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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skc Family Conference AR'23...."이 뼈들이 능히 살겠느냐"

"you will come to life"(Estel 37:5)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하시고, 그 신으로 나를 데리고 가서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 뼈 가 가득하더라! 나를 그 뼈 사방으로 지나게 하시기로 본즉, 그 골짜기 지면에 뼈가 심히 많고 아주 말 랐더라!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겠느냐? June 26 – June 29

에스겔은 제사장 가문 출신인 <부시>의 아들로 주전 597년 유다 왕 <여호야긴>과 함께 <바벨론> 에 포로로 끌려간 <선지자>입니다(열왕기하 24:8-20).

포로 지에서 오 년의 세월을 보낸 그가 어느 날 <그발 강>가에 나가 고향 쪽 하늘을 바라보며, 하나님 의 <징계와 형벌>로 망해 가는 그의 조국 <유다 왕국>과, 포로로 붙들려온 <이스라엘 백성> 들에게 하나님의 자비를 베푸시도록 간절히 기도하던 중, 그의 눈앞에 환상으로 현현(顯現)하신 하나님께 <선지자의 소명 (召命)>을 받고, 그때부터 그에게 <계시(啓示)>해주시는 <말씀> 을 <두루마리>에 기록하여 백성들에게 전파했습니다.

„제 삼십 년 사월 오일에 내가 그발 강가 사로잡힌 자 중에 있더니, 하늘이 열리며 하나님의 이상을 내 게 보이시니, 여호야긴 왕의 사로잡힌지 오년 그달 오일이라, 갈대아 땅 그발 강가에서 여호와의 말씀 이 부시의 아들 제사장 나 에스겔에게 특별히 임하고, 여호와의 권능이 내 위에 있으니라! (에스겔 1:2-3)“

구약시대의 <이스라엘>의 <제사장>들은 만 30세 되던 해부터 제사장의 직무를 수행했는데(민수기 4:23), 본문에서 ‚제 삼십 년‘이라는 표현은 그가 제사장의 직무를 시작한 삼십 세 되던 바로 그 해에 하나님께 <선지자의 소명>을 받았음을 의미합니다(민수기 4:23).

하나님의 선민(選民) <이스라엘>의 <왕>으로, <제사장>으로, <선지자>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 서도 <이스라엘의 전통>에 따라 <삼십 세> 되던 해에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고, <메시 아> 로서의 <공생애 (公生涯)>를 시작하셨습니다.

„예수께서 가르치심을 시작하실 때에 삼십 세쯤 되시니라! (누가복음 3:23)“

<에스겔 선지자>는 포로 지에서 결혼을 했고, 한동안은 그에게도 행복한 가정생활이 있었지만, 하나 님께 선지자로 부름 받은 후 갑작스럽게 그의 아내가 죽게 됨으로써, 선지자로서의 그의 삶은 망해가 던 그의 조국 <유다 왕국>의 운명만큼이나 가련하고 슬프고 고단했습니다(에스겔 24:15-27).

그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해야 할 <이스라엘 자손>들은 목이 곧은 백성들이었고, 심히 패역하고 완악한 무리들이었기 때문입니다.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자손 곧 패역한 백성, 나를 배반하는 자에게 보내노라! 그들과 그 열조가 내게 범죄하여 오늘날까지 이르렀나니, 이 자손은 얼굴이 뻔뻔하고 마음이 강퍅한 자니라! 내가 너를 그들에게 보내노니,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이 이러하시다 하라! 그들은 패역한 족 속이라, 듣든지 아니 듣든지 너는 내 말로 고할지어다! 인자야! 너는 비록 가시와 찔레와 함께 처하며, 전갈가운데 거할지라도 그들을 두려워 말고, 그 말을 두려워 말지어다! 그들은 패역한 족속이라도 그 말을 두려워 말며, 그 얼굴을 무서워 말지어다! 그들은 패역한 자라! 듣든지 아니 듣든지 너는 내 말로 고할지어다! (에스겔 2:3-7)“

그가 <바벨론>에 포로로 붙들려 간지 12년째 되던 해인 주 전 586년 <유다 왕국>은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에게 완전히 멸망당하였고, <예루살렘 성>이 함락된 4월 9일은 <유다인>들에게 <바벨론 유수기간(幽囚其間)>내내 <금식과 애통의 날>로 지켜졌습니다(스가랴 7:5, 8:19).


