데 드려졌다.

이 날 이사야서 66장 10-14절 말씀을 들고 단에 오른 대표회장 최고센 목사는 Nyskc의 비전은 모두가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가 되는 것이라고 주장하며 예루살렘에 대해 소개했다. 예루살렘은 먼저 하나님의 성전이 있는 곳을 말하는 것으로, 창세기에 아브라함이 조카 롯을 구하고 돌아오는 길에 만나 십일조를 드렸던 살렘 왕이 예루살렘의 왕이었고, 아브라함이 독자 이삭을 바치려던 번제 단이 있는 모리아 산이 있는 곳이 예루살렘이었으며, 조카 롯에게 먼저 좋은 곳을 택하라고 양선을 베풀자 조카 롯이 소돔과 고모라 땅을 택하고 난 후 아브라함이 차지하게 된 땅이 예루살렘이었고, 다윗의 통일 왕국이 첫 번째로 세워진 지역이 예루살렘이었다고 소개하며 그러나 무엇보다 예루살렘의 핵심은 예루살렘 성전이라고 밝혔다.

최 목사는 오늘의 말씀은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 오늘날로 말하면 교회를 사랑하는 자로 시작되고 있다고 소개하며 이처럼 교회를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귀한 것인가를 깨달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 예배와 교회는 불가분의 관계로, 교회를 사랑하는 자는 곧 예배를 사랑하는 자이고, 이를 W세대(Worship 세대), Nyskcian이라고 표현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예배를 사랑하는 사람에게 우리 주님께서는 어떤 꿈과 비전을 주시며, 교회를 사랑하는 사람을 어떻게 축복하시는가를 보기 위해 오늘의 본문을 열게 된 것이라고 소개했다. 오늘의 말씀은 성전의 주인이신 주님과 함께 기뻐하라고 말씀하고 계시는데 이는 교회가 기뻐하면 함께 기뻐하고, 교회가 슬퍼하면 함께 슬퍼하는 자가 되라는 주님의 말씀이라고 밝히며 비록 요즘 같은 무관심의 세대를 살고 있을지라도 Nyskc를 사랑하고, 예배를 사랑하고, 하나님과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사랑하는 것이 우리의 비전으로, 컨퍼런스가 끝나고 돌아가 각자가 섬기는 교회를 더욱 사랑하는 모두가 되기를 축복하며, 하나님께서는 이런 사람을 기뻐하시고 사랑하신다고 강조했다.

또한 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 집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을 주님은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여”라고 정의를 내리고 있다고 말하며, 신앙생활을 하면서 우리의 꿈은 교회를 사랑하는 것으로, 교회를 사랑하는 사람은 예배를 사랑하는 것이고, 예배를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경배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믿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Nyskc Movement의 꿈은 우리 모두가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예배로 하나님 앞에 우리의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주장하며, 교회를 사랑하고 교회와 한 몸을 이루어 교회가 아파하면 함께 아파하고 교회가 기뻐하면 함께 기뻐하는 교회 중심적 신앙생활을 하는 Nyskcian이 되기를 축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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