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 나는 주님의 양입니다

여호와가 나의 목자라면 나는 양입니다....

내가 양이라면 예수님은 나의 목자라 나를 인도하시는 분입니다....

쉴만한 물가, 푸른 초장으로 인도하시는 목자이십니다....

Nyskc의 Future인 NF(어린이) 트랙의 첫 번째 강의에서 대표회장 최고센 목사는 교회와 예배를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이 두 가지를 묶어서 NYSKC라고 말하고, NYSKC를 교회와 예배라고 말한다고 소개했다.


또, NYSKC에서 N은 New Life 새벽기도, Y는 Yielding for Mamma 성경애독, S는 Salvation for one by one 개인전도, K는 Keeping for LORD's Day 성수주일, C는 Complete Offering 일조전납으로 교회에는 이 다섯 가지가 필요하고, 또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때도 이 다섯 가지가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예배 속에는 이 다섯 가지 즉 기도와 말씀, 전도, 주일과 헌금까지 모든 것이 다 들어가 있고 교회와 예배는 절대 떨어질 수 없는 가까운 관계라고 강조했다.


시편 23편을 본문으로 하나님은 나의 목자가 되시고 나는 그분의 양으로, 그 목자가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 첫 번째가 기도라고 밝히며 기도를 하면 우리가 살게 되어 있고 마귀를 이길 수 있도록 하신다고 전하며 하나님께서 우리로 하여금 좋게 하시려고 기도하게 하셨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하나님이 목자가 되셔서 양인 우리를 이끌어 주시면 늘 좋은 길로 인도하시고 좋은 것을 먹이시는데 좋은 풀은 곧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전했다. 사람은 이 세상에서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것으로, 말씀은 우리를 건강하고 힘 있게 하며 우리는 말씀이 없으면 살수가 없는 존재라고 주장했다.


또 목자 되신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하기를 원하시는데, 찬양은 곧 노래로, 가는 곳마다 하나님을 자랑하고 예수님을 전하는 것 그것을 전도라고 한다고 말했다. 전도는 사람들을 우리 교회에 오게 하는 것만이 아니라 하나님은 좋은 분이라는 것을 찬양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목자 되신 하나님은 우리를 만나기를 원하시는데 주일은 하나님의 얼굴을 보려고 가는 것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때 하나님은 우리를 만나 주신다고 전했다. 그분의 양인 우리는 우리의 목자 되신 하나님이 너무 좋아서, 하나님께 복을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께 선물을 드려야 한다고 말하며 이처럼 나를 좋은 곳으로 인도해 주시는 그분께 너무나 감사해서 기쁨의 선물을 드리는 것을 헌금이라고 한다고 소개했다.


이렇게 N,Y,S,K,C를 소개한 최 목사는 양은 목자 되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고 당부하며 우리는 양이기 때문에 언제나 하나님이 만들어주신 교회로 모이고, 거기서 예배를 드리는, Nyskc Movement를 하는 사람들이라고 다시 한 번 강조하며 그렇게 할 때 우리가 그 분의 양으로 사는 것이라고 전했다.


NF Track 역시 계속해서 강의가 이어졌는데 “New Life”는 MS2 필리스가, “Yielding for Manna”는 MS2 루디아가, “Keeping for LORD's Day”는 NC 케렌이, “Complete Offering”은 MS2 한나가 각각 맡아서 진행했으며, 이 밖에도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찬양하고 간절함으로 기도하는 찬양과 기도 훈련의 시간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