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사모축제 ‘사모 Rejoice’

"오륜교회 주최"


‘함께’ 주제로 7백명 선착순 등록 접수".........


‘함께(출 33:16)’을 주제로 하는 사모축제 ‘사모 Rejoice 2010’이 오는 4월 26일부터 2박 3일간 서울 성내동 오륜교회(담임 김은호 목사) 비전홀에서 목회자와 사모 7백명을 대상으로 열린다.


사모 리조이스 준비위원회는 지난 3년간 세 차례의 사모축제 행사가 기존 관련 행사와 차별화에 성공했다고 자체 분석하고, 구체적으로 사모들의 영적 고갈을 회복시키는 프로그램을 추가해 그들에게 진정 필요한 ‘쉼과 회복’이 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지방 6백명, 수도권 1백명을 모집하며, 지방 사역자들은 잠실 롯데호텔과 오륜교회 샬롬하우스에서 숙박한다. 수도권 참가자들은 출퇴근해야 한다. 사모 리조이스 1회 참가자들도 등록이 가능하며(3년 주기 참가 가능), 주민등록상 1969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한국나이 42세 이상)만 접수받는다. 사전 등록비는 2만원이며, 참가자들에게는 등록비가 환불된다. 등록기간은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입금자 순 선착순 마감이며, 방법은 오륜교회 사모 리조이스 홈페이지로 등록하거나, 02-485-4004(내선 400, 8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올해 사모 리조이스는 첫째날 ‘쉼(Rest-주님과 함께 쉬어라)’, 둘째날 ‘회복(Recovery-주님과 함께 회복하라)’, 셋째날 ‘출발(Restart-주님과 함께 시작하라)’ 등 ‘3R’을 주제로 정서적·사회적·영적 회복에 초점을 두고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행사 목표는 사모이기 이전에 여성으로서의 정체성을 찾아 교회 안팎에서 당당한 여성 지도자로 자신감과 영적 회복을 위한 도전이 가능하도록 하는 데 있다.


주요 강사는 김은호 목사를 비롯, 김윤희 교수(횃불트리니티신학대), 정경주 사모(<하나님이 하셨어요> 저자), 김창옥 교수(보이스컨설턴트), 김현주 원장(이미지메이킹 강사), 장석종 소장(자연치유연구소), 조혜경 교수(이혈요법 전인치유학회장), 하영일 대표(남양주 문화예술정책자문관), 이성미 개그우먼 등이다. 이외에 뮤지컬·드라마 관람 등도 예정돼 있다.


김은호 목사는 “사모가 행복하면 교회도, 가정도 행복해진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신의 삶을 외면한 채 모두를 위해 기도해 온 사모들이 행복하도록 섬기고자 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이 행사에 참석한 고미영 사모는 “가끔은 너무 지쳐 울 수도 없는 우리에게 너무 큰 위로와 힘이 됐다”는 소감을 남겼고, 김수현 사모는 “하나님이 나를, 또한 ‘사모’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알게 됐다”고 말했다.

칭찬의 위력

저자 소개 제리 D. 트웬티어 - 저자는 사립, 공립하교 일반 직장 등에서 환경 훈련 경험을 20년이나 하였다. 또한 작가, 상담원, 전문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텍사스 공과대학에서 교육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40권 이상의 저 있으며 현재 주요 기관들을 위해서 인간 관계 훈련. 자기 훈련 등의 강사로 일하고 있다. 목 차 제1부 더 나은 삶을 위하여몇 칼

온 가족이 드려야 하는 가정 예배

“가정예배는 복의 근원입니다” ? 제임스 W. 알렉산더(1804-1859) 청교도들은 가정을 작은 교회로, 아버지를 그 교회의 목사로 생각하였다. 따라서 자기 가족을 감독하며 목양하는 것은 아버지의 의무였다. 사실 오늘날처럼 그리스도인 가정에 가정 예배가 절실이 필요한 때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정 예배에 대한 개념은 우리들 주변에서 사라진지 오래다.

가정 예배론

가정예배와 영성형성 개인예배와 가정 예배를 교회에서 드리는 공동예배와 통합하는 한 유익한 길은 가정에서 드리는 예배를 공동예배의 구조를 따라 조직화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는 것은 그리스도교 신앙 안에서 자녀를 양육하는 일을 위해 특히 중요하다. 본 장은 독자들에게 가정예배의 면모를 소개하고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몇 가지 모범적인 예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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