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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차 특별새벽기도회, “God's Plan For Us”..."들려주세요", "보게 하소서", "확신 주소서"...2023년을 향한, 계획할 수 있도록 ....

2023년 위한 특별새벽기도회가 12월26일부터 30일까지, 19-2/11까지... 혹은 40일간 기도회를 갖는다.

GTS 교수 목사님들이 섬기는 교회들의 경우 대부분이 40일 특별새벽기도회를 택하여 왔으며 펜더믹 기간 중에서 갖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Nyskc Movement에 동참 하는 교회들과 함께 기도회를 갖는다.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칠십 년 동안은 바빌로니아가 강한 나라가 될 것이다. 그 기간이 지난 뒤에 내가 너희를 찾아가 예루살렘으로 데려오겠다고 한 내 약속을 지키겠다.

너희를 위해 세운 나의 계획을 내가 알고 있으니 내가 너희에게 재앙이 아닌 희망이 넘치는 미래를 주려 한다.

너희가 내 이름을 부르고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의 기도를 들어 주겠다.

너희가 온전한 마음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날 것이다.

내가 너희를 만나 주겠다. 나 여호와의 말이다. 그리고 내가 너희를 포로 상태에서 풀어 주겠다. 너희를 쫓아 보낸 세상의 모든 나라에서 너희를 모아 다시 이 곳으로 데려오겠다. 나 여호와의 말이다.”


2023년을 위한 특별새벽기도회 즈음하여


먼저 삼위일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부족한 저희들을 아시는 하나님이 우리를 하나님 자녀임을 알게 하시고 복 있는 자라 하나님의 기업이 되게 하여 주신 것을 깨닫게 하시려고 이처럼 특별새벽기도회를 갖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2022년에도 변함없이 성령으로 충만케 하시고 인도하신 NYSKC가 이제 30주년을 맞이하는 2023년을 바라보며 출발하기 앞서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먼저 기도와 말씀으로 예배드리며 나가려고 합니다.


내년 주제는 에스겔서 " 너희가 살리라" (you will come to life: Ezekiel 37:5)말씀을 중심으로 살아나는 교회, 회복되는 하나님의 백성들, 부흥하는 교회,승리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구약 성경에 나오는 두 가지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하는 연대가 있습니다. 하나는, BC 722년과. 또 하나는 BC 586년입니다. 앞의 연도는 북왕국 이스라엘이 아시리아에게 멸망한 연대입니다. 뒤의 연대는, 남왕국 유다가 바빌로니아에게 멸망한 연대입니다. 유다 민족은 바빌로니아로 잡혀가서 70년 간 포로 생활을 합니다. 유다 민족이 멸망하기 전에, 하나님께서 그의 신실한 종 예레미야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깊이 묵상해 보면, 비록 나라는 멸망하지만 앞으로 이런 일들이 있을 것이라고 하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로, 70년이 지난 후에 유다 민족을 다시 고국으로 데리고 오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유다 민족의 역사에도 그렇지만, 우리의 삶에도 하나님이 정하신 때와 기간이 있습니다. 70년의 포로 생활을 한 후에’라고 나와 있습니다.

성경에 그런 말씀들이 많이 있습니다.

야곱의 후손들은 이집트에서 430년 간 지내야 했습니다. 430년이 지나자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서 이스라엘 민족을 출애굽 시키셨습니다. 이렇게 이집트를 탈출한 이스라엘 민족은 광야에서 40년을 보내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기간에는 하나님의 목적과 의도가 들어 있습니다. 야곱의 후손들은 430년을 이집트에서 지내면서 기하급수적으로 수가 불어났습니다. 또 이스라엘 민족은 40년 간 광야생활을 하면서 “사람이 사는 것은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산다는 교훈을 배웠습니다. 유다 민족은 70년 간 바빌로니아에서 지내면서 하나님의 율법의 소중함을 발견했습니다. 유다 민족에게 70년의 시간은 하나님의 법을 소홀하게 여겼다는 반성과 회개의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의 삶 속에 고난이 있습니다. 어렵고 힘든 시간들이 있습니다. 혼자 견디어 내기 어려운 시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압니다. 하나님의 때가 되면 이 고난의 시간들이 아름다운 것들로 변화하게 된다는 사실을 압니다. 이 사실을 솔로몬이 전도서 3:11에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He has made everything beautiful in HIS time.)......”


지금 여러분의 삶을 한번 돌아 보십시오. 고난이 있습니까? 아픔이 있습니까? 힘든 일들이 있습니까? 우리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런 고난의 시간을 주시는 목적과 의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들에게 이렇게 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그의 자녀들에게 이렇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은 고난의 시간에도 낙심하거나 절망하지 않습니다. 야고보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러분 가운데 고난 당하는 사람이 있다면 기도하십시오. 즐거운 사람이 있다면 찬송하십시오.” (야고보서 5:13)


또, 시편 119편에는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71절)” 이런 말씀이 나옵니다. “My suffering was good for me, for it taught me to pay attention to your decrees.” (New Living Translation)그러므로, 우리 크리스천들은 고난의 시간에 기도하면서 하나님이 나에게 이 고난을 주신 목적과 의도가 무엇인지 깊이 묵상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고난의 시간에 하나님의 말씀에 더욱 집중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도록 해야 합니다.....(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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