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SKC Washington DC, 2018 개막

Nyskc Movement 2nd Round 로 앞으로 12년을 Vision을 가지고 시작…

Opening Worship으로, GTS. Prof. Timothy Hwang 설교 맡아…“예배회복은 성령과 함께"....

“성대한 개막과 더불어 대회장 김택용목사 대회을 선언하며 NWM. 각각의 기관 깃발과 더불어 임원들 등단....

2019. Dallas, TX. …2020. Atlanta, GA.에서 열리면서 북미주를 다시 돌며 예배회복운동을 전개하기로….

Nyskc World Mission 창립 25주년을 맞는 뜻깊은 올해, Nyskc Conference 1996년에 1회로 시작되어 2018년 현재에 이르는 동안 전 북미주 대도시와 중소도시를 다 돌아 Conference, Forum, Teachers Colloquium,를 열고 이제 다시 미국의 수도 Washington, DC. 에서 출발 북미주 12개 지역에서 예배회복운동을 일으킨다는 비젼을 가지고 나가는 뜻깊은 컨퍼런스가 준비가 되었다.

25년동안 많은 것이 변하였지만 그 중에서도 미주 한인교회의 수가 3,800에서 4,500개로 그 수는 늘었지만 신앙의 열정면에서는 침체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모이기를 힘쓰는 교회들이 줄어가고 있는 대표적인 현상은 삼일밤예배가 없어지고 있고, 금요철야기도회, 새벽기도회에도 모이지 않자,주일에 단 한번의 예배 외에는 없는 형편이다.

지난 25년동안 미주는 물론 해외 남미와 유럽 그리고 동구라파, 북아프리카와 남아프리카 서남아시아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오세아니아와 일본을 비롯한 한국까지 전 세계에서 예배회복운동을 성령에 인도하심으로 전개해 왔으며 각 나라 지역별로 본부를 세우며 함께 동역할 목회자들과 함께 이루며 달려갈 때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이 세대에 필요한 것은 언제나 하나님을 신령과 진정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것밖에는 없다는 것을 깨닫게 했다.

이번 Conference'18에서 주 강사는 최고센목사가 그리고 피종진목사 외에 9명의 GTS 교수들 MS, MS2, MAS들이 세워졌고, 진행과 오리엔테이션 그리고 순서를 맡은 NWM 미동부본부 본부장(준비위원장 손기성목사 부본부장 한훈목사 총무 심정기목사)를 비롯하여 임원들까지 31명의 강사진이 강의와 진행을 맡게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참가자 중에는 한국 안양대학 대학원 학생들이 참여한다.

무엇보다 매년 미 전국에서 Nyskc Conference에 참여하는 그리스도인들은 GTS 교수들이 섬기고 있는 교회 교인들로 켈리포니아, 알칸사, 죠지아, 일리노이,오하이오, 메릴랜드, 토론토와 몬트리올에서 참여하는데 올해는 버지니아와 매릴랜드에서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아니라 이번 대회에는 두개의 한인기업이 후훤하여 물과 간식을 제공한다.

Washington DC. Conference 시작으로 앞으로 2030년까지 어떻게 전 세계 모든 교회의 예배를 깨울 것인가 ,예배가 회복되면 교회가 살고 나라와 가정이 산다, 하였는데 예배회복운동이 모든 민족 열방들에게 전파될 수 있도록 나가야 할 것이다.

이곳 메릴랜드 대학의 컨퍼런스가 열리는 유니온스퀘어에는 참가자들이 모여들고 있다.

26일 오후 4시에 시작하여 29일 정오에 마치기까지 성령의 충만함이 가득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