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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 회복, 예배의 영적 기쁨 회복에서 시작”

월드미션대학교 예배학 석사과정 신설....1989년 미국 LA에 세워진 월드미션대학교(World Mission University, 총장 임성진 박사)가 한국교회와 예배 공동체를 위한 역량 있는 지도자들 배출을 위한 예배학 석사과정을 최근 신설해 모집 중이다.

월드미션대학교는 기독교 종합대학을 지향하고 있으며, 캘리포니아주 사립고등교육국의 정식 인가를 받았고, 기독교대학연합회(ABHE), 북미신학대학원협의회(ATS) 정회원이다. 현재 600여 명의 학생이 여러 학과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공부하고 있다.

교수진으로는 ‘내 이름 아시죠’ ‘나는 주만 높이리’ 등 수많은 베스트 찬양의 작곡자이자 세계적인 예배 인도자 타미 워커(Tommy Walker), 현대 예배학의 거장인 듀크 신학교의 레스트 루스(Lester Ruth) 교수, 현대 예배학 그렉 쉬어(Greg Scheer) 교수 등 해외 교수진과 ‘내 영이 주를’ ‘주의 인자하심이’의 정종원 교수, 예수 전도단 출신 윤주형 교수, 심형진 교수, 민호기 교수 등이 함께 하고 있다.


예배학과 초대 학과장 가진수 교수는 한국교회의 다음 세대들이 예배를 통해 영적 기쁨을 경험하고, 그들이 강력한 영적 능력으로 세상을 이겨갈 수 있도록 예배의 회복이 일어나야 한다는 간절한 바람으로 예배학 석사과정을 개설하게 됐다고 밝혔다. 다음은 가 교수와 일문일답이다.

-먼저 본인 소개 부탁드린다.

“저는 모태신앙으로 침례교회에서 처음 신앙생활을 했다. 중학교 2학년 때 한얼산 기도원으로 수련회를 갔는데, 그곳에서 성령을 체험했으며 서원했다. 이후 침례신학대학교 대학원(ThM.)과 미국 풀러신학대학원(Fuller Theological Seminary) 박사과정(DMin.)을 마치고, 플로리다주 ‘The Robert E. Webber Institute for Worship Studies(IWS)’에서 예배학박사(DWS) 과정을 공부했다.

저는 10여 년전 부터 예배 전문 사역기관인 ‘글로벌워십미니스트리(Global Worship Ministry)’와 ‘워십리더코리아(Worship Leader Korea)’를 세워 <글로벌 예배 컨퍼런스> <글로벌 예배 심포지엄> 등 국내외 예배관련 세미나와 집회를 주관하고, 예배 매거진, 큐티, 예배도서 등을 발행하면서 성경적 예배와 영과 진리의 예배를 위해 교회와 예배자를 돕고 있다.

저의 소망은 한국교회가 능력 있는 예배 공동체로 회복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참된 예배자가 되며, 다음세대를 위해 하나님의 젊은 예배 지도자들이 세워지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한국교회 예배의 엔진 역할을 할 ‘예배훈련센터(Generation Worship Training Center)’를 세우고, 다음세대 예배의 심장이 될 ‘Worship Heart Station’을 꿈꾸고 있다.”


-월드미션대학교와 작년에 신설된 예배학과에 대한 소개 부탁드린다.

“월드미션대학교(World Mission University, 총장 임성진 박사)는 지금으로부터 33여 년 전, 고 임동선 목사(1923-2016)에 의해 1989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세워졌다. 고 임동선 목사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세워 신앙을 전수하며 주님 오실 때까지 교회의 사명을 다하려는 비전을 가지고 후진 양성과 능력 있는 하나님의 지도자들을 세우기 위해 설립했다.

그는 학교 설립 목적에 대해 ‘이 학교를 세운 것은 좋은 목회자를 기르기 위함이요, 열성적인 선교사를 기르기 위함이요, 평신도 지도자를 기르기 위함이다. 그리고 학교의 장래 꿈은 당장은 안 되겠지만 머지않은 장래에 한국계 하버드대학교, 한국계 예일대학교, 한국계 프린스턴대학교를 세우고 싶다’고 이야기하곤 했다.

월드미션대학교는 신학교로부터 출발해 기독교 종합대학을 지향하고 있으며, 캘리포니아 주 사립고등교육국(BPPE)의 정식 인가를 받은 사립교육기관, 기독교대학연합회(ABHE)의 정회원이며, 북미신학대학원협의회(ATS)의 정회원이다. 또한 고등교육인가기관(CHEA)와 미연방 교육부(USDE)의 정식 인준을 받은 기관으로 지금은 600여명의 학생이 온오프라인으로 공부하고 있다.

