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Nyskc World Mission에서 회복의 관점에서 부활의 의미, "사망의 권세를 이기신 부활의 주"! Easter Prayers to Celebrate Resurrection Sunday,

예수님의 탄생과 더불어 예수님이 부활하신 부활절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신앙의 핵심이라는 말로 이 날 설교의 문을 연 최고센 목사는 예수님의 부활을 목격한 증인들의 증언이 복음의 기초가 된다고 전하며 예수님의 부활을 목격한 막달라 마리아와 예수님의 제자들, 사도 바울까지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고 그 만남을 통해 믿음이 없는 자들이 다시 일어 나게 되었다고 증거했다.

 

Resurrection, NYSKC
Resurrection, NYSKC

그러면서 성경에 나오는 많은 일들 중에서도 예수님의 부활의 사건이야말로 inversion 다시말해 드라마틱한 반전의 놀라운 역사라고 소개하며, 성경에 나온 죽었다가 살아났던 많은 사람들은 시간이 지나 모두 죽었지만 예수님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시고 영원히 다시 사시는 것 뿐 아니라 하늘로 승천하시는 모습까지 많은 무리들이 보게 되었던 것을 생각해보면 참으로 놀라울 수밖에 없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최 목사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에 대해서 소개했다. 


그 중 죽으신 예수님의 몸에 향품을 바르기 위해 무덤에 갔던 막달라 마리아에게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친히 나타나신 사건에 대해 증거하며,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을 최초로 목격하고 예수님과 대화하고 이를 제자들에게 전하게 된 막달라 마리아는 본래 일곱 귀신이 들어갔던 여인으로, 예수님을 만나 예수님께서 그 귀신을 내어쫓으시고 나서 예수님을 섬기며 예수님이 가는 곳마다 예수님을 적극적으로 보좌한 여인이 되었다고 증거했다. 

ree

또 두번째로 누가복음 24장에 나오는 엠마오로 가는 제자들이 예수님을 만나게 되는 사건에 대해 전하며 엠마오로 가는 길에서 예수님을 만난 이 제자들은 예수님과 삼년동안이나 동행하고 함께 음식을 나누고 일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서 함께 동행을 하시면서 성경을 풀어주시고, 메시야의 고난과 영광에 대해서 말씀하셨음에도 그들은 그분이 예수님이라는 것을 전혀 알지 못하다가 나중에서야 그분이 예수님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설명하며, 자신들이 따르던 선생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을 알고 더이상 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생각하며 엠마오로 내려가는 제자들에게 예수님이 동행하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그들에게 증거함으로써 그들이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오게 되는 말씀이 바로 누가복음 24장의 말씀이라고 전했다. 


세번째로 예수님은 도마를 제외한 제자들에게 예수님이 나타나셨는데 예수님이 부활하신 당일 저녁에 무서워서 문을 걸어 잠그고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생각을 나누고 있는 제자들에게 부활하신 예수님이 나타나셨고 만나게 된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예수님이 나타나셔서 제일 먼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여 주심으로 도마를 제외한 제자들이 예수님의 부활하심을 목격하게 되었다고 증거하며 그를 통해 그들에게 은혜가 넘치게 되고, 그들을 향해 우리 예수님이 숨을 내쉬면서 성령을 받으라 하셔서 그 때부터 그들은 감동에 가득찬 순간이 되었다고 증거했다. 


또한, 요한복음 20장 26-29절 말씀을 보면 도마가 있을 때 예수님이 오셨는데 그 이유는 제자들이 우리가 부활하신 주님을 만났다고 해도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보기 전에는 예수님의 부활을 믿을수가 없다고 말했던 도마를 예수님이 사랑하셔서 다시 찾아와 주신 것이라 전하며, 도마로 하여금 못 박히신 손과 옆구리를 만져보게 하시고 도마에게 부활했음을 직접 보여줌으로써 예수님은 나의 주시요, 영원하신 하나님이심을 고백하며 변화 되어 인도와 나아가 일본까지 전 세계를 향해 복음을 전하는 증인이 되었다고 전해진다고 주장했다. 


또 예수님은 디베랴 바닷가에서 고기잡고 있는 베드로와 도마, 나다나엘과 세베대의 아들들을 만나 주셨다고 소개했다. 밤새도록 수고를 했음에도 물고기 한마리 잡지 못한 제자들에게 부활하신 예수님이 나타나셔서 그물을 오른편에 던져라 하시고 오른편에 던졌던 그물을 올리니까 153마리의 물고기를 잡게 되었던 사건에 대해 증거하며 예수님이 육지에서 불을 피우시고 고기를 구워서 드시는 것을 제자들에게 보여주시면서 우리 주님은 영육이 동시에 부활하셨다는 것을 분명하게 증거함으로써 부활의 신앙을 구체화시키는 일을 하셨다고 증거했다.


또한 최 목사는 성경을 보면 예수님의 출생부터 죽으심, 부활의 사건이 구체적으로 잘 나와있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신 다음 부활하시고 하늘로 승천하시고 다시 오신다는 말씀까지 성경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증거가 기록되어 있는 내용이며 진리임을 믿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2천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그분이 우리에게 나침반이시기 때문에 그 분을 통해 세상을 보게 되고, 그 분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도래하게 되며, 성경 말씀대로 세상이 만들어지고 그대로 운행되고 있음을 깨닫고 오늘날 우리는 예수님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배우고 예수님에 대해서 신앙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세상이 끝날지라도 그런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들이 경건하고 거룩하게, 선한 일을 하며 사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ree

이 날 말씀을 통해 최 목사는 예수님의 부활의 의미를 세가지로 정리했는데, 그 첫번째는 예수님의 부활은 사망의 권세를 생명의 권세가 이긴다는 것이라고 주장하며, 누구나 사망의 권세에 쓰러지고 죽어가고 결국은 결박되어 없어지는 것 같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어떤 사망의 권세도 우리를 살리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믿고, 언제나 부활의 신앙을 가질 것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했다. 


두번째로 부활의 사건에서 주시는 말씀은 죄와 죽음의 권세에 붙들린 우리를 영생으로 이끄는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고 전했다. 최 목사는 예수님을 믿는 자는 반드시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진다고 말씀하셨다고 증거하며 그 말씀 중에 놀라운 것이 우리를 죽음에서 영생으로 이끄는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다고 말했다. 모든 사람이 육신적으로 죽는 것은 하나님이 정하신 이치이지만 그러나 예수를 믿는 사람은 반드시 영생으로 이어지는 놀라운 역사가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세번째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영생의 옷을 입게 된다고 증거하며 예수님은 우리를 다시 살리시기 위하여 죽음에서 부활하셨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최 목사는 우리가 이땅에 오신 예수님을 믿는 가장 큰 이유는 죄인으로 태어난 우리가 죄사함을 받고 예수님을 통해 이 땅에서 거룩한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어 살아가다가 주님이 부르시는 그 날에 사망에 이르지만 그 사망이 끝이 아니라 다음 내세의 삶이 시작된다는 말씀이고 그와 동시에 우리는 부활한다는 하나님의 놀라운 말씀이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고 전하며  예수님의 부활과 더불어 우리도 부활한다는 것을 확실히 믿고 그런 믿음으로 신앙생활을 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하며 늘 선한 마음으로 이 땅을 살아가는 성도들이 되어서 주님이 오셨을 때 모두가 할렐루야 하고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성도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부활절 예배를 마무리했다.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