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에 대하여

자신이 듣던 음악 때문에 사람을 죽였다는 사람도 있고,음악으로 사람들의 병을 치료한다고도 합니다. 우리를 기쁘고 즐겁게도 하며, 슬프고 우울하게도 하는 음악.

음악은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선물임에 틀림없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선이 되기도 하고 악이 되기도 합니다. 또 찬양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이 음악입니다.


제1장 음악의 시초


'네가 지음을 받던 날에 너를 위하여 수금과 비파가 예비되었었도다(에스겔 28:13).' 오늘날 우리들이 살 고 있는 지구가 창조되기 훨씬 이전에 하나님께서는 세째 하늘에 한 천사를 창조하셨습니다. 천사의 이름은 루시퍼이며 그는 소고와 비파들을 자신의 몸 안에 지닌채로 창조되었고 또 이 악기들을 아주 아름답게 연주할 능력이 부여되었 습니다. 루시퍼라는 이름은 '빛을 전하는 이 '샛별'의 의미이고 그는 '아침의 아들' '기름부음 받은 그룹천사'등의 이름으로도 불렸으며 천사장인 가브리엘, 미가엘과 동등한 권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음악은 태초에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으로써 전적으로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 께서는 하늘나라의 이 막대한 사역을 위해 특별한 기름부음을 루시퍼에게 주셨습니다. 그는 천국 음악을 담당함에 있어서 최고의 우두머리격인 음악 감독이었습니다. 그의 임무는 노래와 악기 연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천사를 인도하는 일이었는데 그는 자신의 아름다움과 훌륭함을 보고 교만하여져서 자신이 경 배받기를 갈망하였습니다.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 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가장 높은 구름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이사야14:13,14)' 하나님 께서는 이것을 용납하실 수 없으셔서 루시퍼를 세째 하늘에서 땅으로 쫓아 내셨습니다. '미가엘 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쌔 ... 큰용이 ... 땅으로 내어 쫓기니 ...(계시록 12:7-9)'


루시퍼는 하나님을 찬양하던 높은 지위에서는 떨어졌으나 성경은 하나님께서 그를 쫓아 내실때 그의 음악 사역과 지혜로운 능력을 빼앗으셨다고는 기록하고 있지 않습니다. "네 영화가 음부에 떨어졌슴이여 너의 비파 소리 까지로다.(이사야14:11)" 이제는 하나님께 예배의 도구로 쓰여지던 음악이 세상에 속한 것이 되어 버렸습니다.


제2장 음악과 루시퍼


음악을 연주할 능력을 가진 루시퍼는 어떤 종류의 음악이라도 자신이 원하면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고 그는 이 능력을 이용해 자신을 따르는 추종자들을 찾고 있습니다. 그 옛날 자신이 타락할 때와 마찬가지 로 자신을 최고의 권위자로 예배할 자들을 찾고 있는 것입니다. 그는 심지어 예수 그리스도에게조차 경배받기를 원했습니다.


그는 공생애를 시작하시기 바로 전의 예수님을 찾아와 '네가 나에게 경배하면 십자가의 고통없이 모든 세상을 너에게 주겠다'고 유혹했습니다. 물론 예수님은 이 유혹을 물리치셨지만 루시퍼는 오늘날에도 우상적 존재가 될 가능성이 있는 음악가들에게 똑같은 유혹을 하고 있습니다. 자신을 섬기는 댓가로 음악사역을 주고 기름부어 줌으로써 수퍼스타로 만들어 주겠다고 ... ..


오늘날 많은 가수들과 음악가들이 수퍼스타가 되기 위해 그들의 영혼을 사단에게 팔아버렸습니다. 이러한 음악가들은 새로운 곡을 얻기 위해 몇 일동안을 환각 상태로 보낸다고 하며 여기에서 나온 곡들은 순전히 육적이며 사단에게서 나온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노래는 굉장한 인기를 누리며 노래를 부르는 그룹이나 사람들은 수퍼스타가 됩니다. 대부분의 세상 음악들은 인간이 음악을 알게된 때부터 우리들을 하나님으로부터 멀게하는 사단의 도구로 쓰여지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에서 시작되어진 rock 음악들은 이제 드러내놓고 하나님을 모독하며 사단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그룹의 이름까지도 black sabbath, greatfuldead, kiss(kids혹은 knights in satan's service)등으로 혐오감을 주거나 사단과 관련된 것으로 짓고 있습니다. 또 이들은 공연전에 무대 뒤에서 사단에게 공연의 성공을 비는 의식을 행한다고 합니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사람들이 영적으로 타락해 우상숭배를 하게될 때 성적으로도 타락하는 모습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우상숭배와 성적 타락은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의 rock 음악 또한 사단을 찬양하는 것과 함께 성적인 타락함으로 사람들을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가사내용과 함께 음악하면 빠질 수 없는 춤 또한 시각, 청각적으로 성행위와 관련된 것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단은 음악과 춤을 통해 그를 경배하는데 참여하고 있는 사람들을 서서히 세뇌시키고 있습니다.

