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학 주석

1. 미국의 극단적 좌파 청교도들의 주장.


2. 영국 자유 교회의 주장


3. 유형 교회(a visible Church)는 신앙 고백, 행위, 말씀, 성례, 조직, 정치에서 그렇게 불린다. 특히 전투적 교회(a militant Church)는 땅에서 존재하고 있는 교회가 거룩한 전쟁을 하고 있다는 의미로 부르는 말이다. 이 교회는 모든 형태의 악의 세력과 흑암의 권세를 대항하여 싸운다. 신자들은 군무(Militia Christiana)에 임하고 있다. 유형 교회를 그 유형별로 나누면 다음과 같다. ①교파 교회 ②신앙 고백으로 조직된 모든 교회 ③지상 교회 ④알곡과 가라지의 교회 ⑤전투적 교회.


4. 무형 교회(invisible Church)는 본질적으로 영적이어서 육안으로 구별할 수 없고 누가 참으로 소속되었는지 모르기 때문에 붙이는 이름이다. 특히 개선적 교회 또는 승리적 교회(a triumphant Church)라고도 한다. 이는 천상의 교회로서 이미 승리하여 더 이상 싸울 필요가 없는 영화롭고 성화된 하늘의 교회이다. 창검과 십자가 대신 찬양과 면류관이 있다. 무형 교회는 그 유형별로 나누면 다음과 같다. ①천상의 승리적 교회 ②창조-종말의 온 교회 ③전 세계의 교회 ④과거, 현재, 미래의 택자인 교회 ⑤기존 교단에 소속되지 않은 백성중 지하 교회의 참 자녀들.


5. 창27:27, 출23:25, 신28:12, (Skinner)


6. 은혜의 계약이라고도 하는 이 말은 인간 타락 이후 하나님과 그의 백성의 관계를 표현하는데 사용된다. 이러한 하나님의 언약(계약)은 타락 이전(행위의 계약→창조의 계약)과 타락 이후(은혜의 계약→구 속의 계약)의 두 개의 구별된 시대를 갖고 하나님이 인간을 다루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타락 이후 하나님과 인간의 모든 관계는 기본적인 통일성을 갖고 있다는 것도 알아야 한다. 특히 창3:15는 원시 복음(창3:15)이라고 하며, 이 은혜의 계약의 중심점은 예수 그리스도이다. 그리고 그리스도 이전의 모든 계약들은 옛 계약이라고 하고 그리스도 이후는 새 계약이라고 한다. 이와 같은 하나님의 불가항력적이며 궁극적인 그 은혜에 대한 응답이 제사요, 예배인 것이다.


7. 창3:14-19는 인간 타락 이후 하나님과 아담 사이에서 맺어지는 인류 최초의 계약으로 “시작의 계약”이라고 한다. (김의원 역, 계약 신학과 그리스도, p.99) 그리고, 그 계약에 응답하는 아담의 제사와 함께, 연대 불분명의 가인과 아벨의 제사(창4:3-5)가 있다는 것도 기억해야 한다.


8. 성막은 출애굽 후 십계명을 기초로한 이스라엘의 율법이 제정된 이후 하나님의 명령을 받은 모세에 의하여 건립되었다(출25; - 27: ). 이스라엘 민족의 광야 생활의 특성상 이동식 조립 형태로 만들어졌으나 지성소, 성소, 휘장, 금식탁, 금촛대, 향단, 놋제단, 대야등 후기에 건립될 성전의 모습을 완전하게 갖추고 있었다. 그리고 구름이 항상 성막을 덮어 여호와의 영광이 충만하였다(출40:34). 이 곳에서 이로워진 성막 예배는 가나안 정복 때까지 계속 유지되다가 솔로몬 시대 이후 성전 예배로 바뀐다.


9. 성찬의 의미: ①그리스도의 죽음을 상징적으로 표현한다(고전11:26) ②신자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에게 참여하는 것을 상징한다. ③영혼에 생명, 능력, 기쁨을 줌으로서 영적 음식의 효과를 나타낸다. ④그리스도의 신비적 신체의 지체가 되는 신자들의 상호 연합을 상징한다.