예루살렘이 함락된지 한 달 만인 5월 10일에 바벨론의 시위대장관인 <느부사라단>이 와서 여호와의 전(殿)과, 왕궁과, 예루살렘의 모든 귀족의 집과 백성들의 집을 불사르고 사면 성벽을 모두 헐었습니 다 (열왕기하 25: 8-12, 역대하 36:18-19, 예레미야 39:8-10, 52:12-16).


그리고 성전의 두 놋 기둥과, 받침들과, 놋 바다를 깨뜨려 그 놋을 <바벨론>으로 가져갔고, 또 가마들 과, 부삽들과, 불 집게들과, 숟가락들과, 섬길 때에 쓰는 모든 놋그릇들을 가져갔으며, 또 금물(金 物) 의 금과 은 물(銀 物)의 은을 모두 가져갔습니다(왕하 25:13-17, 대하 36:18-19, 렘 52:17-23).

본문 말씀은 <포로 >되어간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 군사>들에 의한 <예루살렘의 함락>과 <성전 파괴>의 소식을 듣고 극도의 절망상태에 빠져있던 그때, <에스겔>이 하나님께 <계시>로 받은 <이스라엘의 회복>에 관한 예언입니다.

본문에서 <골짜기>의 <마른 뼈들>은 하나님의 선민(選民) <이스라엘>이 <회복불능>의 <절망적인 상태>에 처해 있음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선포>에 의한 <마른 뼈>들의 기적적인 <회복의 역사(役事)>는 <복수의미 (複數 意味)>를 지니고 있는데, 먼저는 포로생활 70년 후에 성취될 <이스라엘>의 <회복의 역사 (役事)>를 의미하고, 다음으로는 장차 <신약 교회>에서 성취될 <복음의 선포>에 의한 <하나님의 백성>들의 <회복의 역사(役事)>를 의미합니다.


그리고 <마른 뼈>들을 살린 <생기(生氣)>의 역사(役事)> 역시 먼저는 포로생활 후 <에스라>와 <스룹 바벨>이 이끌 <이스라엘>의 <신앙 부흥운동>을 의미하고(에스라 1:1-10:44), 다음으로는 장차 <신 약교회>에서 전개될 <성령>에 의한 <교회부흥 운동>를 의미합니다(사도행전 1:1-28:31).

1. 골짜기의 마른 뼈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와 불신앙>을 의미합니다.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하시고, 그 신으로 나를 데리고 가서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 뼈 가 가득하더라! 나를 그 뼈 사방으로 지나게 하시기로 본즉, 그 골짜기 지면에 뼈가 심히 많고 아주 말 랐더라! (에스겔 37:1-2)“

주전 586년 대제국 <바벨론>은 <유다 왕국>을 침략하여 멸망시켰습니다.

이때 유다 왕 <여호야긴> 은 쇠사슬에 결박되어 바벨론 땅으로 끌려갔습니다.

수많은 유다 왕국의 백성들도 함께 포로로 잡혀 갔습니다.

남아있던 백성들은 죽임을 당하거나 애굽 등지로 피난을 갔습니다.

포로로 끌려간 이스라엘 백성들의 바벨론에서의 삶은 너무도 비참하고, 너무도 절망적이었습니다.

본문에서의 <마른 뼈>는 그들의 이 같은 절망적인 상태를 비유한 것입니다.

그리고 뼈들이 ‚아주 말랐 다‘고 했는데 이는 그들이 <완전한 절망> 곧 <회복불능의 상태>에 처해 있음을 의미합니다.

