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과 조건은 보다 사명을 앞세워..."

" 무더위 속에서 Nyskc Family Conference KCN'18 준비로 땀 뒤범벅이로...."

Nyskc 찬양팀은 세민교회(NWM KCN 본부장 류제이목사)에서 기도하며 훈련하는 시간 갖고 있어....

Conference가 열리는 건양대학의 콘서트 홀에서는 강단 시설과 밴너 걸고.....학교 이곳저곳에서는 더위 속에서 안내판 설치와 더불어 방배정, 준비물 정검하기 분주히 움직이고.....


NWM HQ. 사무총장, 대외협력실장 그리고 Staff 들이 미국에서 이미 한국 건양대학으로 모여 기도하며 기쁨으로 헌신을 시작하고, 참가하는 교회 및 참가자등을 정검하고 있으며 미국 뉴욕에서도 한국과 연결 이번 KCN Conference를 행정적으로 지원팀이 24시간 대기하며 협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충남 대전 본부에서는 나이스크 찬양팀이 컨퍼런스를 위한 훈련이 7월 27일부터 시작되어 28일 오후 5시에 마치는 일정으로 진행중에 있고 교제와 T-Shirts 참가 인원을 정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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