음악은 사람을 영적으로 자극하는 매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을 예배함에 있어서 음악을 사용하도록 요구하시는 것입니다. 루시퍼도 영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우리들이 하나님께 찬양을 드릴때에 하나님께서 우리의 찬양속에 거하시고 성령께서 우리위에 강림하시 는 것과 마찬가지로 루시퍼도 자신에게 음악을 바칠때 그 위에 사악한 기름부음을 합니다. 그래서 세상의 음악들은 악령에 의해 조정되는 영적인 음악인 것입니다. 루시퍼는 이제 종말이 가까운 것을 알고 더욱 신경질적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그는 그가 가장 잘 사용할 수 있는 음악을 최대의 무기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점차 이것을 실감할 것입니다. 아직 그가 이 세상에 풀어 놓으려는 그의 능력의 전부를 못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3장 음악의 중요성


성경은 하나님께 찬양드리는 음악에 대해 800번 이상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절대로 말씀을 낭비하지 않으시고 성경의 지면을 그저 채우시는 분이 아니시기에 성경에 그토록 많은 언급이 되어 있는 음악이 그만큼 중요한 것일 겁니다. 적어도 음악은 성경이 강조하고 있는 중요한 부분 중 하나입니다.


우리는 누구를 만나러 나갈때 예의를 갖추며 더욱이나 우리보다 높은 사람을 만나러 나갈때에는 반드시 예의를 갖추고 나아가야만 합니다. 마찬가지로 아니 더더욱이나 왕중 왕이요 만주의 주되신 하나님을 만나러 갈때에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방법대로 나아가야할 것입니다.


성경 시편에 나타난 말씀들을 살펴보겠습니다. '노래하면서 그 앞에 나아갈찌어다.(시편100:2).'

'우리가 감사함으로 그 앞에 나아가며 시로 그를 향하여 즐거이 부르자 --- 원문 번역: 감사노래 부르며 그 앞에 나아가자 노랫가락에 맞추어 환성을 올리자(시편95:2).'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시편100:4).' '이스라엘 찬송중에 거하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니이다.(시편22:3).'


교회는 영적으로 볼 때 이스라엘 나라이며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의 찬양안에 거처를 두기 원하시기 때문에 우리는 기름부음을 받은 음악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려야 합니다. 일찌기 다윗은 하나님으 로부터 음악의 중요성에 대해 위대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오직 음악만을 담당하는 제사장과 레위인들 을 세워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 앞에서 노래와 악기를 연주하여 하나님을 섬기는 일만을 수행토록 하였 고 사람들이 바친 십일조에서 급료를 받게 했습니다. 음악만을 위해서 일하는 댓가로 ... 음악은 사람의 마음을 부드럽게 하며 하나님의 신으로 감동케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유다왕 여호사밧이 이스라엘 왕 그리고 에돔왕이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도우심을 구했을 때 엘리사는 그들에게 '거문고 탈 사람을 불러 오라'고 했고 그들이 거문고 탈 사람을 불러와 거문고를 타자 감동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다고 성경 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토록 음악은 그 자체에 큰 능력이 있습니다. 이 음악을 원래의 목적대로 하나님 을 찬양하는 것으로 쓰게될 때 놀라운 일이 벌어지게 됩니다.


사단과의 싸움인 영적 전투에서 사단은 우리의 하나님을 찬양하는 소리에 떨게 될 것이며 또 우리들이 주 예수의 이름을 부르며 노래할 때 겁을 내고 뒤로 물러설 것입니다. 이러한 일들을 하나님께서는 벌써 여러사람을 통해 이루어 가고 계십니다


제 4 장 음악 과 기름 부음


세상의 음악들은 사람들을 정서적으로 감동시키기 위해 연주됩니다. 기독교음악 역시 사림들을 감동시 키고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그것이 결코 기독교 음악의 전부는 될 수 없습니다. 왜냐 하면 하나님의 음악은 예수님을 나타내고 영화롭게 하는 것으로써 생명과 진리를 섬기는 높은 차원의 음악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오직 기름부음을 받은 음악가들에 의해서만이 가능합니다.


