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오산리 컨퍼런스를 재현하자며...

2010년 Nyskc Forum Korea & Nyskc Family Conference Seoul Korea'11 를 재현하자....

Nyskc 교회교육연구소장 제시유교수, NWM 사무총장 에즈라 김교수, 대외협력실장 좐 박교수, 한국 NWM 자문위원 유성준목사, 오산리기도원장 권경환목사, 파주시 기독교연합회장 조익목사 및 임원들 함께 모임갖어....


지난 8월8일 경기도 파주시에 있는 고센나눔의 집(원장 유성준목사)에서 Nyskc Movement의 확산을 위한 모임을 열려 파주신기독교단체장을 비롯하여 오산리기도원의 관계자들 그리고 NWM의 임원들이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지난 2010-2011년 NYSKC 의 포럼과 컨퍼런스의 간증을 나누며 파주에서 다시 한번 이와같은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에배회복운동을 일으키자는 의견을 나누며 3시간의 대화를 갖은 것으로 알려졌다.

"파주시만 하더라도 군부대 교회 100개 그리고 600교회가 있다면서 700교회가 한국교회의 새로운 성령의 불을 일으키는 불꽃이 될 수 있다면 하고 싶다. 정말 한국효회가 걱정스럽다"고 조익목사(기독교연합회장 CTS 방송국 파주 고양 이사장)는 말하면서" 예배회복운동이 대안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또한 오산리기도원장 권목사는 "신앙생활에서 예배를 빼놓고는 다른 말을 할 수 없을 만큼 중요하다"고 전제 한 뒤 "교회를 바로 세우는 것은 예배"라고 주장했다

이날 이 자리에서 앞으로 파주시 교회협의회에서 Nyskc Forum을 비롯하여 교회교사교육을 위한 Nyskc Colloquium, Nyskc Family Conference를 추진하기로 하고 자세한 것은 유제시교수와 대외협력실장 박교수에게 일임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모임의 자리를 만든 NWM 자문위원이신 유성준목사는"Nyskc Movement에서 가장 인상 깊은 것은 새벽기도이며 기도하는 모습과 뜨거운 기도는 오늘날 무너져가는 교회에서 다시 일어나야 할 과제"라고 말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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