또한 전교생을 수용할 수 있는 예배실, 도서관, 학생라운지, 컴퓨터실, 강의실, 사무실, 교수연구실, 음악연습실, 상담소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학교 도서관은 Free Wifi 접속이 가능하며 최신 컴퓨터 시설과 개인 및 그룹 스터디 공간이 있어, 학교 교과과정을 지원하는 56,000여권 이상의 장서와 E-Library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작년 월드미션대학교의 예배학 석사과정(MAWS)은 미래 한국교회와 예배 공동체의 역량 있는 지도자들을 배출하기 위한 목적으로 새롭게 설립됐다. 계속 변화하고 있는 예배를 인지하고 준비하며, 예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예배 공동체와 다음 세대를 예배로 세우기 위해 ‘최고의 실력과 영성을 갖춘 예배와 찬양의 지도자를 양성하는 현대 예배의 요람’이란 모토를 가지고 작년 가을학기 첫 신입생을 받고 첫 강의를 시작했다.

이 과정은 변화하는 현대 예배의 패러다임을 정립하고 다음 세대를 위한 예배의 전문화, 세속 문화에 맞선 깊이 있는 영적 예배 인도자로 예배 지도력을 세우기 위한 가장 큰 목적이 있다. 또한 시대에 맞는 예배 콘텐츠 개발과 미래를 선도할 예배 모델을 연구하는 과정으로 지역 교회와 예배자들을 돕고 헌신하고자 하는 역량 있는 자원들을 기대하고 있다.

-예배학과의 교수진, 수업 등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린다.


“월드미션대학교 ‘예배학 석사과정(MAWS)’은 현대 예배와 찬양의 최고 수준의 교수진을 확보하고 있다. 교수진으로는 ‘내 이름 아시죠’ ‘나는 주만 높이리’ 등 수많은 베스트 찬양의 작곡자이자 세계적인 예배 인도자 타미 워커(Tommy Walker), 현대 예배학의 거장인 듀크 신학교의 레스트 루스(Lester Ruth) 교수, ‘아트 오브 워십’ ‘에센셜 워십’의 저자로 칼빈대학교에서 크리스천 현대 예배학을 강의하는 그렉 쉬어(Greg Scheer) 교수, 풀러신학교의 세계적인 예배학의 사실인 브레엄 예배센터의 에드윈 윌밍턴(Edwin Willmington) 교수, 예배와 찬양과 관련한 전문적인 많은 책들을 펴낸 탐 크라우터(Tom Kreuter)가 있다.

‘내 영이 주를’ ‘주의 인자하심이’ 등 수많은 찬양을 작곡해 한국 교회에 많은 영향을 끼친 아이엠처치의 정종원 교수, 오랜 기간 예수 전도단 사역을 거친 높은뜻푸른교회 예배 인도자 윤주형 교수, 예수전도단과 캠퍼스 워십 등의 사역과 ‘시작됐네’ ‘주 날 구원했으니’ 등의 예배곡으로 알려진 뉴저지온누리교회의 심형진 교수, ‘찬미 예수’와 ‘소망의 바다’ 멤버로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십자가의 전달자’ 등의 곡으로 알려진 민호기 교수, 베데스다 신학교의 교수와 지역교회 음악감독을 역임한 김섭리 교수 등의 현대 예배와 찬양의 전문가들이 저와 함께 현대 예배와 찬양의 지도자가 반드시 갖춰야 할 지식과 영성을 가르치고 있다.

본 과정의 입학을 위해서는 정규 석사과정(MA)이므로 4년제 대학을 졸업하거나 졸업에 준하는 학위를 가지고 있어야한다. 전공과는 상관없으며, 다른 제한도 없다. 대학에서 신학을 전공하거나 교육학, 음악을 전공한 분들에게는 성경에 관한 유사 과목을 면제받게 된다. 또한 목회자와 선교사, 사모 및 사역자들에게는 입학 장학금을 비롯해 사역 장학금의 혜택이 있다.

예배학 석사과정의 커리큘럼은 5가지 목표를 가지고 있는데, ‘성경적 신학적 기초 이해(성경적/신학적 본질)’, ‘교회 지도자로서의 개인적, 영적 성숙(지도력과 영적능력 형성)’, ‘예배의 신학적 역사적 이해(예배의 신학적/역사적 본질)’, ‘예배 사역에 있어서 효과적인 지도력 기술(예배 지도력 형성)’, ‘예배를 기획하고 인도하는 능력(예배사역/실제)’이다.