기름부음이란 무엇입니까? 구약성서에 보면 왕이나 제사장이 취임할 때 반드시 기름부음을 받았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의식을 거침으로써 그는하나님께로 성별되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에서의 기름이란 성령을 상징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제사장들과 노래하는 자들을 포함한 모든 음악가들, 그리고 하나님의 전에서 섬기는 일을 하는 모든 사람들이 다 기름부음을 받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독창자나 음악가들이 기름부음을 받아 성령님의 임재하심이 그들의 음성과 악기에 가득하게 되면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솔로몬 왕의 성전 봉헌식때 노래하는 자들이 노래했을때 하나 님의 영광이 성전에 가득하여 제사장들이 그 자리에 서 있을 수가 없었던 일을 우리는 역대하 5장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나팔부는 자와 노래하는 자가 일제히 소리를 발하여 여호와를 찬송하며 감사하는데 나팔 불고 제금치고 모든 악기를 울리며 소리를 높여 여호와를 찬양하여 가로되 선하시도다 그 거룩하심 이 영원히 있도다하며 그때에 여호와의 전에 구름이 가득한지라....... 제사장이 그 구름으로 인하여 능히 서서 섬기지 못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이 하나님의 전에 가득함이었더라(대하5:13,14 ).'


기름부음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노래를 부르거나 악기를 연주할 때, 찬양 을 인도할 때 반드시 주님께 기름부어 달라고 간구해야 합니다. 또 반드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그 시간 가운데 어떤 찬양을 받기 원하시는지를 여쭈어 보아야만 합니다. 이렇게 하여 진행된 예배는 누구에게나 기쁨을 주게 되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냅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예배, 이것은 능력이나 재능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의 기름부 으심, 은혜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스가랴4:6).'


제 5 장 음 악 과 예 언


성경에는 음악과 예언의 밀접한 관계에 대한 기록이 여럿 있습니다. 역대기에는 유다의 여호사밧 왕이 암몬, 모압자손과 세일산 거민들의 군대와 싸우러나가면서 하나님께 승리의 방법을 물은적이 있습니다. 이때 하나님께서는 한음악가를 통하여 말씀해 주셨는데 그 음악가가 하나님을 예배할 때 예언자적 기름 부음이 임했던 것입니다. 시편에도 예언적 노래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장차 오실 메시야에 대한 예언 들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이러한 구절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성취되었습니다. 또 앞의 3장에서도 보았듯이 엘리사가 예언할 때도 음악을 필요로 했으며, 다윗 시대때 성막에서 음악을 담당했던 많은 사람들이 음악사역만이 아니라 예언자적 사역의 일부를 담당했던 것, 사무엘이 사울에게 기름을 붓고 예언한 것 등 많은 기록들이 있습니다. '그 후에 네가 하나님의 성에 이르리니 그 곳에는 블레셋 사람의 영문이 있느니라. 네가 그리로 들어갈때에 선지자의 무리가 산당으로부터 비파와 소고와 저와 수금을 앞세우고 예언하며 내려오는 것을 만날 것이며 네게는 여호와의 신에 크게 임하리니 너도 그들과 함께 예언하고 변하여 새사람이 되리라.(사무엘상10:5,6).'


이렇게 음악과 예언이 밀접한 관계에 있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기름부음 받은 음악 가운데 거하시기 때문입니다.