„또 내게 이르시되, 이 뼈들은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그들이 이르기를 우리의 뼈들이 말랐고, 우리의 소망이 없어졌으니, 우리는 다 멸절되었다 하느니라! 그러므로 너는 대언하여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 고 너희로 거기서 나오게 한즉, 너희가 나를 여호 와인 줄 알리라! (에스겔 37:11-12)“

그 당시 포로로 잡혀간 <이스라엘 백성>들이 거주하고 있던 <바벨론 땅>은 <골짜기>였습니다.

본문 12절 말씀은 이 <골짜기>를 <무덤>이라고 칭하고 있습니다.

본문에서 <골짜기의 마른 뼈>들로 묘사된, <이스라엘 백성>의 비참한 현실은, 그들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의 결과였습니다.

그리고 본문의 <마른 뼈>는 <신약교회 성도>들의 구원받기 이전의 절망적인 <죄와 불신앙의 상태> 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니라! (에베소서 2:1-7)“

하나님의 <구원의 은총>을 덧입기 이전의 <신약교회 성도>들의 <신분>은 준엄한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야 할 가련하고도 비참한 <죄인의 신분>이었습니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로마서 7:24)“

그런데 <성도의 구원>은 <사랑의 하나님>께서 당신의 <선택된 백성>들에게 거저 주시는 <은혜의 선물>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救贖)

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로마서 3:23-24)“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로마서 8:1-2)“

2. 말씀이 선포될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소성함을 입었습니다.

„너는 이 모든 뼈에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 께서 이 뼈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로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리라! 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덮고, 너희 속에 생기를 두리니 너희가 살리라! 또 나를 여호와 인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 ‘이에 내가 명을 좇아 대언하니, 대언할 때에 소리가 나고 움직이더니, 이 뼈, 저 뼈가 들어 맞아서 뼈들이 서로 연락하더라! 내가 또 보니, 그 뼈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며, 그 위에 가죽이 덮이나 그 속에 생기는 없더라! (에스겔 37:4-8)“

하나님께서 <에스겔 선지자>에게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라고 선포하라 명 하셨습니다.

<에스겔 선지자>에게 <바벨론의 포로> 된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한 <말씀 선포>의 <사명>을 주신 하나님께서, <신약교회>에게 <죄의 포로> 된 <세상 사람>들에게 <인류의 구주>로 오신 하나님의 독생자(獨生子)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복음>을 전하라는 <사명>을 주셨습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 느니라! (요한복음 14:6)“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 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로마서 10:14-15)“

에스겔 선지자가 마른 뼈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자 즉시 뼈들이 서로 연결되고, 힘줄이 오르고, 살이 오르고 그리고 가죽이 덮입니다.

이는 <말씀의 선포>를 통해서 <인간의 영혼>이 <치유>되고, <회복> 됨을 의미합니다.

<인간 영혼의 소생>은 오직 선포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 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 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히 브리서 4:12-13)“

3. 생기를 불어넣을 때 그들이 살아나 큰 군대를 이루었습니다.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생기를 향하여 대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사망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게 하라 하셨다 하라! ‘이에 내가 그 명대로 대언 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 일어나서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에스겔 37:9-10)“

본문의 <생기(生氣)>는 신약 성경에서 <프뉴마((πνεύμα)> 곧 <성령(聖靈)>으로 번역되고 있습니다.

<성도의 신앙>은 <보혜사(保惠師) 성령>이 그 안에 <임재>하시게 될 때에 비로소 <완전>해집니다.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

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 은 것이나, 영은 의를 인하여 산 것이라,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 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 도 살리시리라! (로마서 8:9-11)“

이스라엘의 포로생활에서의 해방과, 나라의 재건을 위해서는 그들의 <회개>와 <영적 회복>이 선행 되어야 했습니다.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케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업을 버리며 악행을 그치고, 선행을 배우며, 공의를 구하며, 학대 받는 자를 도와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 (이사야 1:16-18)“

