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월삭예배, 사소한 말 한마디도.... 들으시는 하나님

Need Virus 로 살아, Nyskc Family Conference'22를 앞두고 ..월삭예배로 시작한 6월의 첫 날

민수기 14장의 말씀으로 무장하며....


누가 무슨 말을 하였 길내 온 회중이 소리 높여 아우성쳤을까

백성이 밤새도록 통곡하였다.

그리고 온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였다.


"차라리 우리가 이집트 땅에서 죽었더라면 더 좋았을 것이다. 아니면 차라리 우리가 이 광야에서라도 죽었더라면 더 좋았을 것이다. 그런데 주님은 왜 우리를 이 땅으로 끌고 와서, 칼에 맞아 죽게 하는가?

왜 우리의 아내들과 자식들을 사로잡히게 하는가? 차라리 이집트로 돌아가는 것이 좋겠다


가나안 땅에 탐지하려고 갔던 정탐군들이 돌아와 우리는 그들 앞에 메뚜기 같다 하였다

우리는 요단 강을 넘어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죽게 되어 있다 그들을 장대하고 완전무장하여 우리가 파멸할 것 같다는 보고 때문이었다

그들은 하나님 말씀처럼 그 땅과 젖과 흐르는 땅이라고 할지라도 그 땅에는 이처럼 아낙자손들과 가나안 부족들이 살고 있어 들어가면 죽게 될 것이라고 하였기 때문이었다


지난 2년 반 동안 우한바이러스 코로나-19으로 인하여 얼마나 두려운 시간을 보냈나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이제는 망했다’라고 탄식하는 소리가 전세계를 덮었다

나라 전체를 통제 한 것이 아니 세계가 통제하여도 아무 말도 못할 만큼에 두려움이 가득하였다


백신이 나오고 치료게가 나왔다고 하지만 여기 저기서 감염되어 죽었다는 소문 바이러스가 급격하게 번저나갔고 백만명이 죽었다고 미 보건 관리청이 발표하였다

이것을 공포 두려움 그리고 암울한 아주 나쁜 바이러스였다


사회학적으로 이런 곳에서 아주 긍정적인 소망과 희망을 주는 소식 ‘된다, 할수있다’라는 말이 아와야 한다

“오랜 침체기 상태에서 조직을 비약할 수 있게 하는 리더십 있는 리더들은 모두 ‘에누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이다

“에누 바이러스도 일반 바이러스처럼 전염되는 것이다

민수기 말씀에는 그 땅을 탐지하고 돌아온 이들 가운데서,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슬픔에 겨워 자신들의 옷을 찢으며,7. 이스라엘 자손 온 회중에게 말하였다.

"우리가 탐지하려고 두루 다녀 본 그 땅은 매우 좋은 땅입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다면, 그 땅으로 우리를 인도하실 것입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실 것입니다.

다만 여러분은 주님을 거역하지만 마십시오.


여러분은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들은 우리의 밥입니다.

그들의 방어력은 사라졌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니, 그들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이라며

“나가자, 뭉치자, 일어서자 등의 신앙적이며 정신적인 에누바이러스에 감염시키려 하였다

마찬가지다 모세가 시내산에 하나님을 뵈오려 올라가 있을 때 산 아래 있는 백성들은 모세를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언제 내려올지 모르는 모세를 기다리지 못하여 아론에게 하나님을 만들어 달라 하였더니 결국은 금으로 송아지를 만들어 섬기게 하였던 것처럼 결국 백성들은 아론을 압박하여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세속의 하나님을 만들었던 것이었다

이것은 결코 주님 보시기에 아름다울 수 없다


고라는 반역을 꾀하였다

모세에게 반기를 들었을 때 주변 사람들을 악한 바이러스에 감염시켰다

그래서 고라 사람들이 땅이 꺼지며 죽었다 심판받은 것이었다


로마는 보병으로 세계를 정복했다.

몽고는 기마병으로 세계의 절반을 차지했다. 칭기즈 칸은 하루에 말을 몇 마리를 죽일 정도로 달렸다고 한다.

영국은 해군으로 해가 지지 않는 제국을 건설하며 유럽뿐 아니라 아메리카 대륙까지 지배했다.


미국은 공군으로 세계 최강 국가가 됐다. 그래서 미국의 F-22 전투기가 한반도에 뜨자 동북아가 다 긴장했다.

이 과정에 가장 큰 역활을 하였던 것은 Need Virus이었다

Nyskc Movement는 ‘에누 바이러스’에 감염돼고 감염시켜야 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