커리큘럼은 크게 성경적 예배의 이론과 실제 예배 사역으로 나누는데, 성경적, 신학적 기초과목으로는 ‘구약과 신약 개론’, ‘조직 신학’을 배우며, 리더십과 영적 훈련 과목으로는 ‘지도력 개발’과 ‘예배 영성과 예배자’ 과목을 예배 신학과 역사 과목으로는 ‘예배 신학’ ‘예배 예술’ ‘현대 예배학’ ‘예전과 예배의 역사’가 있다. 또한 실제적인 예배 과목으로는 ‘예배와 교회 음악’ ‘예배 찬양 인도학’ ‘예배 모델과 디자인’ ‘예배 인도의 이론과 실제’ ‘찬양 인도와 예배 팀 사역’ 등의 과목을 배우게 된다.”

-한국교회의 예배 회복이 어떤 방향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보시는지?

“한국교회 예배의 문제 중 하나는 우리가 늘 드리는 예배이면서 예배가 무엇인지 잘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주일을 비롯해 많은 예배를 드리면서 진정한 예배의 목적을 잘 모른다. 왜 예배를 드려야 하는지, 어떻게 예배를 드려야 하는지, 우리가 드리고 있는 예배가 정말 성경적인지, 그리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정한 예배는 무엇인지 등이다.

우선 다음 세대를 위해 예배가 회복되어야 한다. 한국교회가 다음 세대 위기를 맞은 원인은 교회가 그들에게 더 이상 매력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교회가 세상을 좇다 보니 세상보다 모두 뒤떨어졌다. 스마트 시대에 모든 부분에서 경쟁력을 상실한 교회가 줄 수 있는 유일한 것이 있는데 그것이 ‘영적인 기쁨’이다. 사람은 하나님께서 생기로 창조하신 영적인 존재이다. 영이신 하나님을 예배 가운데 영적으로 대면할 때 우리에게 기쁨과 만족이 찾아온다. 그러므로 다음 세대가 이 영적인 기쁨, 예배의 기쁨을 경험하도록 해야한다. 교회의 위기 시대에 예배의 회복이 중요하고 이것이 정말 한국 교회의 우선순위라 생각된다면 다음 세대의 예배 회복은 정말 중요하다.

또한 영적 능력을 위해 예배가 회복되어야 한다. 참된 예배는 영적이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예배는 하나님의 영에 우리의 영이 합치되는 것이며, 성령님이 우리를 영으로 인도하시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이 땅위에서 예배자로서 추구해야 할 진정한 예배이며 모본이다.”

-예배학과에서 다음 세대들에게 바라는 예배나 워십, 신앙의 모습은 어떠한 것인지?

“초대 교회 그리스도인들의 모임은 예배로부터 시작됐다. 모이면 기도하고 흩어지면 복음을 전파했으며, 모일 때마다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가슴 뜨겁게 찬양했다. 그들은 절박했으며, 형식보다는 마음의 간절함이 있었다. 그들에게 예배는 생명보다 더한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었고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간절한 사모함이었다. 교회의 존재 목적은 예배이다. 우리의 교회는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 이 땅에 존재한다. 그러므로 예배가 가장 중요한 교회의 일차적 목적이다.

우리가 주일에 예배를 드리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적 능력을 경험하고 삶의 예배로서의 또 다른 예배를 준비함이 크다. 다시 말해 주일 예배를 통해 세상에서의 남은 6일을 살아갈 동력을 얻는 것이다. 그렇다면 예배를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강력한 영적 능력을 회복하고 세상에서의 영적 전쟁에서 세상을 이길 힘이 넘쳐야 하고, 그 어떤 세상의 힘들고 어려운 일도 이겨나갈 수 있는 동력이 만들어져야 하는 것이다. 예배는 피조물인 우리가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그 은혜를 체험하는 것이다. 하나님께만 영광 돌리고 하나님께 집중하는 시간이다. 이를 통해 하나님께서 예배를 통해 우리에게 기쁨을 주신다. 그것이 은혜이고 우리에게 영적 힘을 얻는 시간이다.