지금도 주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죄와 불신앙을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영접>하고, <성령의 인침>을 받은 사람만이, 참된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참된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고, 금생과 내생의 모든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누리는 <참된 신자>가 됩니다.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데 사람, 곧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사도행전 2:38-39)“

1998년 2월 4일 미국 <텍사스>의 한 형무소에서 <Karla Faye Tucker>라는 38세 된 여자 사형수가 처형당했습니다. 그녀가 <사형언도>를 받은지 22년이 지난 후였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녀를 <성녀 (聖女)>라 불렀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본시 <마약중독자>였으며, 마약 에 취한 상태에서 두 사람을 무참 하게 살해했던 <흉악범>이었습니다.

그녀는 <사형선고>를 받은 후 감옥에서 <예수>를 <구원의 주>로 <영접>했고, 완전히 변화된 새 삶을 추구했습니다. 그녀는 실제로 천사와 같은 삶을 살았고, 수많은 죄수들을 주님께로 인도했습니다.

그녀의 이야기는 신문 방송 등을 통해 세상에 널리 알려졌고, 많은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그녀의 <사형 집행>이 결정되자 <교황>을 비롯해서 세계 인권 단체와 수많은 지도적 인사들이 당시 <텍사스 주지사>였던 <조지 부쉬(Jeorge Bush)> 에게 그녀를 죽이지 말라는 <편지>를 보냈습니다. 그럼에도 미국의 엄격한 법제도에 따라 결국 그녀에 대한 사형은 집행되고 말았습니다.

그녀는 죽기 전 피해자가족들에게 다시 한번 용서를 빌었고, 그런 다음 한없이 평화롭게 죽어갔습니다.

예수를 구주로 영접한 그녀에게 <천국의 소망>과 <영생의 소망>과 <영원한 낙원의 소망이 있었기 때 문입니다. 그녀는 죽기 전 <형 집행 참관인>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러분 모두를 사랑합니다! 나는 예수님을 면전에 뵙기 위해 지금 예수님께로 갑니다! “

„I love all of you very much! I am going to be face-to-face with Jesus now!”

이 얼마나 아름답고 행복한 죽음입니까?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 었도다! (고린도후서 5:17)“

<아멘!>

<에스겔>은 제사장 가문 출신인 <부시>의 아들로 주전 597년 유다 왕 <여호야긴>과 함께 <바벨론> 에 포로로 끌려간 <선지자>입니다(열왕기하 24:8-20).

포로 지에서 오 년의 세월을 보낸 그가 어느 날 <그발 강>가에 나가 고향 쪽 하늘을 바라보며, 하나님 의 <징계와 형벌>로 망해 가는 그의 조국 <유다 왕국>과, 포로로 붙들려온 <이스라엘 백성> 들에게 하나님의 자비를 베푸시도록 간절히 기도하던 중, 그의 눈앞에 환상으로 현현(顯現)하신 하나님께 <선지자의 소명 (召命)>을 받고, 그때부터 그에게 <계시(啓示)>해주시는 <말씀> 을 <두루마리>에 기록하여 백성들에게 전파했습니다.

제 삼십 년 사월 오일에 내가 그발 강가 사로잡힌 자 중에 있더니, 하늘이 열리며 하나님의 이상을 내 게 보이시니, 여호야긴 왕의 사로잡힌지 오년 그달 오일이라, 갈대아 땅 그발 강가에서 여호와의 말씀 이 부시의 아들 제사장 나 에스겔에게 특별히 임하고, 여호와의 권능이 내 위에 있으니라! (에스겔 1:2-3)“

구약시대의 <이스라엘>의 <제사장>들은 만 30세 되던 해부터 제사장의 직무를 수행했는데(민수기 4:23), 본문에서 ‚제 삼십 년‘이라는 표현은 그가 제사장의 직무를 시작한 삼십 세 되던 바로 그 해에 하나님께 <선지자의 소명>을 받았음을 의미합니다(민수기 4:23).