제 6 장 음 악 과 전 쟁


음악과 관련된 또 하나의 분야는 전쟁입니다. 이것은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나 나팔과 북의 웅장한 연주 에 맞춰 행진하는 군대를 상상하면 이해가 갈 것입니다. 우리는 역사적으로나 성경의 기록에서, 전쟁에 나가면서 노래를 하며 행진하는 군대의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음악이 사람의 정서와 영혼을 고양시키고 또 믿음을 더욱 굳세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악의 영들을 대적하도록 하기 위해 우리를 군사로서 부르십니다. 그 군대는 검으로 무장할 뿐 아니라 찬양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찬양을 기뻐하시고 찬양이 있는 곳을 거처로 삼으시기 때문에 찬양이 있는 곳에 승리의 하나님께서(달리 말하면 하나님의 승리가) 임하시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전쟁중에 싸우지 않고 승리를 거둔 싸움들이 몇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여리고 성의 함락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으로 들어가 처음 만났던 성을 함락시킬때 하나님께서는 무력을 쓰도록 하신 것이 아니라 그냥 성을 하루 한 바퀴씩 돌도록 하셨습니다. 그리고 칠일째 되는 날은 일곱바 퀴를 돌게 하시고 그 후에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고 다른 백성들은 큰 소리를 내게 하셨습니다. 그랬을 때 튼튼한 여리고 성이 무너졌습니다. 또 하나의 피흘리지 않은 전쟁이 역대하 20장에 나와 있습니다. 전쟁을 치뤄 약해진 유다에 세나라의 연합국이 쳐들어 온다는 소식을 들은 유다왕 여호사밧은 바로 하나 님께 이 전쟁에 대해 물었고 하나님께서는 한 선지자를 통해 이 전쟁이 사람에게 속한것이 아니고 하나 님 자신에게 속하였다고 말씀하시고 이스라엘은 단지 항오를 이루고 서서 바라보라고만 하셨습니다. 유다는 이것을 믿음으로 받아 이스라엘 군대의 앞에 하나님을 찬양하는 찬양대를 세웠습니다. 그리고 그들로 하여금 '주께 감사하세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고 찬양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이 찬양이 시작되었을때 하나님께서는 복병을 두어 연합군을 치셨습니다. 이스라엘 군대는 피 한방울 흘리지 않고 승리를 얻게된 것입니다. 이 일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교훈해 주는 비밀들이 들어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이들 음악가들과 독창자들은 골짜기와 산꼭대기에서 자신들의 음악으로 주님을 찬양하는 비밀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적군에 둘러싸여 절망적인 상황에 처했을 때 그들은 악기를 연 주하며 하나님을 예배하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얻은 승리가 어디에서 온것인지 알고 있었 습니 다.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온 세상의 교회들을 통해 아주 강력하고 능력 있는 음악 사역자를 양성하고 계십 니다. 하나님께서는 원수 마귀들과 전쟁을 할때 음악가들이 통솔자가 될 수 있도록 준비를 시키십니다. 오늘날에도 이와 같은 기름 부음을 받은 독창자들과 음악가들이 여호사밧왕 때와 마찬가지로 원수 마귀 를 향하여 싸우러 나갈 것입니다.


제 7 장 음 악 과 치 유 능 력


음악은 신경의 긴장을 풀어주며 피곤한 마음을 회복시켜 주고 화가 나고 스트레스가 쌓인 마음에 기쁨 과 평안을 가져다 줍니다. 또 병세를 호전시켜 완전한 치유에 이르게도 합니다. 음악은 우리의 육체적, 영적 건강을 회복시키며마음과 영을 해방시키는 놀라운 힘과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이용하여 병을 치료하는 방법이 계속 연구중이며 일부 음악 치료법을 쓰고 있는 의사나 병원들도 있습니다. 음악 을 통해 가장 잘 치유될 수 있는 병은 기억상실증입니다.


사람에게는 무의식이라는 세계가 있어 이 무의식이 우리를 지배하는 영역은 상당히 큽니다. 그런데 이 무의식의 세계를 움직이고 여기에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음악입니다. 광고에 음악을 쓰고 있는 것이 바로 이런 이유에서이며 잠시 스치듯 들었던 음악이 무의식중에 내 입에서 흥얼거려지고 있는 것을 대부분의 사람들이 경험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렇듯 음악은 큰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경에도 음악을 통한 치유의 모습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울왕이 하나님의 부리는 악신에게 괴로움을 받을 때 수금을 잘 타는 사람을 불러 수금을 타게 하였고 그 소리를 듣고 사울은 악신에게서 놓임을 받았 습니다(사무엘상16:23).


음악은 훌륭한 약이지만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합니다. 음악으로 최면 을 걸 수도 있고 어떤 음파는 사람을 죽게끔 한다는 것이 증명된 바 있습니다. 우리 기독 음악인들은 음 악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연주되는 음악을 통해 사람들이 평강과 치유룰 얻고 사단 으로부터의 해방을 가져오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제 8 장 어떤 음악이 하나님께 속한 음악인가?


예배시에 기타나 전자악기들의 사용이 허용되어진 것은 그렇게 오래된 일이 아닙니다. 또 요사이 CCM(Contemporary Christian Music:현대 기독음악)의 등장으로 과연 rock음악으로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가? 하는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어떤 음악이 하나님께 속한 음악입니까?


성경에는 여러곳을 통하여 구약시대 당시 있었던 모든 악기들의 이름이 나와 있고 이 모든 악기를 가지 고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 법궤가 다윗성에 들어올때 다윗은 너무도 기뻐 바지가 흘러 내리는 것도 알아차리지 못할 만큼 온 힘을 다해 뛰놀았습니다. 이때의 음악은 상당히 경쾌하며 흥 겨웠으리라 생각되어 집니다. 이런 것들로 미루어 볼 때 음악의 표현 방법으로 보다는 그것을 통해 어떤 것을 예배하느냐 하는것이 음악을 판단하는 기준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또 음악을 듣는 사람들은 사단에게 속해있는 음악을 들음으로써 사단의 메시지에 세뇌되어감에서 벗어 나기 위해 하나님께 속한 음악들을 선택하여 들을줄 알아야 하겠고 또 이제는 점차 문화로써의 음악에도 손을 대어 사단의 문화점령에 적극 대처해야 하겠습니다.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러면 너희를 피하리라(야고보서4:7).'