그러나 오늘의 예배가 모든 사람들이 기뻐하고 기대하는 예배인지 진지하게 돌아봐야 한다. 물론 그렇지 않은 교회와 성도들도 많겠지만, 우리가 끝나기만을 기다리는 지루한 예배를 드리고 있진 않은지 돌아봐야 한다. 다음 세대인 젊은이들과 학생들에게 예배가 참아야 하는 인고의 시간일 뿐이라면, 우리의 예배는 달라져야 하지 않을까? 영성이 고갈되고 사랑이 식는 지금의 시기에 성경적이고 올바른 예배를 통한 예배의 회복이 절실하다.”

-최근 코로나가 4차 대유행으로 인해 오프라인 수업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대해 어떻게 대응하고 계신지?

“월드미션대학교는 10여 년 전부터 온라인 학습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차근차근 준비해왔다. 오래 전부터 온라인 기반의 무들을 통해 강의를 제공해 왔으며, 많은 학생들에게 정식 온라인 학위가 수여되었다. 최근 일어난 팬데믹은 사실 학교로서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오프라인으로 공부할 수 없는 학생들에게 준비된 학교의 온라인 시스템은 많은 도움을 주었기 때문이다.

예배학 석사과정은 학교의 온라인 기반의 완벽한 시스템 위에 세워졌다. 지금 한국을 비롯해 미국의 LA와 뉴욕, 태국 등 전 세계 15명의 학생들이 작년부터 전혀 어려움이 없이 공부하고 있으며, 이전의 오프라인에서 배울 수 없는 다양한 학습들을 접하고 있다.

또한 비대면 수업의 한계와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줌(Zoom) 등의 온라인 툴들을 이용해 예배와 찬양에 대한 다양한 질문들을 나누며 토의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서로 멀리 떨어져 있는 학생들이 온라인상에서 서로 얼굴을 보면서 함께 모일 수 있어 오프라인 학습의 장점들을 흡수하며 보완하고 있다.

한편 학교의 지원 아래, 예배학 석사과정의 교수들이 현대 예배와 찬양에 대한 오픈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작년과 올해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이 있었다. 이 세미나를 통해 지역 교회의 목회자와 예배 찬양 인도자, 예배 사역자는 물론 현대 예배와 찬양에 관심이 많은 예배자들이 함께 참석해 최근 변화하고 있는 예배의 트렌드와 미래 예배에 대한 다양한 내용들을 배우고 나눌 수 있었다.

앞으로도 예배학 석사과정에서는 현대 예배와 찬양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예배자들에게 함께 배우고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개발하고 지역교회는 물론 미래 한국 교회와 예배 공동체, 다음 세대를 함께 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학교를 입학하기 위해 필요한 준비는?

“월드미션대학교 예배학 석사 과정(MAWS)은 전 세계 어느 곳에서든 지원이 가능하다. 학교 홈페이지에 상세하게 나와 있으므로 서류를 준비해 제출하면 된다(kr.wmu.edu, 이명욱 과장 onlineba@wmu.edu).

예배학 석사과정은 100% 온라인 기반으로 수업을 하기 때문에 온라인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제출할 서류는 입학원서와 신앙고백서, 추천서, 그리고 영문 성적증명서와 사진 2매가 필요하다. 그리고 학과와 입학을 비롯한 모든 질문들은 010-8673-0665(가진수 교수), jsoo

gah@wmu.edu로 언제든 상담과 문의가 가능하다.”

-기타 다른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다면?

“지금 한국교회가 위기라고 한다. 팬데믹 등의 영향으로 보이는 부분에서의 위기도 있지만 그보다 더 큰 위기는 내적 위기 즉 영적 위기이다. 한국교회는 영적으로 매우 약화되어 있으며, 이는 다음 세대의 위기로 나타나고 있다.

지금의 위기 시대에, 우리의 교회는 본질로 돌아가야 한다. 교회의 본질은 예배 드림이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경배와 찬양을 하는 곳이자 거룩한 성도들의 모임이다. 교회가 할 많은 일들이 있고 사역이 있지만, 지금은 하나님께 집중할 때이다. 그동안 분주했던 우리 교회가 이제 겸손함으로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경배와 예배를 준비해야 한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우리를 지으신 목적대로 예배자의 삶을 살아야 한다. 이를 위해 주일 공예배뿐 아니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의 일상의 삶이 예배자로의 삶이 될 수 있도록 영적 훈련과 습관을 가져야 한다. 이것이 우리의 가장 우선순위의 일이다.

비록 지금 위기의 시대지만, 우리가 예배에 집중한다면 여전히 신실하신 하나님은 교회와 예배 공동체, 예배자들을 다시 회복시키시고 하나님의 일들을 새롭게 이루실 것이다. 이런 점에서 월드미션대학교 예배학석사과정은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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