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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월삭예배, "기도의 특권을 누리라'....! 그리스도인이란,그 날에는 너희가 아무 것도 묻지 아니하리... "무엇이든지 구하면 내 이름..."

"크리스티아노스' 곧 '그리스도에게 속한 사람"

'그리스도의 소유로서 그분을 믿고 구주로 고백한 자',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

'예수님의 제자', '성도', '하나님의 백성"

그리스도인에게 기도는 의무가 아니라 특권이다

기도의 특권을 사용하라


“기도의 위력은 불의 세력을 정복한바, 기도는 노여워하는 사자의 입에 자갈을 물리고, 난세를 정복시켜 고요하게 하고, 전쟁을 종결시키며, 폭풍우를 달래고, 마귀를 내어 쫒으며, 사망의 결박을 풀고, 질병을 완쾌시키고, 협잡꾼을 내쫒고, 도시들을 파멸에서 구출하며, 태양을 멈추게 하고, 우뢰의 진행을 막는다.


기도는 만능의 갑옷이요, 값이 떨어지지 않는 보물이요, 고갈되지 않는 광산이며 구름으로도 흐려지지 않은 창공이요, 폭풍으로도 구겨지지 않는 하늘이다. 이것은 뿌리요, 지반이요, 한량없는 축복의 어머니다”


우리가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난 큰 특권인가를 알수가 있습니다.

왜 우리가 이처럼 놀라운 특권을 가지고 있게 된 것인가

그것은 우리가 온전한 그리스도인이 되었기 때문이다


요16:22-23" 지금은 너희가 근심하나 내가 다시 너희를 보리니 너희 마음이 기쁨 것이요,

너희 기쁨을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그날에는 너희가 아무 것도 묻지 아니하리니"


당연히 예수님을 믿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말씀입니다

이를 곧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온전한 그리스도인이 되었다면 무엇이든지 구하는 것을 받을 수 있는 특권 즉 기도의 특권을 가졌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기도가 의무일 때와 기도가 하나님의 주신 특권이라는 것을 깨달었을 때는 아주 다릅니다.

기도가 의무라고 생각하고 의무적으로 기도한다는 것이 필요하지만 그러나 기도가 하나님의 주신 권리라는 것을 깨달았을 때 더욱더 감사함으로 기도하고 기도하면서 믿음이 굳건해지고 많은 열매를 얻게 되는 것을 볼 수 있씁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 이처럼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우리에게 주어진 큰 특권인지 모릅니다.

하지만 많은 성도들이 이런 특권을 누리지 못하고, 사용하지 못하는 어리석음 가운데 사는 이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기도는 절망을 극복할 수 있는 지름길이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요청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따라서 우리 성도들은 절망적인 환경에서 눈을 들어 전능하신 하나님을 바라보고 기도 하기를 힘써야 합니다.

기도는 불가능을 가능한 것으로,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 놓는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121차 특별새벽기도회는 Nyskc Family Conference GA.'24를 준비하는 기도일 뿐 아니라 승리하기를 간절히 바라며 기도를 갖게 되는데 의무감으로 기도에 참여 하지마시고 특권을 가지신 것을 믿고 기도 하신다면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야고보서 5장을 보면

“너희 중에 고난당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기도할 것이요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찬송할지니라” 이 말씀의 의미는 성도들이 고난을 당할 때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함으로써 그 난관을 극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말해 주기 위함입니다.


성도들에게 있어서 고난을 극복하는 방법은 기도함으로 하나님께 전적으로 의지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환경이 견딜 수 없을 정도로 악화되는 것을, 그래서 그 문제를 극복하지 못하게 되는 것을 염려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해결책은 성령이 약함 중에 있는 우리를 도우신다는 것입니다.


기도할 때 우리는 우리의 궁핍함을 절감하면서 그것을 하나님께 아뢰고 싶다는 갈망을 몇 번이고 경험합니다. 하지만 적당한 말이 전혀 떠오르지 않을 뿐만 아니라, 우리가 한 다른 말도 우리의 마음을 온전히 전하지 못한다는 것을 우리는 발견하게 됩니다. 그것은 참으로 괴롭고, 절망스러운 경험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때 우리는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롬 8:26)라는 말씀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선적으로 성령은 우리의 마음을 부추기어 우리의 어려운 처지에 대해 기도하도록 만드시고, 그 다음에 우리가 할 말을 찾지 못하게 되면 그가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시는’(롬 8:27) 것입니다.


우리는 성령이 기도하신 우리 마음속의 말을 하나님이 들으실 것이라고 확신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각각의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필요한 모든 도움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으리라고 기대할 수 있습니다.

기도가 우리를 위해 드려지고, 그 기도는 응답될 것입니다.


요나가 극한 고난 가운데서 구원 받은후에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내가 받는 고난을 인하여 여호와께 불러 아뢰었삽더니 주께서 내게 대답하셨고” (욘2:2)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가 하나님 앞에 불순종함으로 받은 고난이었지만 그럴지라도 그는 선지자로서 기도할 수 있는 특권을 충분히 사용함으로 그 고난으로부터 구원함을 받았습니다. 이처럼 자신의 실수로 인해 받은 고난도 하나님께 기도할 때 응답을 받았습니다.


우리 모두 기도의 특권을 누려야 합니다

주님이 주신 특권을 이렇게 요16:23-24절에서 말씀하십니다.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이 말씀은 전에는 예수 이름이 주어지지 않았지만 지금은 예수 이름이 답이요 해결책이라는 뜻입니다.

또한 믿음의 기도는 병든자를 구원하게 됩니다.

여기서 믿음의 기도는 단순히 그들이 믿음으로 기도하기 때문에 응답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안에서 ‘주님이 주신 기도의 특권을 가지고 하나님께 기도하면 예수님의 이름으로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이처럼 성도들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이들을 주님 앞으로 인도할 수 있습니다.

이 얼마나 특권입니까?

내가 기도할 때 많은 영혼들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되고 있다고 하는 것은 정말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특권일 것입니다.


사람들은 각자가 가진 능력이 있습니다. 이런 능력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가장 좋은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그 특권을 누리면 살 때 정말 복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자신에게 다른 사람이 없는 고유한 특권이 있음에도 그것을 누리지 못하고 사용하지 못한다고 한다면 이 사람은 정말 불쌍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거듭난 백성들에게는 다른 사람의 영혼을 위해 기도할 수 있는 특권을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것입니다.

이제 우리들은서로 서로를 위해 기도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이 좋은 특권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감동시키고 이끌면 쇳덩어리라도 녹아지고 깡패도 회개합니다. 먼저 기도로써 강퍅한 마음을 일구어 나가야 합니다. 기도가 없으면 승산이 없습니다.

기도의 특권을 누리는 인물로 엘리야 선지자를 보십시여


예로 들고 있습니다.

그는 엘리야에 대해 17절 18절을 통해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저가 비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즉 삼 년 육 개월 동안 땅에 비가 아니오고 다시 기도한즉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내었느니라”(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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