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N 세대 W 세대.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 곧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을 사랑하는 자들......

우리는 Worshiper 예배를 사랑하는 W+Worship 세대 이다

우리는 N 세대 예배회복을 외치는 Nyskcian 들이다.... 마지막 날 새벽기도에서 ....


Nyskc Conference 마지막 날 새벽, 지난 3일간 Conference를 통해 부어주신 은혜와 성령의 역사로 인해 큰 도전과 비전을 받은 참가자들은 전날 늦은 시간까지 이어진 Discipleship에도 불구하고 이른 시각부터 모여 주님을 간절히 찾으며 이날 새벽기도회를 준비했다.

이 날 설교를 맡은 대표회장 최고센 목사는 창세기 2장 1-2절을 중심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최 목사는 말씀에 들어가기에 앞서 나이스크의 5대 행동강령인 NYSKC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N은 New Life로 새벽기도,, 영혼의 호흡을, Y는 Yielding for Manna로 영혼의 양식, 성경 애독을 말하며 S는 Salvation for one by one은, 개인 전도를 통한 성도의 열매로 하나님 앞에 가장 아름답게 드릴 수 있는 열매가 바로 한 사람의 영혼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는 것이라고 밝히며 전도는 내가 받은 은혜를 전달하는 신앙의 고백으로, 은혜와 성령이 충만하고 말씀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어디서나 전하기 때문에 많은 열매를 거두게 된다고 전했다. 또 K는 Keeping for Lord’s Day로 성수주일, 성령의 교통은 어떤 경우에도 바꿀 수 없는 주님의 날로 절대적으로 지키고 행해야 하는 의무라고 강조했다. 이어 C는 Complete Offering으로 이는 일조전납, 축복의 도리를 말하며 복을 받은 사람이 하는 것이 십일조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다섯 가지가 바로 예배의 요소로, 하나님 앞에 예배드리는 사람은 이 다섯 가지가 자연스럽게 이뤄지는 생활의 강령이자, 행동의 강령이며, 신앙의 신조(사상)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날 새벽에는 특별히 그 중 네 번째인 성수주일에 관해 말씀을 증거 했는데 성수주일은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안식한 7일째 되는 날로부터 세계의 모든 우주 질서가 돌아가기 시작하는 것으로 이는 절대 바뀔 수가 없는 날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날을 간직(Keep)해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을 예배하고, 만나러 나가는데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과 교제하기 위해서 가는 것이라고 전제하며, 하나님은 어디나 계실 수 있는 만왕의 왕이시고, 만주의 주시며, 무소부재(無所不在) 하신 하나님이시지만, 그러나 구약에서 하나님께서 너희를 만나겠다고 정하신 곳이 바로 성막으로 성막을 지으라고 하신 이후에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그 곳, 성막에서만 만나주시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하나님께서는 성막 이전에는 단에서, 성막 이후에는 예루살렘 성전에서 우리를 만나주셨지만 이제는 메시아가 오셨고 그분이 십자가에서 자기 몸을 찢으시면서 예루살렘 성전을 헐고 삼일 만에 다시 짓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삼일 만에 부활하신다는 의미로, 이는 성전이 예수님의 몸으로 바뀐 것을 말하며, 그렇기 때문에 교회를 간다는 것은 주님의 몸으로 들어가는 것이요, 교회는 곧 주님의 품이라고 강조했다.

주님께서는 승천하실 때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시겠다고 약속하셨는데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사람들에게 보혜사 성령이 임하시면서 우리들이 교회가 된 것이라고 밝히며, 그러나 육신의 장막을 벗고 주님 나라에 이르게 되는 그때까지 우리가 지상에서 교회를 섬기는 것은 주님을 섬기는 것과 마찬가지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세상 모든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나왔고, 만물이 그로부터 말미암은 것으로, 하나님 외에는 창조라는 것이 있을 수 없고 새로울 수도 없으며 세상의 모든 창의적, 창조적인 것들은 하나님이 지혜를 주시고, 그 배후에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위대한 능력이 있기 때문이라고 전하며, 우리 모두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계신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언제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권면했다.

마지막으로 최 목사는 하나님이 천지 창조를 마치시고 마지막 일곱째 되는 날을 복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다고 전하며 일곱째 날이 복이 있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거룩하게 하셨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하나님이 거룩하게 하신 날, 그 날을 안식 하셨다는 말씀과 같이 구약에서는 안식을 거룩하고 복 있는 것이라고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고 있는데, 이것이 신약에 오면 주일이 되는 것으로, 복 되게 하신 날, 거룩한 날, 안식하신 날, 이 주일을 지키는 사람은 곧 하나님 앞에 거룩한 삶, 경건한 삶을 사는 사람이라는 것을 마음에 새기고 평생 주일을 의무와 책임으로 지키는 Nyskcian들이 되기를 권면했으며 이 날 새벽기도회는 최고센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