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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하지 않는 것도 실패다,"... 첫째 날 저녁성회에서..."난공불락의 여리고 성을 앞에 있는 백성들을 향하여 점령하라" 하셨다

땅을 사서 건물을 지을 계획을 세우는 사람을 보십시오. 사업성이 좋습니다. 많은 이익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돈이 없습니다. 은행에 대출을 받으려 해도 길이 없습니다

건축 허가를 받는 것도 만만치 않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합니까,

포기해 버립니다,진학을 앞에 놓고, 결혼을 앞에 놓고, 사업을 앞에 놓고, 신앙의 성장을 앞에 놓고 난공불락의 여리고 성 앞에 좌절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시대를 바꾸는 사람들, 새로운 창조물을 만드는 사람들은 결코 여리고 성 앞에 좌절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아카데미 첫째 날 저녁 성회 설교를 맡은 NWM 사무총장 Ezra Kim 교수는 여호수아6 장을 중심으로 말씀을 전했다.

"굳게 닫힌 여리고 성을 보고 절망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출애굽하여 약속의 땅, 젓과 꿀이 흐르는 땅 가나안 땅을 약속받고 요단강을 건넜습니다.

가나안에는 쫓아내야 할 7부속이 있고 왕만 해도30여명이 넘게 있습니다.

이들을 쫓아내고 이 땅을 점령해야 합니다.

그런데 첫 번째 정복해야 할 성이 여리고성입니다.

첫 번째 전쟁이 중요합니다.

이 전쟁에서 지면 사기가 꺾이게 될 것입니다.

꼭 승리해야할 전쟁입니다. 그런데 정복해야 할 여리고는 어떤 상태였습니까?


수6;1"이스라엘 자손으로 인하여 여리고는 굳게 닫혔고 출입하는 자가 없었다."

활짝 열려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대학에 들어갔다고 미래의 문이 활짝 열리는 것이 아닙니다.

앞길에 대로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업을 시작했다고 성공의 문이 활짝 열려있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은 만만치 않습니다.

우리가 잘 되는 것을 사탄이 좋아하지 않습니다.

교회가 세워지는데 가장 싫어하는 것은 사탄의 세력입니다.

우리가 잘 되는 것, 우리가 행복해지는 것 사탄이 좋아하지 않습니다.


여리고 사람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요단강을 하나님의 능력으로 마른 땅처럼 건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아모리 사람의 두 왕 시혼과 옥이 당한 일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철통 수비를 하였습니다.

요새화된 성의 빗장을 걸어 잠그고 성의 모든 통로를 폐쇄하였습니다.

기습공격에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철통 수비를 하여 이스라엘 사람들이 정복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로 여겨졌습니다.

이 때 하나님께서 무엇이라고 말씀하십니까?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2)

2절을 합독하겠습니다.

“보라”라고 말씀합니다. 무엇을 보라는 것입니까? 철옹성 같은 여리고를 보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도저히 무너뜨릴 수 없는 여리고를 보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 문을 여시는 하나님을 보라는 것입니다. 여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그 성을 무너뜨리는 하나님을 보라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이 어떻게 하신다고 말씀하십니까?

“내가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네 손에 붙였다”는 것입니다. 정복하게 하는데 너의 손을 통해 정복하겠다는 것입니다.


성벽만 보지 말고 그 성벽을 무너뜨리는 하나님을 보아야 합니다.

높은 성만 보지 말고 그 성 위에서 우리를 부르시는 하나님을 보아야 합니다.

철통 같은 무기로 방어하는 군인만 보지 말고 전쟁을 승리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보아야 합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붙여주신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나는 못하지만, 나는 연약하지만, 나는 가진 것이 없지만 하나님이 붙여 주셨다는 사실을 신뢰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그래서 히11:30에는 “믿음으로 칠 일 동안 여리고를 두루 다니매 성이 무너졌으며”라고 한 마디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리 손을 통하여 여리고를 정복하게 하십니다.

어떤 여리고성이 있습니까

하나님이 우리의 손으로 정복하게 하실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3)우리의 손을 통해 무너지게 하실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는 인생의 여리고를 만날 때 철옹성 같은 여리고를 보며 절망할 것이 아니라 우리의 손을 통해 무너지게 하시는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크기가 우리 인생의 크기가 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우리 앞에 있는 여리고성을 무너뜨리게 될 줄 믿습니다.


루터 종교 개혁을 할 때 이제 최후 변론을 하기 위하여 웜스 공회에 나가야만 했습니다.

이 변론에서 정죄되면 그는 화형을 당하던지 추방되어야 했습니다. 그 때 루터는 고민하며 고통가운데 힘을 잃고 있었습니다.

루터에게는 참으로 신앙이 좋은 아내가 있었습니다. `

카타리나 폰 보라'입니다.

루터의 부인은 참으로 신앙이 좋은 분으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확실하게 믿고 계신 분이었습니다.

그녀는 시토수도회의 수녀였습니다.

그러나 종교 개혁가의 주장에 공감하고 11명의 수녀와 함께 수도원을 떠나 1525년 당시로서는 파격적으로 신부인 루터와 결혼하여 루터와 함께 종교개혁의 불길을 지핀 사람입니다.


루터가 두려워 떨고 있자 그녀는 상복을 입고 울기 시작했습니다.

루터는 왜 우냐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죽어서 웁니다."

"왜 이런 망령된 소리를 하느냐"고 루터는 야단을 쳤다고 합니다.

그 때 그 부인은 "왜 하나님이 돌아가지지 않았는데 당신은 그렇게 고민하고 두려워 하고 있는냐"고 했다 합니다.

이 말을 듣고 루터는 웜스 공회의 모든 기와 장이 다 마귀일지라도'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나아간다' 하며 소리치고 나가 여리고 성을 무너뜨리고 나가 승리하였다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용하여 여리고 성을 무너뜨린다는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피카소의 유명한 작품인 "황소의 머리"는 자전거의 좌석과 손잡이로 만든 것입니다.

아무런 쓸모가 없을 지라도 피카소의 손에서는 가치를 발휘하는 것입니다.

아무 쓸모 없는 돌일지라도 미켈란젤로에게 가면 걸작「모세」와 같은 작품이 나오는 것입니다.

길가에 버려진 돌일지라도 위대한 조각가의 손에 붙들리면 고귀한 작품이 되는 것입니다.

꿈이 하나님의 손에 쓰임 받게 하기 위해서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붙여 주었습니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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