하나님의 선민(選民) <이스라엘>의 <왕>으로, <제사장>으로, <선지자>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 서도 <이스라엘의 전통>에 따라 <삼십 세> 되던 해에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고, <메시 아> 로서의 <공생애 (公生涯)>를 시작하셨습니다.

„예수께서 가르치심을 시작하실 때에 삼십 세쯤 되시니라! (누가복음 3:23)“

<에스겔 선지자>는 포로 지에서 결혼을 했고, 한동안은 그에게도 행복한 가정생활이 있었지만, 하나 님께 선지자로 부름 받은 후 갑작스럽게 그의 아내가 죽게 됨으로써, 선지자로서의 그의 삶은 망해가 던 그의 조국 <유다 왕국>의 운명만큼이나 가련하고 슬프고 고단했습니다(에스겔 24:15-27). 그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해야 할 <이스라엘 자손>들은 목이 곧은 백성들이었고, 심히 패역하고 완악한 무리들이었기 때문입니다.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자손 곧 패역한 백성, 나를 배반하는 자에게 보내노라! 그들과 그 열조가 내게 범죄하여 오늘날까지 이르렀나니, 이 자손은 얼굴이 뻔뻔하고 마음이 강퍅한 자니라! 내가 너를 그들에게 보내노니,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이 이러하시다 하라! 그들은 패역한 족 속이라, 듣든지 아니 듣든지 너는 내 말로 고할지어다! 인자야! 너는 비록 가시와 찔레와 함께 처하며, 전갈가운데 거할지라도 그들을 두려워 말고, 그 말을 두려워 말지어다! 그들은 패역한 족속이라도 그 말을 두려워 말며, 그 얼굴을 무서워 말지어다! 그들은 패역한 자라! 듣든지 아니 듣든지 너는 내 말로 고할지어다! (에스겔 2:3-7)“

그가 <바벨론>에 포로로 붙들려 간지 12년째 되던 해인 주 전 586년 <유다 왕국>은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에게 완전히 멸망당하였고, <예루살렘 성>이 함락된 4월 9일은 <유다인>들에게 <바벨론 유수기간(幽囚其間)>내내 <금식과 애통의 날>로 지켜졌습니다(스가랴 7:5, 8:19).

예루살렘이 함락된지 한 달 만인 5월 10일에 바벨론의 시위대장관인 <느부사라단>이 와서 여호와의 전(殿)과, 왕궁과, 예루살렘의 모든 귀족의 집과 백성들의 집을 불사르고 사면 성벽을 모두 헐었습니 다 (열왕기하 25: 8-12, 역대하 36:18-19, 예레미야 39:8-10, 52:12-16).


그리고 성전의 두 놋 기둥과, 받침들과, 놋 바다를 깨뜨려 그 놋을 <바벨론>으로 가져갔고, 또 가마들 과, 부삽들과, 불 집게들과, 숟가락들과, 섬길 때에 쓰는 모든 놋그릇들을 가져갔으며, 또 금물(金 物) 의 금과 은 물(銀 物)의 은을 모두 가져갔습니다(왕하 25:13-17, 대하 36:18-19, 렘 52:17-23).

본문 말씀은 <포로 >되어간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 군사>들에 의한 <예루살렘의 함락>과 <성전 파괴>의 소식을 듣고 극도의 절망상태에 빠져있던 그때, <에스겔>이 하나님께 <계시>로 받은 <이스라엘의 회복>에 관한 예언입니다.

본문에서 <골짜기>의 <마른 뼈들>은 하나님의 선민(選民) <이스라엘>이 <회복불능>의 <절망적인 상태>에 처해 있음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선포>에 의한 <마른 뼈>들의 기적적인 <회복의 역사(役事)>는 <복수의미 (複數 意味)>를 지니고 있는데, 먼저는 포로생활 70년 후에 성취될 <이스라엘>의 <회복의 역사 (役事)>를 의미하고, 다음으로는 장차 <신약 교회>에서 성취될 <복음의 선포>에 의한 <하나님의 백성>들의 <회복의 역사(役事)>를 의미합니다.


