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차 특새: 믿음은 능력이다

Nyskc Family Conference Washington DC ‘18의 승리를 위한 제96차 특새로 진행....

이제 10여일 앞으로 다가온 Nyskc Conference에....

하나님의 도우심과 성령님의 함께 하심을 간절히 바라는 성도들이 모여....

주님을 찾고 찾으며 부르짖는 기도의 열기가 날마다 더해가고...



기도회 셋째날인 월요일 새벽 히브리서 11장 7절 말씀을 중심으로 말씀을 선포한 대표회장 최고센 목사는 하나님께서 물로 세상을 심판하실 것이라는 구체적인 경고를 받았던 노아는 그 경고를 받고 120년 동안이나 산꼭대기에서 방주를 지었다고 소개하며 이는 그가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이 하신다는 것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을 믿는 믿음을 통해 하나님이 기뻐하셔서 사명을 감당케 하셨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 날 새벽 최 목사는 의의 후사요, 당대에 정직한 자라는 이름을 얻었던 노아에 관해 두 가지로 정리했는데 그 첫 번째로 노아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 사람”이라고 밝혔다. 보지 못하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고 오직 믿음으로 120년에 걸쳐 한결같은 마음으로 순종하며 방주를 만들었던 노아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끝까지 믿고 순종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이 책임져 주시며 보상해 주신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두 번째로 노아는 “믿음으로 세상을 정죄한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세상을 정죄하고 하나님이 주신 경고는 경외하면서 끝까지 나아가 의의 후사가 되었던 노아와 같은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하며 그런 믿음에는 하나님이 귀한 열매를 맺게 하시고 말씀대로 이뤄지는 놀라운 역사가 있게 된다고 말했다.

또한 베드로전서에서는 노아를 “의의 전파자”라고 말하고 있는데, 당시 노아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의와 앞으로 다가올 심판을 전파하고 다녔다고 밝히며 120년 동안 방주를 만들고 그 방주에 가족들과 함께 오른 노아는 단 몇 사람이라도 더 방주에 오르길 기다리는 마음으로 차마 방주의 문을 닫지 못하고 있을 때 하나님이 방주의 문을 닫으셨고 세상 사람들은 심판을 받게 되었다고 말하며 이들은 모두 120년 동안이나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참고 기다려 주셨던 하나님의 심판 앞에 핑계치 못할 사람들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가장 귀하다고 생각하는 양의 새끼를 하나님께 드 려서 믿음이 조상이 되었던 아벨, 하나님과 300년 동안이나 동행했던 에녹, 하나님의 말씀을 경외하면서 방주를 지었던 노아와 같은 믿음을 갖는 Nyskcian들이 될 것을 권면했다.

다음날인 넷째 날 새벽 히브리서 11장 4절을 통해 말씀을 증거 한 최 목사는 아벨은 예배를 성공하게 되었고, 그가 드린 예배를 통해 하나님은 그를 의로운 자라 하시고 믿음이 좋다고 하셨다고 말하며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믿음으로 하는 것들을 기쁘게 여기신다고 강조했다. 또 믿음에 있어서 빠지지 말아야 할 부분이 바로 하나님이 하고 계시다는 것으로,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믿음과 겸손이 같이 가야 한다고 전하며 믿음으로 한 것들은 그 가운데 질서가 있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온유와 겸손으로 나타나게 되어있다고 밝혔다.

