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에 이끌림심에 자기를 맡기는 자가 되어야...

Nyskc Family Conference KCN’18 둘째 날에는....새벽기도회를 위해 이른 시각부터 대회 장소에 모여....

NYSKC의 다섯 가지 행동 강령 중 첫 번째인 New Life, “주여”를 외치며...

"부르짖는 nyskcian들의 간절한 기도로 시작......



이 날 새벽 사도행전 1장 3-11절을 들고 단에 오른 대표회장 최고센 목사는 본문의 말씀을 한 절, 한 절 풀어가며 모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 했다.

먼저 3절에서는 하나님의 사랑이 예수 그리스도로 나타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살리시려고 우리를 대신해 해를 받으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시는 은혜를 베푸심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우리가 죄 사함을 얻게 된 것이라고 밝히며, 예수님이 나 때문에 죽었다는 것을 믿는 사람은 은혜를 입은 사람이요, 구원을 받은 사람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용서받았다는 것을 믿지 못하면 그는 용서를 받은 것이 아니고, 구원 받았다는 것을 믿지 못하면 그는 구원을 받은 것이 아니라고 말하며 구원은 곧 믿음의 문제라고 증거 했다.

또한 안식 후 첫 날 이른 새벽 향품을 가지고 예수님이 계시는 무덤을 향해 달려간 여인들에 관해 소개하며, 무덤으로 들어가 죽은 지 삼일이나 지난, 물과 피를 다 쏟고 처참하게 죽으신 시신에 향품을 드리고 향유를 바르고자 했던 여인의 사랑, 이것이 바로 교회라고 전했다. 또 여인들의 예수님을 향한 사랑의 마음이 무덤을 향해 달려가는 모습으로, 손에 든 향품으로 나타났으며, 우리 모두도 이 여인들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되어 섬기는 교회로 돌아가 하나님 앞에 이렇게 예물을 드리며, 내가 부족한 것을 찾아 하나님 앞에 감사하는 참가자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했다.

이어 4절에서는 예수님의 이름, 하나님의 이름으로 모이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고 강조했다. 포로가 되어 바벨론으로 끌려갔던 이스라엘 백성이 바벨론 강가에 나와 우는 소리를 들으신 하나님이 그들의 울음소리를 들으시고 긍휼을 베풀어주셔서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올 수 있게 되었다고 소개하며, 교회에서 우는 사람, 큰 소리로 기도하고, 찬양하는 사람은 복 있는 사람이요, 그럴 때 주님이 오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늘 교회에 가는 것을 기뻐하는 참가자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신앙생활의 단계 중 가장 첫 번째 걸음은 가르쳐주는 대로 배우는 신앙이고, 그 다음에는 목자 되시는 예수님을 따라가는 신앙, 그 이후로는 성령의 이끌림을 받는 신앙으로 변하는 것이라고 소개하며 이렇게 성령님의 이끌림을 받는 신앙이 되기를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목사는 하나님의 팔은 너무나 길어서 땅 끝에 있는 사람에게도 주시고자 하면 얼마든지 주실 수 있지만, 그러나 하나님의 팔이 아무리 길지라도 하나님을 떠나는 사람에게는 주지 않으신다는 것을 명심하고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성도들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예루살렘은 교회, 즉 신앙의 현 주소를 떠나지 말라는 말씀이라고 밝히며,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의지하고, 기도하며 기다리는 성도들이 되기를 권면했다.

이처럼 몇 날이 못 되어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겠다고 약속하신 말씀을 믿고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기도하며 기다렸던 120문도와 같이 내 인생의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예정섭리 가운데 있고, 내가 지금 이 곳에 온 것 역시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와 있는 것이며, 비록 지금은 깨닫지 못하지만 모든 것을 하나님이 하셨다고 하는 깨달음이 자주 반복 될수록 점점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나아가는 믿음의 사람으로 인생을 살아가게 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기다리는 것은 믿음이 없이는 안 되는 것으로, 몇 날이 못 되어 보혜사를 보내신다는 약속을 믿는 사람만이 기다릴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하며, 기도하면서 기다리고 있노라면 하나님이 뜨겁게, 은혜롭게 변화시켜 주실 줄 믿는다고 전했다.

또한 8절을 통해 성령이 임하시면 권능을 받게 되고, 권능을 받으면 다른 사람의 영향이나 환경, 조건을 초월해 어떤 두려움도 없이 예수를 증거 하는 사람이 된다고 밝히며 모두가 성령이 임하심으로 권능을 받아 복음의 증인이 되는 Nyskcian이 되기를 권면하는 것으로 말씀을 마무리 했다.

이 날 새벽기도회는 최고센 목사의 축도로 그 순서를 모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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