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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월삭예배, "다섯가지의 말씀 생활의 행동강령"..."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라"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라"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말씀은 영혼의 양식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말씀 없이 살 수 없습니다.그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졌기 때문입니다

말씀이 없다면 죽은 자입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산다(신명기8:3)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떡을 대신하는 것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돌로 떡을 만들라’는 마귀의 시험을 이 말씀으로 물리치셨습니다(마태복음 4:4).


인간은 영적인 존재입니다. 인간은 영적으로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 대로 지음을 받았습니다.

말씀으로 지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 스스로가 영적인 상태가 올바로 되었는지 살펴보고 고칠 것은 고고 바른 길을 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말씀을 애독하는 것입니다..

주를 믿는 사람들은 자력으로 살지 아니하고 타력으로 삽니다.

다시 말하면 신앙인은 인간의 힘으로 살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힘으로 삽니다.


보십시요

느13:1 “그 날에 모세의 책을 낭독하여 백성에게 들렸는데…그때서야 하나님의 뜻을 알고는 자기들의 회에서 이방인을 다 내어보냈습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도 살아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살리는 능력입니다

생명입니다

그래서 말씀을 만나 혹은 우리가 살아날 수 있는 생명의 떡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그리고 나의 삶을 주관하시며 다스리고 계십니다.

이 사실을 믿고 내 안에 계신 주님과 함께 사는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입니다.

이 세계의 모든 역사가 우연히 되어지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다스림과 섭리가운데 이끌어져 왔고 오늘도 하나님의 다스림 가운데 이끌려 가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분명히 기억해야 합니다.

강대국들이 세계를 이끌어 가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세계 약 250여개국의 흥망성쇠가 강대국 손에 있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손에 있으며,세계 인구 75억명 한 사람 한 사람의 생명도 하나님이 보내셨고 하나님의 다스림 가운데 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주님은 공중에 나는 새 한 마리도 하나님이 기르시고, 내일 아궁이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입히신다고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마 6:26~30)

참새 한 마리도 하나님의 허락없이는 떨어지지 않는다고 분명히 말씀했습니다. (마 10:29)

우리는 내 힘으로 사는 것 같지만, 오늘을 살도록 하나님이 허락하시니 내가 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지금 세상은 어제가 옛날이라고 할 만큼 하루가 다르게 정말 빠르게 변화고 있습니다.

이것은 주님이 곧 오신다는 싸인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이 돌아가는 모든 사건들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성경을 펴고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이 내게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말씀을 소홀히 대하는 것은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과 같습니다.

복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시 1:2)

그 사람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따라 풍성한 열매를 맺음 같이 만사가 형통한다고 한다고 했습니다.

날마다 성경을 읽고 묵상하지 않는 사람은 이 귀한 복을 놓치고 사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 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아침마다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일입니다.


매일 성경을 애독하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또한 이 세상의 일어나는 사건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깨달으며 내 안에 내주해 계시는 주님과 더 깊은 사귐을 가지며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더 민감 해져야 할 것입니다.

주님의 더 깊은 임재하심을 느끼며 주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하나님의 나라를 사모하며 사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주시는 일용할 양식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계시하시는 가장 정확한 기준입니다.

체험도 중요하고, 여러 가지 신앙의 경험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 어떤 것도 말씀을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신,구약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신 것과 인류구원을 위한 원대한 경륜을 어떻게 이루어 왔으며 또 이루어 가고 계시는지를 믿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이 세상에 오신 그리스도의 구속사역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예수님을 어떻게 세상에 보내셨는지(마1:18절~)

어떻게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시작되었는지(마4:17)

어떻게 우리의 구원이 십자가에서 이루어졌는지는를 정확하고 분명하게 믿으며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통해서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을 대망하며, 그 약속을 붙잡고 오늘도 감사하며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뿐만 아니라 이 말씀이 우리의 일용할 영적 양식임을 알고 있습니다.

성경애독은 신자의 아름다운 삶의 원리이며 축복의 기초가 됩니다.

말씀과 함께 우리의 시작이 열립니다.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라 산 자의 하나님이십니다.

영생과 영광으로 향하는 새 삶의 이정표로 바로 우리 앞에 놓여있는 성경입니다.

하나님 말씀안에서 그분의 만지심, 위로하심, 일으키심이 날마다 새로워지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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