최 목사는 아벨이 드린 제사의 특징을 세 가지로 제시했는데 그 첫 번째는 “배운 대로 드린 제사”, 두 번째는 “피 흘림이 있는 제사”, 세 번째는 “믿음으로 드린 제사”였다고 소개했다. 아벨이 양의 새끼를 드리게 된 이유는 바로 믿음, 곧 질서로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롬10:17)는 말씀처럼 아벨은 부모가 하는 것을 그대로 보고 가장 깨끗하고 좋은 양의 새끼를 하나님 앞에 드렸고 이를 통해 아벨은 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 앞에 드림으로 “의로운 자”,“믿음”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고 말하며 우리의 지혜와 지식은 보고 들은 것을 행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나님이 주신 가죽옷을 입은 부모가 하나님이 해주신 대로 예물을 드리는 것을 보았던 아벨은 보고 배운 그대로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렸으며 거기에는 피 흘림이 있었다고 전하며 하나님은 이처럼 하나님을 신뢰하고 닮아 따라하는 것을 좋아하신다고 강조하며,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으로 하나님을 모방할수록 겸손해질 수밖에 없고 믿음의 결과가 아름다워질 수밖에 없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예배드리는 것을 통해 믿음이 확인된다고 말하며 아벨의 모습처럼 믿음 때문에 살고, 믿음 때문에 죽는, 진정한 믿음의 예배를 올려 드리는 성도들이 될 것을 권면했다. 이어 다섯째 날 새벽 최 목사는 마가복음 2장 1-11절 말씀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했다. 예수님께서는 중풍병자를 향해 “소자야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고 말씀하셨는데 이는 죄 사함이 없이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기에 죄 사함을 통해 중풍병자를 용서하시고 또, 예수님께서는 죄를 사하실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가르쳐 주시기 위함이라고 전했다. 또 친구들에 의해 믿음으로 예수님께 나아 왔던 중풍병자는 예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을 때 누워서 라도 “아멘”을 외쳤을 것이라고 말하며 우리가 살면서 장애를 극복하는 방법은 오직 예수님을 믿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늘 믿음을 가지고 말씀을 붙들고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는 위로하시고 격려하시며 하나님을 의지하고 바라보게 하셔서 장애물을 뛰어넘게 되는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네 친구가 중풍병에 걸린 친구를 구원하겠다고 마음을 먹은 것은 이들이 기도하는 사람이었기 때문이라고 주장하며 네 친구가 합심해서 기도하며 예수님 앞에 나갔을 때 예수님께 칭찬도 받고 문제도 해결되는 역사가 있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최 목사는 우리가 꼼짝 못하는 중풍병자라 할지라도 우리와 함께 하는 친구들의 믿음에 따라 나도 구원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우리 앞에 놓인 장애물을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믿음 밖에 없음을 기억하고, 얼마 남지 않은 Conference에 어떤 상황을 만날지라도 감사와 기쁨으로 중풍병자의 네 친구들과 같이 믿음을 가지고 합심해서 기도하며 성령의 충만함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여섯째 날 새벽 마가복음 7장 24-30절 말씀을 들고 단에 오른 최 목사는 복음은 아무리 숨기려고 해도 숨길수가 없는 것이라고 전제하며 복음은 생명으로, 생명은 자라게 되어 있다고 말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좋은 것은 절대로 감춰지지 않고 설령 아무에게도 칭찬받지 못할지라도 하나님은 축복하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게 되어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예수님은 아무리 감추려 해도 감출 수 없는 분으로 예수님이 우리 안에 계시는 한 예수님이 우리 안에서 모든 사람에게 예수 믿는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주기 때문에 결국엔 예수 믿는 사람이라는 것이 밝혀지게 되어 있다고 전하며 예수 그리스도에게 붙잡힌바 되었다는 믿음이 우리에게 확실하게 있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와서 자존심, 부끄러움을 다 버리고 주님의 발아래 엎드려 간구했던 수로보니게 여인과 같이 우리도 그렇게 주님의 발아래 꿇어 엎드리는 성도들이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순종은 하나님이 하셨다는 믿음이 있어야 가능한 것으로, 믿음은 우리가 가질 수 없는 능력을 우리에게 허락한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것이라고 말하며 수로보니게 여인의 믿음에 대해 세 가지로 소개했다. 첫 번째로 여인은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예수님께 찾아가 엎드렸다고 전하며 이처럼 주님이 계신 곳에 엎드려 간구하는 자세가 우리에게도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로 우리 주님이 그 여인을 시험하셨음에도 여인은 스스로를 개라고 칭하며 상 밑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기다리며 그것을 받아먹기를 바란다고 말했던 것처럼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기도하는 믿음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세 번째로 우리 주님은 그 여인에게 돌아가라고 하셨는데 그 여인이 집으로 돌아가 본즉 딸에게 들린 귀신이 나갔다고 말하며 이처럼 믿음은 행동이 수반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수로보니게 여인의 믿음을 닮아서 비록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지라도 하나님의 약속위에 서서 믿음을 세우고 믿음으로 승리하는 아름다운 성도의 삶이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했다. 일곱째 날인 금요일 새벽에는 마태복음 8장 5-13절 말씀을 가지고 말씀을 증거 했다. 본문에 들어가기에 앞서 최 목사는 하나님과 말씀은 동격으로 말씀에는 위엄이 있고, 이 말씀이 우리 안에 들어오면 죽었던 자도 살아나도록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기 때문에 말씀이 들린다는 것은 그만큼 복된 것임을 깨닫고 말씀의 권위의 능력에 사로잡히는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세상에서 영원한 생명을 줄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 밖에 없고, 말씀이 육신 되어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멘으로 받을 때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신의 사회적 계급을 내려놓고 주님께 나온 백부장처럼 주님 앞에 나올 때의 자세가 현재의 믿음과 간절함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주장하며 예수님이 보신 백부장의 믿음에 대해 소개했는데 첫째로 백부장은 복음을 듣고 기도하려고 나가면 문제가 해결될 줄로 믿는 믿음을 가지고 주님 앞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두 번째로 백부장은 하나님께 간구했다고 전하며 그에게는 주님 앞에 얼마나 간구하고 원하는지 보여주는 믿음이 있었다고 소개하며 이처럼 주님 앞에 나올 때는 주님의 권위 아래 구복 하는 종과 같은 모습으로 나오는 성도들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자기 하인이 아파하는 것을 괴로워하는 모습을 통해 백부장의 믿음을 보셨다고 전하며 이처럼 우리도 이웃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으로 주님 앞에 이르러야 한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이제 우리는 성숙된 모습으로 나가야 할 교회로 백부장과 같이 주님께서 기이히 여기시는 믿음이 나타나야 한다고 강조하며 Nyskc Conference를 앞두고 마음을 강하게 갖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생각하며 나가는 복 있는 사람이 되라고 전하며 Conference에 온 성도들을 힘써 섬기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며, 그러기 위해 믿음으로 세워지고 기도로 무장 하는 성도들이 될 것을 권면했으며 말씀을 마친 후에는 최고센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Nyskc Family Conference Washington DC ‘18는 오는 6월 26일부터 29일까지 3박 4일간 University of Maryland, College Park에서 “성령이 오셨네”라는 주제로 열리게 되며 이에 관한 문의나 등록은 전화 718-598-2829나 nyskc.org, nyskcconference.org로 하면 보다 더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