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skc의 TEACHER의 법칙

유가 있다면 30분은 책을 읽고 30분은 읽은 것에 대해 생각하라.”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지만 우리를 통해 역사하시길 원하신다. 우리가 배우기를 멈추고 무지해지면 하나님의 역사가 나로 인해 제한받게 된다.”


“경험 자체가 나를 개선시켜주는 것은 아니다. 그 경험이 평가된 경험, 곧 올바른 경험이 아니라면 나를 더욱 악화시킬 뿐이다. 엄격하게 자신을 평가하라.”


E. ducation(교육의 법칙)

“교육이란 배우는 이가 스스로 활동하도록 흥미를 불러 일으키고 방향을 잡아주는 과정이다. 교육의 열쇠는 당신이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배우는 이들이 무엇을 하느냐이다. 교육의 목적은 가르치는 이의 만족이 아니라 배우는 자의 변화다.”


“사람들은 생각하는 법을 배울 필요가 있다. 자꾸 생각하면 지혜가 나온다. 한 사람이 계속적으로 변화하기를 원한다면 그의 행동이 아닌 생각을 변화시켜라.”


“학습과정의 3요소는 전체(큰 그림)-부분(조각그림)-전체(조합, 통합된 그림)이다. 배움은 발견의 과정이다. 학생들이 혼자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절대로 대신해주지 말라.”

“질문을 던지는 일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라. 그리고 개인적으로 귀한 사람을 만나면 반드시 두 가지 질문을 하라. 그분이 읽고 영향받은 책이 무엇인지, 또 그분에게 영향을 준 사람이 누구인지를 물어보라. 거기에 그 사람의 생애의 핵심이 들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영육간에 유익이 있다.”


A. ctivity(활동의 법칙)

“최대의 배움은 언제나 최대의 참여의 결과이다. 단 그 활동은 의미있는 것이어야 한다. 참여가 높은 만큼 배움의 잠재력이 커진다.”


“중국 속담에 ‘들은 것은 잊어버리고 본 것은 기억하고 해본 것은 깨닫는다’고 했다. 기억에 대한 임상실험에 따르면, 오직 듣기만 했을 때는 10퍼센트만 기억하고, 보고 들었을 때는 50퍼센트, 보고 듣고 해보았을 때는 90퍼센트 기억했다고 한다.”


“청소년, 청년 사역에서는 기회 있는 대로 밖으로 나가는 것이 좋다. 공휴일이 되면 야외수련회를 떠나라. 단기선교하러 나가라. 그들은 직접 몸으로 참여하면서 훨씬 더 많은 것을 배운다. 단기선교는 참가자가 은혜 받기 위해 떠난다고 하지 않는가?”


“사람의 지성은 말씀으로, 감성은 긍휼로, 영성은 기도와 금식으로 개발된다.”


“자신에게 정립되지 않은 적용은 배우는 자에게 잘 전달되지 않는다. 교육의 목적은 그 가르침을 통해 배우는 자가 구체적인 순종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오늘 나의 메시지나 가르침을 통해 배우는 자가 무엇을 적용해야 할지가 계속해서 기억에 남아 있어야 한다.”


“의미있는 활동을 제공하려면 독재하는 일 없이 방향만 제시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당신은 교육을 퍼넣을 사람이 아니라 교육을 끌어낼 사람이다.”


“당신이 학생들에게 결과만을 주기로 선택한다면, 당신의 학생들을 당신의 한계로 제한하는 것이다. 당신이 학생들에게 과정을 제시한다면 당신은 그들을 무한대 속으로 내보내는 것이다.”


“학생들에게 질문할 때 정답만 찾게 하지 말고 항상 ‘open question'을 던지라. 너의 의견은 무엇이냐, 너의 적용점은 무엇이냐를 물어라. 창의성을 격려하고 사고를 자극하는 질문이 좋다.”


C. ommunication(전달의 법칙)

“전달은 보기보다 어렵다. 그러나 전달이란 우리의 존재 이유이다. 내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를 잊지 말라. ‘커뮤니케이션’이란 ‘공통’이란 의미를 가진 라틴어 ‘communis'에서 왔다.”


“자신의 의사를 전달할 때 아무것도 꾸미지 말라. 그저 직접 눈으로 보지 않고서도 코트를 입는 방법을 알게끔 설명하듯 하라.”


“수십년씩 제자훈련받고도 사람들의 감정은 계속 그 수준인 경우가 있다. 여전히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성격, 개인적인 의견을 말하는데 자신에 대한 공격으로 느끼는 그 감정의 상처는 잘 안 고쳐지는 것이다. 감정적 성숙이 계속 발달되지 않으면 영적인 성숙 역시 발달되지 못한 채 제자리에 머문다.”


“만일 당신이 무엇을 완전히 알고(개념), 깊이 느끼며(느낌), 또 일관되게 행할 수(행동) 있다면, 당신은 탁월한 전달자가 될 커다란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당신이 가르치거나 설교할 때마다, 누군가는 땀을 흘린다. 강단에 서기 전에 당신이 흘리든지 아니면 당신이 강의하는 동안 청중들이 흘리든지...”