제 9 장 음 악 - 회 복 과 부 흥 의 상 징



교회안에서 울려 퍼지는 기쁘고 즐거운 음악은 항상 회복과 부흥의 상징이 되어 왔습니다. 음악은 항상 부흥과 연결되어져 왔습니다. 교회사를 볼 때에도교리적 진리가 회복 될때마다 음악의 사역이 회복되었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 성경 말씀에 대한 새로운 계시가 밝혀질 때마다 교회안에서의 음악 사역 또한 새롭게 발전했습니다. 그것은 음악은 내면적인 거듭남에 대한 외부적인 반응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종교 개혁시대에 명백히 나타납니다. 말씀에 대한 분명한 이해가 상실되었던 암흑 시대에는 교회 안에는 음악이란 존재하지 않고 다만 성직자들만이 그들의 기도송을 읊는것이 허용되었을 뿐입니다. 그 러나 마틴 루터를 통해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는 로마서 1장 17절의 말씀을 계시로 받아깨 달았을 때 거기에는 부흥이 따르고 교회에서는 점차적으로 새로운 음악들이 생겨 났습니다.


구약시대에도 진리의 역사가 새로워질 때 음악의 사역이 그 한 부분을 차지하였던 예가 많이 있습니다. 느헤미야의 부흥시대에 예루살렘을 재건한 후 느헤미야가 행한 첫번째 일 가운데 하나가 노래하는 자들 을 세운 것이며 유다의 요아스왕 때 제사장 여호야다가 모세의 율법을 발견하여 모세의 율법에 기록한 바와 같이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방식대로, 그리고 다윗이 제정한 규례를 따라 예배절차를 정립한 것, 히스기야왕 때에 말씀의 정립과 아울러 음악 사역이 회복된 것 등이 그것입니다.


찬양하기를 즐기는 교회는 영적으로 살아있는 교회이며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음악을 연주하는 사람은 예수님에 대한 새로운 계시를 받은 음악가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제 10 장 천 국 의 음 악


특별히 계시록에는 천국의 음악들이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천사들과 구원받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의 모습이..... 이때에는 음악적 재능이 있는 사람들만이 찬양하며 악기를 연주하는 것이 아닙니다. '또 내가 보니 불이 섞인 유리 바다같은 것이 있어 짐승과 그의 우상과 그의 이름의 수를 이기고 벗어난 자들이 유리 바다가에 서서 하나님의 거문고를 가지고 하나님의 종 모세의 노래, 어린양 의 노래를 불러 가로되 주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여 하시는 일이 크고 기이하시도다(요한계시록15:2,3).'


이긴자들이 노래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이긴 자들이 되어야겠습니다. 루시퍼가 그의 교만과 반역 때문에 타락했을 때 그의 음악사역도 타락하였으므로 천국의 음악 사역에는 공백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천국에서 하나님 아버지를 예배할 때 천사들의 무리를 지휘할 이가 없게 된 것입니다. 바로 이 자리를 그리스도의 신부된 우리들이 메꾸게 될 것입니다.


음악 사역이란 아름다운 사역이며 능력의 사역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하늘 나라에 올라가 우리의 음악사역을 감당하게 되기까지 이 땅에서 하나님이 주신대로의 그 달란트대로 하나님을 찬양하여야겠습니다. 영원부터 영원까지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Nyskc Teachers Colloquium

Nyskc Teachers Colloquium NT는 Nyskc Teachers의 약자입니다 Nyskc는 신앙생활의 5대원칙으로 만들어진 신조를 통해서 예배회복을 이루려는 한편 하나님이 없는 곳에서 하나님 있는 곳으로 예배가 없는 곳에서 예배가 있는 곳으로 가며 교회가 없는 곳에서 교회가 있는 곳으로 가기 위한 인도자 곧 교회 Teachers를 뜻합니다 교

월명(月名)의 유래

1월 : January ( Jan.) : the month of Janus (로마신화에서 머리의 앞뒤에 하나씩 얼굴을 가지고 있어서 대문의 수호신인 Janus 의 달을 의미한다.) 2월 : February ( Feb, ) : the month of the feast of cleansing ( 청정의식의 달이라는 뜻으로 cleansing을 뜻하는 라틴말의 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