10. 이 진리를 “신적 필연의 응답”(Answer of Divin Necessity)이라고 한다. 하나님 스스로의 작정하심과 응하심으로 인간 타락 이전 이미 작정하신 계획을 인간 타락 이후 필연적으로 실현시키신 하나님만의 놀라운 대이적 사건이다. 동정녀를 통하여 성육신 하심으로 이 땅 위에 가장 작고, 낮고, 천하게 임하셔서(빌2:7-8) 하나님을 부정하고자 하는 인간의 죄를 대신 지고 죽기까지 희생 제물이 되심으로 하나님의 노여움을 풀고 우리의 영적 마비를 회복시켜, 다시 하나님과 교제하게 하셨다. 왜냐하면, 타락한 인간 스스로는 어떠한 방법으로든지 하나님의 노여움을 풀 수 없기 때문이다., 아 멘.(저자 註)


11. 비평학은 신학 교과의 한 범위를 점유하고 있다. 비평이라는 말의 어감이 소위 시시비비를 가리는 부정적 의미로 다가올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학의 한 전문 분야로까지 자리하게 되었다는 것은 큰 의미를 던진다. 왜냐하면 살아 계신 하나님의 생생한 말씀으로 더욱 다가와 오히려 성경 해석에 불가결한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비평학의 7가지 분야는 다음과 같다. ①본문 비평 ②자료 비평 ③전승 비평 ④편집 비평 ⑤양식 비평 ⑥문학 비평 ⑦역사 비평 등.


12. 사도 신경은 신앙 고백으로 4세기 이전에는 사도 신조 또는 공동 신조(oecumenical creeds)라 하였다. 신조 creed 는 공동체적 진리라는 뜻이며, 라틴어 credo 에서 왔고 그 뜻은 성부, 성자, 성령 삼위 하나님을 “나는 믿습니다”(I believe.) 이다.


13. 인간의 자존심이나 자기만의 비밀을 일반론적으로 정립하는 것은 극히 잘못된 것이다. 즉 인간 주체의 자존심이나 자기만의 비밀이 일반적으로 보편 타당화 되어 있는데, 이것은 어의의 원뜻과도 어긋난다. 왜냐하면 자존심(pride)은 본래 자기 존중의 영(the spirit of self-respect)로서 진정한 자존심은 나를 몰아내고 오히려 하나님의 영을 영접하여 지극히 받드는 것임을 말한다. 또 자기만의 비밀(privacy)은 나만의 은밀한 장소가 아니라 바로 하나님과 대화할 기도의 장소(마6:6, 골방)이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마음을 연다 하는 것이 바로 여기에 있다. 이러한 것들을 하나님 앞에 먼저 솔직하게 고백하여야 진정한 신앙 고백을 할 수 있다., 아 멘. (저자 註)


14. 이디오스(IDIO) 개념은 본래 헬라어에서 왔다[G.K idio-<idios, one`s own;→IDIOM. IDIOT]. 그 뜻은 특유한, 독특한, 개인적인 또는 오직 자기만의( one`s own)이다. 이 말을 더 근본적으로 파고 들어가면, 마22:5에 예수님께서 이미 하신 말씀으로 정확히 규정지어 진다. “저희가 돌아보지도 않고 하나는 자기 밭으로``` 하나는 자기 상업 차로 가고```” 여기에서 자기, 자기라고 번역된 이 말은 헬라어 이다. 이 개념은 철저한 자기 소유 욕구로서 공적인 소유나 타인의 소유와는 철저히 구분, 대조, 분리시키는 유난히도 별나고 특별한 개인적인 욕구(private)이다. 이러한 사상들이 무신론의 세계에서는 일반론적으로 또는 보편타당성으로 정당화되지만 하나님의 사상으로는 절대 용서받지 못할 죄악이 됨을 명심하여야 한다., 아 멘.(저자 註)



15. →VQMMYP→동사,카탈,명령,남성,2인칭,복수.(원어성서원, 스테반 원어 성경)


16. 민6:26절 끝부분,“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이 말씀은 히브리 원전(B.H.S.)에서 이고 그 기본형은 이다. 그 동사구조는 VHIMZS→히필 동사(사역능동), 미완료, 명령형, 3인칭, 단수. 직역하면 ```그에게 주시게 했다 인데 여기에서 명령은 인간이 하나님께 절대 할 수 없는 것이므로, 이것의 뜻은 ``` 축복 받기를 간절히 사모하라는 강조이다. 그러므로 이 말씀에서의 진의는 축도 하는 자는 ```축복하여 주시도록 간절히 간구하였고 또 그렇게 간절히 사모하도록 축도 받는 자에게 강조하였고, 축도 받는 자 역시도 간절한 마음으로 간구하였다 라는 뜻이다.


