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본부 설립에 즈음하여

지난 3년전에 오세아니아를 방문하여 예비본부를 세우고 다시 지난 Mach 7 2009에 Sydney Australia 입국하여 한 주간 동안 있으면서 본부설립예배를 드리는 놀라운 역사가 있었다 본부장 정선일목사를 비롯하여 부본부장에 박만경목사 그리고 임원들을 세워 무려 13명은 본부임원이 결성되어 Nyskc 연합성회(시드니 동산교회)를 하면서 설립예배까지 드리게 됨으로 명실상부한 호주본부가 세워지게 된 것이다

호주에 인구는 약 이천 이백만 그 중에 한인이 약 십만에서 십 이만이라고 추정하고 그 중 대부분이 호주 시드니를 중심으로 살고 있다


전 세계 220개국 중에 한인이 들어가 있는 나라는 197개국인데 그 중에 한인 사회가 자립되고 있는 나라는 그리 많지 않다 미국과 카나다 남미 중에서도 브라질 칠레 아르헨티나 그리고 영국과 독일 그리고 호주 뉴질랜드 필리핀 일본 중국 등으로 말할 수 있다

그런데 이런 나라들의 한인교계에는 한국에서 유명하다고 하는 목회자들은 다 다녀갔고 또 한국에서 시작한 각종 단체와 프로그램들은 다 한 번씩 세미나를 하였거나 조직들이 만들어져 활발하게 활동하는 단체가 있는가 하면 유명무실한 단체도 있다

그 뿐 아니라 사회단체도 많은데 그 단체 안에도 교회와 관련되어 함께 활동하는 그룹까지 따진다면 너무나 많다


그런데 Nyskc World Mission Australia HQ.가 세워진다는 것은 다른 단체들을 자극할 뿐 아니라 또 긍정보다는 부정이 더 많을 수 있다 즉 후발 단체가 들어오는 것은 기존단체들에게 부정적 사고를 일으킬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현재의 목회자들은 대부분이 이러한 단체에 직간접적으로 연결되어 있거나 중책을 맡고 있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그런데다가 예배회복이라는 본질을 주장하기 때문에 프로그램이 중심된 모임에게는 상당한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누구는 예배를 드리지 않느냐” 하며 Nyskc가 무엇인지도 잘 모르면서도 처음부터 부정적으로 대하고 질문하고 시기하는 장면들을 목격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현상이지 본질이 아닙니다”

“현상과 본질은 아주 상이하면서도 동시에 함께 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본질이 우선일까요 현상이 우선이겠습니까”

“예배는 신앙의 본질입니다”

“신앙생활 그러면 예배생활을 말하는 것입니다”

“예배는 신앙의 종합예술입니다”

“예배 안에는 기도 말씀 전도 성령의 하나됨 헌신 찬양이 있습니다”

“기도만 한다고 해서 말씀만 본다고 해서가 아니라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예배밖에는 없습니다”

“예배를 성공하면 인생이 성공합니다”


이번 호주에 방문하였을 때도 많은 목사님들이 각종 단체에 참석하여 세미나를 듣는가 하면 대회를 준비하는 모임도 있었고 세미나에 참석차 한국으로 출국하신 분들도 있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Nyskc World Mission Australia HQ.가 세워졌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이며 또 한걸음 전진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성과는 하나님께서 신령과 진정에 예배를 드리는 자를 찾으신다고 하신 것처럼 예배회복이라는 말 한마디에 하나님은 성령으로 역사하신 것이라고 믿는다

그리고 처음으로 GRI(회복의 신학연구)목사님들과 함께 도시선교여행을 하였는데 기쁨으로 이번 일을 감당하였다 그러므로서 이번 호주본부설립은 어려운 환경과 조건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로 만들어진 본부가 아닐 수 없다

바라기는 이것이 시작은 거창하였는데 나중은 용두사미처럼 된다면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하실까 하는 두려움이다

진정하나님께서 여셨다면 결코 세워진 호주본부임원목사들뿐 아니라 Nyskc World Mission HQ.에서도 기도하며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6 Powerful "I WILL" Promises of Jesus

praying in the spirit Christians are quite familiar with the “I AM” statements in Scripture. They are powerful and share much about the character of Christ. They share God’s will for His son and for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