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skc Symposium'18 개최

NYSKC UNIVERSITY,OHIO CAMPUS MICLOT CHAPEL.에서 학술대회 개회예배....

발제 “THE SHADOW AND THE BODY" 4일간 연구 활동....2003년 회복의 신학연구학회 이름으로 Los Angeles, 대흥장로교회(권영국목사)에서 처음 Forum이 시작되어....


Nyskc Learend Society (회복의 신학 연구학회)가 주최하는 Symposium(학술대회)올해로 15주년을 맞이하면서 매년 열리는 학술대회(Symposium)을 NYSKC UNIVERSITY 에서 열렸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골2:16-17을 중심으로 "그림자와 몸"이라는 주제아래 발제자 최고센목사를 비롯하여 학회장 윤사무엘박사. 학회실장 최제임스박사, NYSKC UNIV. 학생처장 Troas Lee, GTS 교수 황디모데, 강데빗 등이 나서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개회예배에서는 사회, 대외협력실장 John 박교수 기도에는 데빗 강교수 설교 및 발제는 대표회장 최고센목사가 맡았다 이날 설교와 강의에 나선 대표회장은 학회의 역사를 자세히 소개하면서 앞으로의 학회의 사업과 비젼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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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부터 학회를 계획하고 준비하였고 이어 1998-2002년까지는 Goshen, New York(NWM)에서 Conference 기간 중에 목회자를 대상으로 세미나가 열였으며,이후 2003년 설립하게 되었다며 그때 Conference를 앞두고 Los Angels, California에 위치한 대흥장로교회(권영국목사)에서 Nyskc Forum이 학회의 이름으로 처음 열었다고 소개했다.


“이 때 학회의 초대학회장이었던 장상선박사 참석함은 물론 박재준, 김은목목사 문상면목사등 등이 참석하였고 2004년에 윤사무엘박사 부학회장으로 세워짐으로 말미암아 회복의 신학 연구학회가 그 면모를 갖추게 되습니다“

“그리고 15년 동안 뉴욕과 메릴랜드.콜로라도, 뉴저지 프린스톤 그리고 오하이오에서 열어왔으며 특히 2015년부터는 NYSKC UNIVERSITY, OHIO CAMPUS에 개최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학술대회는 미국에서만 열립니다” 라고 전했다..

이날 설교와 발제에 나선 대표회장은 최고센목사는 "회복의 신학의 성경해석학은 모형론을 채택하고 있다며,“그림자는 모형이며 그 그림자가 몸이 되어 오신 실체는 그리스도라 했다며, ”한 예로 충애굽에 나오는 성막을 보더라도 그 하나 하나가 예수와 그의 사역의 그림자이며,광야에서 40년을 보낸 것 역시 광야교회와 광야백성을 나타내는 그림자요 지금으로 그리스도인의 신앙생활의 실체가 된다‘ 라고 말하고 ’구약에 나타난 인물이나 혹은 사건들 가운데 몸으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보여주기 위한 그림자‘라고 강조하고 했다.

한편 첫째 날 저녁성회는 NWM HQ. 사무총장 Ezra Kim 교수가 인도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번 심포지엄은 학회

일반회원은 배제된체 연구회원(교수)들 중심으로 열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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