17. ```있을 지어다(고후13:13), ```할지어다(고전16:24)는 사도 바울의 축도인데 그는 자신의 축도 문구에 동사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직역하면 ``` 함께 하소서(→be with), ```함께 하소서(→be with) 라는 간청과 떨림, 그 겸손함이다. 그러므로 있을 지어다, 할지어다 등의 우리 번역은 대단한 문제를 갖고 있다. 사도 바울이 동사를 쓰지 않고 소유격 전치사로 자신의 축도를 끝맺음 한 것은 성 삼위 하나님께 대하여 높은 경외심과 떨리는 마음, 그리고 자신의 지극한 겸손으로부터 우러나온 것이라고 아니 할 수 없다.


18. 시세로(Cicero)의 사주를 받은 발부스(Balbus)의 강연에서 나온 말. 시세로는 일반적으로 키케로(Cicero, Marucus Tullius)라고 알려져 있다. 그는 고대 로마(B.C 106-43)의 정치가요 철학자이다. 그는 변론 및 변론술의 대가로서 자연주의의 무신론적 사상을 특히 주창한 사람이다. 필자의 생각으로는 당시의 판도는 히브리 사상의 영향으로 하나님의 사상을 무시할 수 없는 때이었다. 왜냐하면 서구의 학문 발달의 모태는 하나님의 사상으로서 히브리 사상→헬라 사상→로마 사상으로 변천되었기 때문이다. 시세로의 무신론적 자연주의 강연 뿐만 아니라, 초기 철학자(아리스토텔레스, 소크라테스, 플라톤 등)들의 그 무신론적 철학개념 역시 당시의 시대 상황에서는 이단적인 사상개념으로 받아 들여 졌으리라 생각한다. 여기에 대해서 무수한 반론이 있을 줄로 믿는다. 2천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에 그 무신론의 일반론적 개념들이 보편 타당성 있는 것으로 인간의 정신 구조를 쇠뇌화 시켰기 때문이다. 필자는 지금도 일반 학교 교육에서 창조론 적인 개념이 전혀 없는 것에 대하여 말로할 수 없는 불만을 갖고 있다. 왜냐하면 무신론적인 교육만으로는 절대 진리를 찾아 갈 수 없고 인간 스스로를 괴롭게 하는 스스로의 그 덫, 그 올무, 그 함정만을 파기 때문이다. 예수님 당시에도 수많은 무신론의 사상들이 예수님께 무모한 도전을 가해왔던 사실을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이러한 것들을 결코 종교적인 측면으로만 고찰하면 안된다. 현대 문명의 그 모든 사상개념의 그 모체는 하나님의 사상이기 때문이다., 아 멘.


19. 유`무형의 모든 조작 물이라고 하는 것은 광범위하다. 본문에서는 최초의 문명을 말하였지만, 사실은 인간 정신 세계의 유형` 무형의 모든 소산물들로서 인간의 정치,경제,사회,역사,과학,철학,윤리,도덕,종교 등등```, 그리고 자연적 전 우주적인 그 조작 물들을 다 포함한다.


20. 이 최초의 약정을 창조의 계약(Covenant of Creation)이라고 한다. 이 약정은 삼위일체 하나님과 아담과의 관계에서 맺어진 약정이다. (성경에서 아담은 일반적인 인간을 표현하는 말로 “모든 사람”을 의미한다.) 이 최초의 약정은 두 가지 면이 있다. 1)일반적인 면: 안식일(창2:3), 결혼(창2:18), 노동(창1:27-28). 2)특수한 면: 금지 시험(선악과를 먹지 않는 것. 창2:16-17). --계약 신학과 그리스도, 팔머 로벗슨 著, 김의원 譯., P.73.--


