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아니아 본부설립에 즈음하여

예배회복으로 온 세계를 향하여 복음을 전하며 오직 예수 오직 믿음 오직 성령이라는 사명을 불태우는 Nyskc Movement는 이제 오세아니아의 지역의 최대 한인들의 밀집지역이요 많은 한인교회가 있는 호주와 뉴질랜드에 연착륙을 하였다


미국의 7개 본부와 카나다의 토론토의 본부를 설립한 예배회복운동은 바야흐로 세계 속에 복음운동으로 확산되면서 220개국에 Nyskc Movement를 위한 본부설립과 또한 회복의 신학연구학회(Nyskc Leander Society)의 활동 그리고 G.T.S.(Goshen Theological Seminary)를 세워 NC와 MS라고 하는 평신도 사역자와 Leader들을 길러낼 계획을 가지고 추진하고 있다


그리스도인들 중에 누가 하나님께 예배를 소홀히 하는 사람이 있겠는가 반문할지는 모르겠지만 사실상 오늘날 교회의 문제는 모든 것이 예배에서 비롯됨을 우리들을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의 영이시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은 육신이며 동시에 영이 나아가야 하는 것이다

이 말은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이 우리가 하나님 앞에 예배드릴 때는 영적예배를 드려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영적예배라고 할 때 육신은 필요 없다는 뜻으로 받아드려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육신과 몸은 분명 둘이지만 그러나 육신은 영을 담는 그릇이기 때문에 육신과 영이 하나가 되어 하나님 앞에 산제사를 드려야 한다는 것이다


즉 우리 자시의 몸이 산제물이 되어야 하고 산제로 드려야 할 우리 몸이라는 것이다

그런가 하면 하나님 영이시기 때문에 우리는 반드시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려야 하며 이러한 예배를 드리는 자를 하나님께서 찾아 주신다고 하셨다

그렇다면 우리들은 당연이 몸과 영혼이 하나 되어 하나님께 드릴 때 예배가 성립되는 것이며 이것이 신령과 진정의 예배요 또한 산제사로 드리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여기서 신령과 진정의 예배라는 것을 정의하여보자

신령과 진정이라는 것은 “in spirit and in truth”( ejn pneuvmati kai; ajlhqeiva/ dei' proskunei'n)라고 하였는데 “신령은 성령으로 거듭남”이라고 하였고 “ 진정은 진리”라는 말씀으로 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성령으로 거듭남과 말씀이 육신되어 드려지는 예배가 곧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며 찾아주시는 예배라는 것이다


그러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예배를 하나의 형식적인 것으로 받아드리고 있는 현실이다

그런데 더욱 더 큰 문제는 이러한 형식을 파괴하는 것이 신령과 진정의 예배라고 생각하고 형식 파괴 또한 예배의 형식을 교인들이 맞도록 디자인하여 그 때 그 때마다 편한대로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어떤 원칙이 없이 드려지는 예배의 모습은 다윗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대로 행하기를 원하는대로 하지 아니하고 자기 자신이 하나님께 가장 기쁘고 좋은 방법과 원하는대로 법궤를 옮기다가 결국에는 실패자가 되었던 것처럼 그런 현상을 현대적 교회에서 찾을 수 있다


그러므로 Nyskc Movement는 이런 예배를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뜻이 무엇인지를 전하고 증거하며 예배의 본질적 회복을 주장하며 접근하는 운동이다

11년째 북미대륙과 남미 그리고 동남아 국가와 오세아니아까지 확산되는 예배회복운동은 이제 호주와 뉴질랜드에 연착륙하여 본부설립과 임원목사님들이 세워짐으로서 본격적인 세게화를 이룰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성령의 역사로 이루어지는 이와 같은 복음의 확산은 곧 유럽과 아프리카를 거쳐 러시아와 중국에 이어 각 나라의 원어민에게 전하여져 온 세계가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예배회복운동이 확산되어 갈 것을 믿는다


하지만 경계할 것이 있다

예배회복은 율법으로 회귀한다든지 혹은 근본주의에 빠져 전통적 신앙만을 강조한다는 모습이 비쳐지거나 오해가 돼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항상 복음을 주장할 때 율법이란 그림자 없이 전해지는 것은 문제의 소지가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많은 신학자들 중에 구약은 율법이요 구약에는 복음이 없다는 주장을 하는 학자들이 있다 그러나 Nyskc는 율법과 복음은 항상 하나이며 율법은 필요 없는 것이 아니라 복음을 위한 그림자로서 그리스도인들에게 접근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그래서 Nyskc를 말할 때는 복음과 율법의 두 축을 이해하여야 한다

우리는 육신을 가졌다

하나님 앞에 나아간다는 말을 할 때 육신을 빼놓고 말하는 것은 옳은 것이 못 된다

우리가 영의 사람은 될 지라도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뜻이다

다시 말하자면 영의 사람이 될지라도 육신이 함께 있을 때 할 수 있는 말이다

만약 우리가 영의 사람이라는 것을 육신이 없는 영만을 가지고 말하는 것은 있을 수도 없다

영의 사람은 전에도 앞서서도 말하였지만 성령의 거듭난 사람이요 육신이 죽은 뒤 영을 말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율법은 이 땅에 육신을 가지고 사는 존재로서 신앙의 행동의 표현으로 나타나는 중요한 모습이 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그러므로 율법은 육신의 경건에 훈련을 위한 말씀이라고 한다면 복음은 영의 관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율법에는 복음이 없다는 뜻은 아니라서가 아니라 복음은 적인 것을 영적인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일 뿐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Nyskc는 율법과 복음을 두 축으로 예배를 살려서 실제적으로 몸과 영혼이 하나되어 예배자가 되기를 목적하고 있다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앞으로 이루어질 예배회복운동인 Nyskc Movement는 이런 의미에서 앞으로 많은 교회들에게 실제적 신앙 즉 생활 속에서 나타나는 신앙이 더욱 성령의 충만함으로 나타날 것이다

몸과 영혼이 다른 이중적 신앙생활이 아니라 언제나 하나님 앞에 신령과 진정의 예배를 드리는 예배자처럼 성령으로 거듭난 존재로서의 예배회복을 통하여 말씀이 육신화 되고 경건한 생활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이끌림을 받는 성령의 사람으로 되어 교회에 헌신하며 하나님께 충성하는 놀라운 역사가 나타날 것임을 확신한다


온 세계가 한편으로는 에수님의 이름이 날로 날로 확산되고 전파되며 모든 족속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는 말씀처럼 불길처럼 복음화되어가고 있고 또 다른 한편에서는 이미 복음을 받아드렸던 나라들에게 나타나는 예배의 무너짐을 통하여 다윗의 장막이 무너지고 있는 것을 다시회복하고자 하는 Nyskc Movement가 성령의 충만함으로 더욱 강력하게 일어나기를 소원하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한다

6 Powerful "I WILL" Promises of Jesus

praying in the spirit Christians are quite familiar with the “I AM” statements in Scripture. They are powerful and share much about the character of Christ. They share God’s will for His son and for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