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skc Symposium'13을 마치며

회복의 신학연구학회(학회장 윤사무엘박사) 가 주최하고 NWM(Nyskc World Mission HQ.).주관하는 Symposium.................. 2013년 10년을 맞이하는 정기학술대회가 Princeton Theological Seminary Main Hall에서 열렸다

학회의 교수들과 회복의 신학의 관심을 갖은 목회자들이 모여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매년 1차례의 학회활동을 은혜 중에 마치며 그동안 학회에서 연구발표하지 못했던 회복의 신학 중에 "성경신학"을 중심으로 하는 "성경해석학" 중에 "알레고리와 모형론"를 연구하고 토론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회복의 신학적 관점에서의 "성경해석"을 다루고 에배회복운동에서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는 "설교와 성경공부"의 백그라운드를 NWM 대표회장 최고센목사가 강의 하였다

그의 접근은 "건전한 성경해석과 알레고리 그리고 모형론 연구"발표되었으며 GTS Prof. 유제시목사를 비롯하여 8명과 GRI Prof. 렌디 주목사 외에 2명의 교수들이 각각의 연구한 것들을 강의 하거나 혹은 성회를 인도하였다

세계 유일에 하나밖에 없는 "회복의 신학연구학회"가 회복의 신학을 기초로 하여 예배회복운동(Nyskc Movement)를 전개하고 있는 바 학회의 연구는 대단히 중요한 것으로 여겨진다

이번 정기학술대회의 가장 중요하였던 것은 무엇보다도 "NYSKCISM 연구와 NYSKC TOOLS의 연구"였다

물론 그외에도 아주 중요한 강의들이 있었지만 그동안 Nyskc Movement를 하면서도 정작 자체의 내용에 깊은 연구가 부족하였기에 이번 학회에서 이와같은 주제를 다룬 것은 무엇보다 뜻깊었다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아쉬웠던 것은 학회지의 발행이었다 학회면 정기학술대회에 걸맞도록 연구된 원고가 준비되었고 그리고 그것이 연구발표되는 학술지의 수록되고 발표되었어야만 했다

하지만 이번 준비하는 과정 중에 너마나 촉박하게 연구과제가 주었지는 바람에 연구하여 원고를 검토할 수 없을 시간적 여유로 인하여 만들어지지 못한 것이 아쉽다

10년이라는 세월이 짧지 않은 시간인데 지금껏 원고로는 만들어졌지만 학술지의 발행이 되지 않아 연구실적을 입증할 만한 것이 없다는 것이 부족함이 아닐 수 없다

1993년 회복의 신학이라는 분야를 연구하며 발표했던 것이 벌써 20년이 되었는데 아직도 그에 따른 책도 발행되지 않았다는 것이 시간이 가면 갈수록 아쉽게 느껴진다
























6 Powerful "I WILL" Promises of Jesus

praying in the spirit Christians are quite familiar with the “I AM” statements in Scripture. They are powerful and share much about the character of Christ. They share God’s will for His son and for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