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아프리카로, 미주에서...."

"눈물로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의 단을 거두리로다" ....."Nyskc Vision 2nd round 12년동안....."

"전세계 모든 교회가 참여하는 Nyskc Movement로 확산 목표, 다중언어 준비....."





"유럽에서 아프리카로, 미주에서 남미로",라는 슬로건을 세우고 지난 3월 6일부터 유럽을 방문중에 NWM 대표회장 최고센목사는 유럽의 목회자를 만나 2021년의 Nyskc Vision을 설명하고 함께 예배회복운동에 협력해 줄 것을 요청하고,지난 2011년 영국 런던과 2011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갖은 뒤 10년이 지나 다시 성령에 인도하심에 따라 유럽의 선교사들과 함께 유럽의 교회를 섬기기 위한 사역을 함께 나누며 예배중심으로 나갈 것을 권면하였다.

한국교회가 1970년 이후 전 세계를 위한 선교활동을 한지 50년 "이제는 다시한번 선교의 파라다임을 정검하고 그 지표와 방향을 바꾸어야 한다"는 최목사는 "에배중심의 선교적 사명"을 강조하고 구원론과 함께 "예배와 교회"를 더욱 강화하는 교육과 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이번 유럽방문을 통해 이점을 부각하며 유럽의 교회들이 가장 영적으로 낙후된 선교적 기반에서 고군분투를 하고 있지만 그러나 그 결과는 현상유지도 안되는 형편이라고 지적하였다.

"실제로 한국에서 들어오는 유학생, 지상사의 직원들, 여행객들과 일부 교민들이 복음의 대상이다 보니 시간이 갈수록 더욱 지키며 제자화가 될 수도 없고 훈련을 시킨다 하더라도 교회에 남아 있는 교인이 없다보니, 2-3년으로 순환하는 선교지의 교회일 뿐, 더 이상에 기대를 가질 수 없다"고 말하면서 "유럽교회를 선교할 수 있는 여력이 없다"고 말하고 앞으로 유럽선교를 어떻게 할지가 걱정스러워 기도만 할 뿐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이와같은 불모지와 같은 유럽의 교회들이라고 하더라도 복음이 전혀들어가지 못한 세계 많은 지역을 생각해 보면 그래도 복음이 선포되어 한 때는 복음국가라고 했던 나라이며 많은 역사적 유물들을 통해 볼 때 그래도 가능한 나라임에 선교의 방향과 그 목표를 다시 한번 정검하고 재 설정해야 하는 때가 온 것이 아니냐며 '예배중심'의 선교적 방향으로 전환하면 모든 교회가 다시 회복되니 나라도 가정도 회복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페인 마드리드와 바로셀로나, 세로비아,토레도를 방문한 최고센목사는 마드리드 까라반첼 서바나교회(김형도목사)에서 성회를 인도하고 또 한인목회자과 현지인에게 복음을 전파하는 선교사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예배회복운동을 소개하고 2021년에 유럽에서 갖게될 Nyskc Family Conference EU'21 의 협력과 동역을 요청하였으며 다음 방문 때는 포루트칼과 스페인, 불가리아, 이태리, 그리이스 로마까지 유럽의 남부의 목회자를 중심으로 세미나를 갖자"고 제의했다.

이날 마드리드선교교회 현충남목사, WEC International Spain 최일영목사, Fe Esperanza y Amor Church 김대영목사, 순복음 마드리드교회 문기중목사, 임마누엘교회 전성환목사, 마드리드사랑의 교회 김학우목사,Iglesia Seobana Church 김형도목사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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