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부흥 사모 역할 중요


동아교회 사모 초청 세미나 성황

동아교회(강창훈 목사)는 10년간 지속적으로 초교파 전국 사모초청세미나를 열고 있다. 이 세미나를 통해 사모들이 목회현장과 부흥성장의 역사를 나타내고 있다.

15~16일 양일간 사모들을 초청해 무료세미나를 진행, 건강한 교회와 가정을 회복시키는 시간을 마련했다.

강사로 나선 문경희 사모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사모들이 고충과 상처를 치유하고 선한 그리스도의 능력을 나타내길 소망한다”면서 “사모들이 교회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높으며, 부흥을 이끌 원동력이 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모들이 치유와 영성 회복을 통해 행복해야 합니다. 사모들은 하나님의 거룩한 부르심을 받은 자로 또 다른 사람들에게 감동과 행복을 나누어주며 교회와 성도를 아름다운 공동체로 만드는 사명자입니다.”

사모들의 아픔과 문제가 해결 받고 힘 있는 사역자로 세워질 수 있도록 치유와 상담사역이 함께 진행됐다. 어디서 하소연 할 수 없던 사모들의 깊은 상처를 치유, 회복하고 굳게 닫혀던 마음의 활짝 열어 주는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

사모들이 안고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함께 풀어가면서 교회를 섬기는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해 준다.

특히 사모가 기도의 씨앗으로 영혼과 건강한 교회를 세울 수 있도록 올바른 은사를 사용하는 효과적인 방법들이 제시됐다.

또 사모들이 영적인 충전과 쉼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각종 은사를 발견해 능력 있는 사역자로 세워지게 되는 것이다.

강창훈 목사는 “교회가 영적 부흥성장하기 위해서는 사모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목회자를 도와 교회성장 모델과 비전을 확고하게 다질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또 “보이지 않는 곳에서 눈물과 기도로 헌신한다면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그 교회를 축복의 통로로 사용하실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별강사로 예장 대신 총회장 박재열 목사(동선교회)가 나서 불신자 전도 초점을 맞춰 강의했다.

세미나는 10년 간 매달 한 차례씩 개최해 오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4500교회가 ‘1000일작정 기도회’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동아교회는 개척준비부터 24년째 하루에 3번씩 1000일 동안 기도하는 1000일 작정기도회를 진행해 오고 있다.

칭찬의 위력

저자 소개 제리 D. 트웬티어 - 저자는 사립, 공립하교 일반 직장 등에서 환경 훈련 경험을 20년이나 하였다. 또한 작가, 상담원, 전문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텍사스 공과대학에서 교육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40권 이상의 저 있으며 현재 주요 기관들을 위해서 인간 관계 훈련. 자기 훈련 등의 강사로 일하고 있다. 목 차 제1부 더 나은 삶을 위하여몇 칼

온 가족이 드려야 하는 가정 예배

“가정예배는 복의 근원입니다” ? 제임스 W. 알렉산더(1804-1859) 청교도들은 가정을 작은 교회로, 아버지를 그 교회의 목사로 생각하였다. 따라서 자기 가족을 감독하며 목양하는 것은 아버지의 의무였다. 사실 오늘날처럼 그리스도인 가정에 가정 예배가 절실이 필요한 때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정 예배에 대한 개념은 우리들 주변에서 사라진지 오래다.

가정 예배론

가정예배와 영성형성 개인예배와 가정 예배를 교회에서 드리는 공동예배와 통합하는 한 유익한 길은 가정에서 드리는 예배를 공동예배의 구조를 따라 조직화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는 것은 그리스도교 신앙 안에서 자녀를 양육하는 일을 위해 특히 중요하다. 본 장은 독자들에게 가정예배의 면모를 소개하고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몇 가지 모범적인 예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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