그리고 <마른 뼈>들을 살린 <생기(生氣)>의 역사(役事)> 역시 먼저는 포로생활 후 <에스라>와 <스룹 바벨>이 이끌 <이스라엘>의 <신앙 부흥운동>을 의미하고(에스라 1:1-10:44), 다음으로는 장차 <신 약교회>에서 전개될 <성령>에 의한 <교회부흥 운동>를 의미합니다(사도행전 1:1-28:31).

1. 골짜기의 마른 뼈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와 불신앙>을 의미합니다.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하시고, 그 신으로 나를 데리고 가서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 뼈 가 가득하더라! 나를 그 뼈 사방으로 지나게 하시기로 본즉, 그 골짜기 지면에 뼈가 심히 많고 아주 말 랐더라! (에스겔 37:1-2)“

주전 586년 대제국 <바벨론>은 <유다 왕국>을 침략하여 멸망시켰습니다.

이때 유다 왕 <여호야긴> 은 쇠사슬에 결박되어 바벨론 땅으로 끌려갔습니다.

수많은 유다 왕국의 백성들도 함께 포로로 잡혀 갔습니다.

남아있던 백성들은 죽임을 당하거나 애굽 등지로 피난을 갔습니다.

포로로 끌려간 이스라엘 백성들의 바벨론에서의 삶은 너무도 비참하고, 너무도 절망적이었습니다.

본문에서의 <마른 뼈>는 그들의 이 같은 절망적인 상태를 비유한 것입니다.

그리고 뼈들이 ‚아주 말랐 다‘고 했는데 이는 그들이 <완전한 절망> 곧 <회복불능의 상태>에 처해 있음을 의미합니다.

„또 내게 이르시되, 이 뼈들은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그들이 이르기를 우리의 뼈들이 말랐고, 우리의 소망이 없어졌으니, 우리는 다 멸절되었다 하느니라! 그러므로 너는 대언하여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 고 너희로 거기서 나오게 한즉, 너희가 나를 여호 와인 줄 알리라! (에스겔 37:11-12)“

그 당시 포로로 잡혀간 <이스라엘 백성>들이 거주하고 있던 <바벨론 땅>은 <골짜기>였습니다.

본문 12절 말씀은 이 <골짜기>를 <무덤>이라고 칭하고 있습니다.

본문에서 <골짜기의 마른 뼈>들로 묘사된, <이스라엘 백성>의 비참한 현실은, 그들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의 결과였습니다.

그리고 본문의 <마른 뼈>는 <신약교회 성도>들의 구원받기 이전의 절망적인 <죄와 불신앙의 상태> 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니라! (에베소서 2:1-7)“

하나님의 <구원의 은총>을 덧입기 이전의 <신약교회 성도>들의 <신분>은 준엄한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야 할 가련하고도 비참한 <죄인의 신분>이었습니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로마서 7:24)“

그런데 <성도의 구원>은 <사랑의 하나님>께서 당신의 <선택된 백성>들에게 거저 주시는 <은혜의 선물>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救贖)

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로마서 3:23-24)“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로마서 8:1-2)“

2. 말씀이 선포될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소성함을 입었습니다.

„너는 이 모든 뼈에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 께서 이 뼈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로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리라! 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덮고, 너희 속에 생기를 두리니 너희가 살리라! 또 나를 여호와 인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 ‘이에 내가 명을 좇아 대언하니, 대언할 때에 소리가 나고 움직이더니, 이 뼈, 저 뼈가 들어 맞아서 뼈들이 서로 연락하더라! 내가 또 보니, 그 뼈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며, 그 위에 가죽이 덮이나 그 속에 생기는 없더라! (에스겔 37:4-8)“

하나님께서 <에스겔 선지자>에게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라고 선포하라 명 하셨습니다.

