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 예배중심의 신앙으로 성령충만하라"

신령과 진정의 예배자는 곧 NS(Nyskc Steward)들이 드려야 할 예배....

하루의 첫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는 신앙 곧 기도생활....

일용할 양식을 얻는 성경애독은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이라....하나님은 영이시니, 하나님을 예배하는 사람들은 영이신 하나님과 교통하는 것, 교제하는 것이라.....


NS(장년) Track은 David Kang GTS 교수의 “When the worship is restored, the church is risen, the nation is revived and the family is restore"의 강의로 그 문을 열었다. 이어서 David Jeon 교수의 “Restoration of Worship","Worship in Spirit and Truth", GTS 학생처장 Troas Lee 교수의 “Theology of Restoration", 기획실장 Boaz Ru 교수의 “Be ye Successful Worshipers", Jesse Yu 교수의 “Worship & Education", Immanuel Choi 교수의 “Nyskc Leadership"등의 강의로 이어졌다.

David Jeon 교수는 “신령과 진정의 예배”라는 주제의 강의에서 룻기서 말씀을 통해 흉년과 기근이 찾아올 때 감각만 있으면 다시 회복을 향해 나아가게 된다고 전제하며 감각을 얻는 길은 교회와 예배 즉, 말씀과 성령이라고 소개하며 그 어떤 경우에도 교회와 예배를 붙들고 나가면 승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예배가 말씀과 성령 안에서 드려지고 교회라는 큰 그릇 안에서 말씀과 성령으로 은혜에 젖어 사는 것이 각자의 인생과 자녀, 가정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또 영적 감각을 가지기 위해 중요한 것 중 하나가 “회개”로 이는 부족함을 인정하고 눈물을 흘리며 방향을 전환하는 것으로, 회개는 예배가 온전한 사람에게 나타나는 특별한 현상이라고 밝히며 세상 어떤 죄보다도 예수의 보혈의 능력이 크다는 것을 믿고 교회로 방향을 정하고 나아가는 사람은 그 모든 것을 넘어서는 주님의 큰 은혜가 임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영적인 능력을 가지고 하나님의 복을 누리고자 할 때 중요한 두 번 째로 어떤 경우에도 주의 종을 대적하지 말고 하나님을 사랑하듯 붙들고 나아갈 것을 권면하며 주님을 향한 고생은 주님 앞에서 존귀하게 되는 과정이라는 것을 깨닫고 언제나 나를 복되게 하실 주님을 향한 믿음을 가지고 나아가는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이어진 강의에서 기획실장 Boaz Ru 교수는 “성공적인 예배자가 되자”는 주제를 가지고 계시록 8장 1-5절을 본문으로 강의에 들어갔다. 소개한 본문은 우리가 성공적인 예배를 드린 결과라고 전제한 류 교수는 우리의 입장에서 예배가 성공되었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제단 곁의 천사가 우리의 예배를 금향로에 담아 올라간 것처럼 하나님이 받으신 예배라고 밝히며 성공한 예배는 하나님의 기준에 맞는 예배로, 우리가 드리는 예배가 하나님께 올라가고 있는가 하는 것에 관한 점검이 있어야 할 것이라고 말하며 이사야 6장 1-8절을 중심으로 우리가 드리는 예배에 관해 점검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 첫 번째로 류 교수는 내가 지금 누구 앞에 있는지, 어디에 있는지를 알고 주님이 계신 하늘 보좌로 중심과 마음이 향해서 예배를 드려야 한다고 말했다. 두 번째로는 우리가 모여 찬양을 하는 일은 거룩하신 하나님을 위한 것으로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의 대로가 연결 되어 있는 곳은 오직 교회 밖에 없다고 소개했다. 세 번째로 자신의 죄의 고백을 통해 하나님을 높여 드리는 죄의 고백이 예배의 시간마다 있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류 목사는 열납 되지 않는 예배의 예로 왕상12:25을 들며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는 하나님이 정해주신 질서에 따라 드려야 하는데 하나님이 정해주신 예배의 장소로 나아가, 주님께서 정해주신 주일에 드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신앙은 내가 믿는다고 결단하는 결단의 힘이 아니라 아버지께로 방향을 틀어 돌아가는 것으로 우리의 삶 속에 회개가 이루어지는 예배로, 교회로, 말씀으로 돌이키면서 질 그릇 같았던 우리의 존재가 금 그릇, 은그릇으로 변해 가는 날마다 성장하는 성도들이 되어 예배의 성공자로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영광을 나타내며 그 결실이 섬기는 교회와 가정과 일터에 이뤄지는 귀한 은혜를 해마다 와서 간증하며, 서로에게 격려와 자극이 될 수 있는 선한 싸움을 싸울 수 있는 경쟁자들이 되는 예배의 회복자, 성공자들이 되기를 권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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