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NYSKC 가 예배회복인가"

Conference 둘째 날 각각의 Track에서 풍성한 강의들이 이루어지며, 이번 컨퍼런스에서 최대 감사한 날로....

Nyskc Forum, 현대신학의 관점에서의 예배회복운동.....

Nyskc Steward, NS Track....."성령이 오셨네".....

Nyskc Passion , NP 청년들과 청소년.....하나님에 대한 좋은 생각, 하나님이 기뻐하실 계획을 품어라.....Nyskc Future, NF. 복있는 사람은 기도, 말씀, 전도, 주일, 십일조를 하라



대회 둘째 날에는 각 Track별로 강의가 진행되었다.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한 Forum과 사모들을 대상으로 하는 MH Track은 GTS 교수인 Timothy Hwang 교수와 David Jeon 교수, Jesse Yu 교수, 대표회장 최고센 목사, 총재 피종진 목사, GTS 학생처장 Troas Lee 교수, NWM 실무회장 이병완 목사 등이 각각 강사로 나서 “Experience of Nyskc Movement", "CERT Method", "Nyskc & Pastoral Mission", "Nyskc University", "Nyskc Conference", "Theology of Nyskc", "Nyskc Pastoral"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이어갔다.

이 날 오후 "Nyskc Pastoral"라는 주제로 강의에 나선 David Jeon 교수는 사도행전 1장 4절을 통해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라는 말씀에서 예루살렘은 성전을 의미하고, 마가의 다락방 즉 초대 예루살렘 교회가 탄생했던 교회를 말한다고 소개하며 오늘날 성령이 임하고, 말씀이 선포되고, 삶의 변화가 일어나는 그곳이 바로 교회라고 주장했다. 또한 시편 122편 6절에 나오는 예루살렘 역시 지명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성전이 있는 곳을 말하며 시편 121편 1절에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는 말씀도 시온 산 곧 하나님의 성전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전 교수는 NYSKC를 두 가지로 말할 수 있는데 그중 하나는 예배이고 나머지 하는 교회라고 말하며 죄로 말미암아 우리가 상실한 생명기업, 교제기업, 토지기업을 회복하는 방법으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예배를 허락하셨으며 예배와 교회가 아니고서는 회복을 생각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전 교수는 지금을 “신사사시대”라고 말하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며, 내가 교회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교회가 나에게 맞춰주기를 바라는 자기중심적 시대라고 소개했다.

이런 시대에 성도들에게 옳고 그름을 분명히 하고 스스로가 자강할 수 있는 것이 바로 NYSKC 목회로, NYSKC 목회의 특징에 대해 예배중심의 목회, 교회중심의 목회, 목회자 중심의 목회 이렇게 세 가지로 정의했다. 그러면서 이것이 본질이기 때문에 시간이 가면 갈수록 구체적인 열매를 보는 날이 오게 될 것이라고 주장하며 지금은 다소 고생스러울지라도 훗날 길고 긴 영원한 시간 앞에서 하나님 앞에 인정과 칭찬과 상급을 받게 될 것을 믿고, 나이가 들었어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영권이 있기 때문에 아들들이 아버지에게 나아와 기도를 받았던 야곱처럼 영권 있는 목회자가 되어 성도가 생산, 양육 되어지고 양육된 성도들이 어디를 가든 교회를 세우고, 예배를 세우고, Nyskcian으로 멋지게 세워지는 주의 종들이 될 것을 권면했다.

마지막으로 전 교수는 하나님이 주신 영권은 쓰면 쓸수록 마치 날이 세워지는 도끼처럼 어떤 나무라 할지라도 좋은 재목으로 쓸 수 있게 된다고 말하며 이처럼 영권 있는 목회가 되기 위해서는 믿음을 가지고 기도의 무릎을 꿇고, 예배에 미치고, 교회에 미치는 예배 중심, 교회 중심, 목회자 중심의 Nyskist들이 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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