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Conference, 사모님들의 강의..."목사님의 동역자이자 사역자로서, 목회 현장에서 돕는 배필의 사명을 감당하는 MH....단순히 ‘목회자의 아내’라는 신분으로만 표현하지 않고,"하나님께 부름 받은 한 사람의 예배자."목사님과 함께 사명을 감당하는 동역자"...교회와 가정을 돌보는 돕는 배필."
Updated: Aug 6
사람의 제일의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사는 것을 말합니다.
먹든지 마시든지 주의 영광을 위해 또한 죽든지 살든지 나는 주의 것이라고 고백한 주님의 제자들처럼 무엇보다 더 먼저, 어느 것 보다 우선되어야 할 것이 있다면 하나님을 영광되게 하는 삶입니다.
이러한 삶은 예배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예배 회복만이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영적 각성 운동입니다.
예배 회복만이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삶을 살수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예배가 회복되면 교회가 살고 나라와 가정이 산다(Nyskc Theme)
강의 내용 요한복음 4장 19–26절의 말씀을 중심으로
다시 예배자로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예배를 돕다가 예배를 잃어버릴 때
사랑하는 사모님 여러분, 오늘 우리는 “다시 예배자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려고 합니다.
사모님들은 오랫동안 예배를 위해 많은 것을 감당해 오셨습니다. 예배가 시작되기 전부터 사람들을 맞이하고, 자리가 비어 있으면 마음을 졸이고, 찬양대와 교회학교와 식사 준비를 살피고, 성도들의 표정까지 헤아립니다.
설교가 은혜로웠다는 말을 들으면 감사하지만, 혹시 누군가 목사님의 설교를 비판하면 그 말이 자신의 가슴에 꽂히기도 합니다. 예배를 마친 후에도 편히 돌아가지 못하고, 상처받은 성도를 위로하거나 교회의 여러 상황을 정리해야 할 때가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