<에스겔 선지자>에게 <바벨론의 포로> 된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한 <말씀 선포>의 <사명>을 주신 하나님께서, <신약교회>에게 <죄의 포로> 된 <세상 사람>들에게 <인류의 구주>로 오신 하나님의 독생자(獨生子)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복음>을 전하라는 <사명>을 주셨습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 느니라! (요한복음 14:6)“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 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로마서 10:14-15)“

에스겔 선지자가 마른 뼈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자 즉시 뼈들이 서로 연결되고, 힘줄이 오르고, 살이 오르고 그리고 가죽이 덮입니다.

이는 <말씀의 선포>를 통해서 <인간의 영혼>이 <치유>되고, <회복> 됨을 의미합니다.

<인간 영혼의 소생>은 오직 선포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 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 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히 브리서 4:12-13)“

3. 생기를 불어넣을 때 그들이 살아나 큰 군대를 이루었습니다.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생기를 향하여 대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사망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게 하라 하셨다 하라! ‘이에 내가 그 명대로 대언 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 일어나서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에스겔 37:9-10)“

본문의 <생기(生氣)>는 신약 성경에서 <프뉴마((πνεύμα)> 곧 <성령(聖靈)>으로 번역되고 있습니다.

<성도의 신앙>은 <보혜사(保惠師) 성령>이 그 안에 <임재>하시게 될 때에 비로소 <완전>해집니다.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

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 은 것이나, 영은 의를 인하여 산 것이라,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 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 도 살리시리라! (로마서 8:9-11)“

이스라엘의 포로생활에서의 해방과, 나라의 재건을 위해서는 그들의 <회개>와 <영적 회복>이 선행 되어야 했습니다.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케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업을 버리며 악행을 그치고, 선행을 배우며, 공의를 구하며, 학대 받는 자를 도와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 (이사야 1:16-18)“

지금도 주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죄와 불신앙을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영접>하고, <성령의 인침>을 받은 사람만이, 참된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참된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고, 금생과 내생의 모든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누리는 <참된 신자>가 됩니다.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데 사람, 곧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사도행전 2:38-39)“

1998년 2월 4일 미국 <텍사스>의 한 형무소에서 <Karla Faye Tucker>라는 38세 된 여자 사형수가 처형당했습니다. 그녀가 <사형언도>를 받은지 22년이 지난 후였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녀를 <성녀 (聖女)>라 불렀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본시 <마약중독자>였으며, 마약 에 취한 상태에서 두 사람을 무참 하게 살해했던 <흉악범>이었습니다. 그녀는 <사형선고>를 받은 후 감옥에서 <예수>를 <구원의 주>로 <영접>했고, 완전히 변화된 새 삶을 추구했습니다. 그녀는 실제로 천사와 같은 삶을 살았고, 수많은 죄수들을 주님께로 인도했습니다. 그녀의 이야기는 신문 방송 등을 통해 세상에 널리 알려졌고, 많은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그녀의 <사형 집행>이 결정되자 <교황>을 비롯해서 세계 인권 단체와 수많은 지도적 인사들이 당시 <텍사스 주지사>였던 <조지 부쉬(Jeorge Bush)> 에게 그녀를 죽이지 말라는 <편지>를 보냈습니다. 그럼에도 미국의 엄격한 법제도에 따라 결국 그녀에 대한 사형은 집행되고 말았습니다.

그녀는 죽기 전 피해자가족들에게 다시 한번 용서를 빌었고, 그런 다음 한없이 평화롭게 죽어갔습니다.

예수를 구주로 영접한 그녀에게 <천국의 소망>과 <영생의 소망>과 <영원한 낙원의 소망이 있었기 때 문입니다. 그녀는 죽기 전 <형 집행 참관인>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러분 모두를 사랑합니다! 나는 예수님을 면전에 뵙기 위해 지금 예수님께로 갑니다! “

„I love all of you very much! I am going to be face-to-face with Jesus now!”

이 얼마나 아름답고 행복한 죽음입니까?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 었도다! (고린도후서 5:17)“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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