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본부 서민기 목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 제사

롬12:1-2


우리는 우리 인생이 왜 세상에 왔는가? 왜 살아야 하는가?

우리의 사는 목적은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인생을 지으신 목적을 이해하기까지는 자신의 인생은 어떤 의미도 모른다.

우리가 진정 인생의 목적을 알기 원한다면, 우리는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과 기도로 대화하거나, 그가 만드신 매뉴얼(사용 설명서-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계4:12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 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뜻이 무엇입니까?

스바냐3:17 우리가 하나님의 기쁨을 위해 창조되었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목적을 두고 지으셨는데. 우리가 살아 있는 유일한 이유는 하나님이 우리를 보시며 즐거워하시기 때문입니다. 어느 부모가 제 자식을 보고 기뻐하고 즐거워하지 않습니까?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시며 기뻐하십니다.


우리 인생의 첫째 목적, 하나님은 우리의 사랑을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창조하셨을 때 기뻐하셨던 것만큼, 우리도 그만큼 하나님을 기쁨으로 섬기기 원하십니다.

어느 율법사가 주님께 나와, “성경 말씀 가운데 가장 중요한 계명이 무엇입니까?”고 물었습니다. 그때 주님은 마22:37-38)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셨듯이 우리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하나님을 알기 원하십니다.


우리 인생의 첫째 목적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입니다.

로마서12:1“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여러분이 예배하면 떠오르는 것이 무엇입니까?

기도나 찬양, 또는 예식이 떠오를 것입니다. 그러나 예배는 이런 것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말씀의 핵심은 "산 제물로 드리라”입니다.

여기서 참 예배의 의미를 알 수 있습니다.

예배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우리의 반응입니다. 예배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실 때 내가 반응하고 응답하는 것입니다.


롬12:1의, “--으로”(because)는 말에 주목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크신 자비하심으로,” 즉 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사랑이 우리가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싶게 하는 이유입니다. 인류의 역사와 우리의 삶을 보면, 언제나 하나님께서 모범을 보여주셨습니다.(솔선수범).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셨고, 구원하셨고, 용서하셨습니다.

우리에게 복을 주시고 우리를 지키십니다. 이런 것으로 인해서 우리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는 것은 “드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예배를 설명해줍니다.


예배는 하나님께 다시 돌려 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이 있고, 우리가 그것을 다시 돌려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돌려드릴 때 그것이 어떤 것이든 예배가 됩니다. 그리고 그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 우리가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감사할 때 우리는 하나님께 기쁨을 드립니다.


예배에 대해서 세 가지를 말씀드립니다.

첫째, 예배는 하나님께 우리의 모든 관심을 집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전심으로 하나님을 예배하기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왜 우리가 하나님께만 집중하기 원하십니까?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향해서 집중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시편139:1-3,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감찰하시고 아셨나이다. 주께서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촉하시오며 나의 길과 눕는 것을 감찰하시며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신다” 하나님은 한 번도 눈을 떼지 않고 우리를 지켜보십니다.

한시도 우리를 생각하지 않으시는 적이 없습니다. 사랑을 표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상대방에게 집중해주는 것입니다. 집중하지 않으면 상대방은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관심은 사랑을 표현하는 놀라운 방법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향하여 끊임없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십니다.


1)먼저 우리는 하나님과 매일 만나는 시간을 정하고 그것을 지키는 일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단 몇 분이라도 좋습니다. 아침이든 점심이든 저녁이든 상관없습니다.

하나님과 만나는 시간에 나의 모든 일을 멈추고, 그 시간을 지키겠다고 결정하면 됩니다. 그 시간에 하나님과 대화하십시오! 대화가 잘 안 되면 단지 하나님께 질문하시면 됩니다. 나의 계획과 생각이 하나님의 뜻입니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입니까? 그러면 하나님께 내 마음을 통해 반드시 응답하십니다. 그리고 말씀을 읽으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읽으면, 적어도 그 시간만큼은 우리가 다른 생각을 하지 않고, 하나님께 집중하며 하나님에 관한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2)하나님께 집중하는 두 번째 비결은 하나님과 지속적인 대화를 개발하는 것입니다. 시편105:4, “여호와와 그 능력을 구할찌어다 그 얼굴을 항상 구할찌어다” 말씀합니다. 자기 나름대로 하나님에 대해서 온 종일 생각하는 습관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이것을 결심해야 합니다. 어떤 방법이든지 좋습니다.( 기독교 방송을 듣거나, 홀로 마음껏 소리 지르며 찬송, 주님과 단둘이 속삭임...) 이렇게 하나님께 주의를 집중하면 우리 인생에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를 받게 될 것입니다.


이사야26:3,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말씀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집중하지 않고 나 자신에게 집중하면 피할 수 없는 일들을 만납니다. 걱정, 불안, 초조, 죄책, 공포, 좌절 등과 같은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집중하면 이런 것들이 사라지고, 감사와 희망, 자신감과 사랑을 얻게 됩니다.

둘째, 예배는 하나님에 대한 나의 사랑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은 사랑받고 싶어하시는 분이라고 말씀합니다. 여러분,"하나님 사랑합니다!라고 고백해보신 적이 있나요?

주님은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지금 함께 고백합시다!)

우리 인생의 첫째 목적은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한다면 우리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도록 창조되었기에,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기를 원하십니다.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은 너무 바쁘시기 때문에 나에게 관심을 두지 않을것이라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내 이름을 기억할까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 각 사람에게 관심을 두시고,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이름을 분명하게 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너무 사랑하시고 우리가 하나님께 그 사랑을 드리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내가 사랑한 만큼 네가 나를 사랑하면 좋겠다!” 말씀하십니다.

잠 8:17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것이니라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열정은 “감사의 말”로 나타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가령, “하나님 오늘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요, 감사합니다.” “하나님 오늘 공기가 너무 신선하네요, 감사합니다.” 이렇게 하면 감사가 그치지 않습니다.


우리가 보는 모든 것은 하나님 때문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하나님께 사랑을 표현하는 일을 시작하는 것은 매우 좋은 일입니다. 예배는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인데, 사랑할 이유는 하나님이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알기만 하면, “네 하나님 저는 하나님 앞에 제 자신을 드리겠습니다. 제 영혼을 주님의 손에 드리겠습니다!” 하고 고백할 수밖에 없습니다.


셋째, 예배는 하나님을 위해 나의 능력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섬겨야 합니다. 골 3:23,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말씀합니다. 이 말씀을 읽고 마음으로 받아들이면, 이전과 똑같이 살 수 없습니다. 우리 인생에 변화가 일어납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누구를 위해서 일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누구를 위해 일하는가를 바꾸면 이것이 예배하는 삶이 됩니다.


예배는 교회에서의 예배나, 성경공부, 개인 묵상시간만이 아니라 나의 직장생활과 사회생활에서도 연장됩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무엇을 하는가는 문제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누구를 위해서 그 일을 하느냐는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일은 주님을 위해서 해야 합니다. 그러면 모든 일이 예배가 됩니다. 직업의 귀천이 없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을 하나님을 위해서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나의 일을 하나님을 위해서 할게요!” 고백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목적을 가지고 인생을 만드셨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목적<소원>을 이루어 드리는 것은 교회에서만 이뤄지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공부나, 묵상시간에 이뤄지는 것도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의 일상 생활, 삶의 현장에서 이뤄집니다. 이제 우리 삶을 정리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모든 일을 주께 하듯 하겠습니다!” 고백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고백하며 살아가는 자가 진정한 “영적 예배를 드리는 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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