“전달의 목적은 감동(impression)을 주는 것이 아니라 충격(impact)을 주는 것이다. 전달의 목적은 단순히 확신(conviction)을 주는 것이 아니라 변화(change)시키는 것이다. 의사를 전달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잘못된 목표를 가지고 있다. 즉, 그들은 학생 혹은 청중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보다는, 전달자로서 자신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H. eart(마음의 법칙)

“충격을 주는 가르침은 머리에서 머리로가 아니라 마음에서 마음으로 이루어진다. 인격은 확신을 가져다 준다. 모든 효과적인 전달의 기초는 안으로부터 뿜어져 나온다. 그러므로 당신은 정기적으로 스스로에게 물어볼 필요가 있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


“주님이 우리에게 이미 주신 긍휼을 생각하면 감정이 풍부해지고 마음이 열린다.”


“감동을 주려면 멀리 있으라. 그러나 충격을 주려면 가까이 있으라. 당신의 학생들 앞에서 자신의 약점을 공개하라. 그들로 하여금 당신 역시 갈등을 겪고 있음을 알게 하라.”


“모든 배움은 느낌의 단계에서 시작된다. 만약 학생이 교사에 대한 강한 부정적 감정을 갖고 있다면 그는 결코 배울 수 없다. 사람들은 당신이 그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때까지는 당신이 생각하는 것에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E. ncouragement(격려의 법칙)

“오늘날의 교육에서 가장 심각한 문제는 동기 부여의 문제이다. 가만히 있으려는 타성을 극복하고 그들로 하여금 행동하게 하는 것이다.”


“가르침은 학생이 적절히 동기 부여가 되었을 때 가장 효과적으로 이루어진다. 가르치는 이로서, 동기 부여자로서 우리가 힘써야 할 것은 한 사람을 자기 스스로 시작하는 사람으로 개발하는 것이다. 모든 외부적인 동기 부여가 성공적이었는가에 대한 평가는 그것이 내부에서 동기를 유발시켰는가이다.”


“누군가가 당신의 삶에 세워놓은 것을 당신이 다른 사람의 삶에 세울 수 있을 때 비로소 당신은 완전한 훈련을 마친 셈이 된다.”


“인정하고 칭찬해주는 것은 동기 부여의 좋은 도구다. 이번 주일에 당신이 가르치는 주일학교 교실에 가서 팔을 벌려 어린아이 하나를 끌어 안아주는 것 한 가지만으로도 당신은 지금까지 해온 것 중에 가장 영향력있는 사역을 할 수 있다.”


R. eadiness(준비의 법칙)

“배움은 교사와 학생들이 적절히 준비되었을 때 가장 효과적으로 이루어진다.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관심과 이해를 불러일으키는 것이 중요하다. 숙제를 사용하면 학생들이 미리 생각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되고 가르침의 배경과 기초를 제공해주며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키워줄 수 있다.”


“좋은 숙제의 특징이 몇 가지 있다. 단순히 바쁜 작업이어서는 안 되고 반드시 창조적이어야 한다. Yes나 No의 대답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적용에 중점을 둔 것이어야 한다.”


“아이들이 미처 생각지 못한 부분을 터치해주는 노력이 필요하다. 예측도가 높을수록 충격도가 낮아지고, 예측도가 낮을수록 충격도가 높아진다. 교사와 학생 간에 서로 너무 잘 알게 되면 충격도가 낮아진다. 마음과 태도에서는 항상 친밀감을 유지해야 하지만 너무 가까우면 교육의 효과 면에서 손실이 있다.”


“좋은 교사는 긴 것을 짧게, 지루한 것을 흥미있게, 복잡한 것을 단순하게, 막연한 것을 분명하게, 무관한 것을 연관되게 만든다. 열등한 교사는 그 반대이다. 교육방법의 스타일에는 두 가지가 있는데, 정해진 내용만 전달하는 기찻길 모델과 상황에 따라 강약을 조절하는 가운데 배우는 자의 내면을 들여다보며 변화를 추구하는 돛단배 모델이다.”


“교사에게 가장 큰 기도제목은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결코 없어지지 않는 열정을 주시는 것이어야 한다. 무엇인가를 전하고자 하는 열정을 가진 사람에겐 아무런 막힘이나 한계 없이 자신의 목적하는 바를 이루어내는 능력이 있다.”



참고

하워드 헨드릭스의 가르치는 자

Nyskc Teachers Colloquium

Nyskc Teachers Colloquium NT는 Nyskc Teachers의 약자입니다 Nyskc는 신앙생활의 5대원칙으로 만들어진 신조를 통해서 예배회복을 이루려는 한편 하나님이 없는 곳에서 하나님 있는 곳으로 예배가 없는 곳에서 예배가 있는 곳으로 가며 교회가 없는 곳에서 교회가 있는 곳으로 가기 위한 인도자 곧 교회 Teachers를 뜻합니다 교

월명(月名)의 유래

1월 : January ( Jan.) : the month of Janus (로마신화에서 머리의 앞뒤에 하나씩 얼굴을 가지고 있어서 대문의 수호신인 Janus 의 달을 의미한다.) 2월 : February ( Feb, ) : the month of the feast of cleansing ( 청정의식의 달이라는 뜻으로 cleansing을 뜻하는 라틴말의 f

© 2021 by NYSKC World Mi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