21. 타락이전 하나님과 인간사이에 긴밀하게 맺어졌던 영적 관계의 깊은 의미는 매우 의미 심장한 부분이다. 이것은 분명 존재하였으며 그 역사성과 시간적 개념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다. 이 부분에 대해서 하나님은 그 주신 특별 계시(성경) 안에 구체적으로 나타내시지는 않았으나 하나님의 사상 가운데 명백하게 흐르는 분명한 사실중 하나이다. 그리고 영적이다 라는 것은 흔히 말하는 무속적 의미가 아니다. 즉 심령 부흥회다, 영성 개발이다 하면서 하여튼 영에 관한 한 어떤 초월적 상황 연출만이 능사인양 말하는 것은 극히 잘못된 행위인 것이다. 영의 근본적 의미는 타락이전 하나님과 인간사이에 맺어졌던 그 만남과 교제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사상과 그 감정을 쉽게 공유(communion)하고 복종하며 응답하는 것으로 하나님의 형상으로 최초 창조된 인간 정신세계의 그 근본이다. 사도 바울은 이것을 프뉴마()라고 하였다. 그리고 타락이후 인간의 정신세계를 프쉬케(), 그 몸을 소마() 또는 살크()라고 하였다(살전5:23). 그리고 인간의 영, 혼, 몸은 하나님만이 온전하게 해주시는 것으로서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까지 온전함으로 흠없게 보전되기를 원한다고 하였다.


22. 하나님의 계약 사상은 창조 이전의 계약과 창조 이후의 계약으로 신학자들 사이에 넓게 인정되고 있다. 창조 이전의 계약은 삼위일체 사이의 창조 이전의 계약 약정(a precreation covenantal bond)이다. 이것은 영원 전부터 하나님이 자기백성을 구원하고자 의도했다는 것이다. 창조 이후의 계약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역사적인 계약(a historical covenant)이다. 그리고 이것은 다시 성경적 바탕 위에서 행위의 계약과 은혜의 계약으로 불리워 진다. 행위의 계약(covenant of works)이란 타락 이전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를 말한다. 은혜의 계약(covenant of grace)이란 타락 이후 하나님과 그의 백성(신자)의 관계를 말한다. --계약 신학과 그리스도, P. 60.--


23. 계약 신학과 그리스도(The Christ of the Covenants), 팔머 로벗슨 著, 김의원 譯., P, 11.


24. Tempt는 일반적으로 못된 짓, 유혹, 꾀어냄을 말한다. 그러나 고전 영어에서 이 말은 신을 노하게 하다(proveke), 신의 힘을 시험하다(test), 무모하고 쓸데없는 모험을 무릅쓰다(defy)이다. 하나님의 주권적 사역이 내 속에서 작동할 때 또 다른 나의 못된 모습들(소위-자유 의지,자존심, 프라이버시``` 등등)이다. 이러한 것들의 실체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행동들이며 굉장한 위험을 무릅쓴 행위이다. 그 명사형은 Temptation(유혹)이다. 그 유사어는 tempter(악마, 사탄)이다. 우리는 Temptation이 별것이 아닌 양 말하고 있지만(화장품 선전에 나올 정도로), 이것은 인간 정신 세계의 근본인 영적 죽음의 실체이다. 영성 개발, 심령 대 부흥회 등의 용어들이 잘못 사용되는 것도 그러한 이유이다. 그러므로 이것은 본래 엄청난 의미를 갖고 있는 것이다.“이르시되 듣고 깨달으라”(마15:10, 막7:14, 마13:13-15,19-23. 이런 류의 말씀은 수없이 많다)



25. 사본(寫本)이라 함은 manuscript 로 라틴어에서 온 말이다. , scriptum(to write)으로 “by hand to write” 손으로 쓴 책을 말하고, 일반론적으로는 소위 인쇄하기 위한 원고로서 아직 원고 상태로 되어 있는 것을 말한다(略 MS.[pl. MSS.]). 또, 다른 말로 사본을 Codex 라고 하는데 이 말의 뜻은 고전의 사본(manuscript book)이라는 뜻이다. 특히 Codex는 신구약 성서의 고대 사본을 뜻한다.


26. 히브리인의 구약성서는 24권이다. 그 성서의 언어는 주로 히브리어이나 극히 일부분(창31:47. 단2:4b-7:28. 스4:8-6:18,7:12-26. 렘10:11)은 아람어로 기록되었다. 이 구약성서는 율법서와 선지서와 기타 여러 문서로 3구분된다. 율법서는 토오라()라고 하는 모세오경이다. 선지서는 네비임()이라고 하는 데, 이는 다시 전선지서 4권(여호수아,사사기,사무엘,열왕기)과 후선 지서 4권(이사야,예레미야,에스겔,소선지서)으로 나눈다. 기타 여러 문서는 케투비임() 또는 성문서(Hagiographa)라고 하는 데, 전 11권으로 시가 3권(시편, 잠언, 욥기), 두루마기(Megilloth) 5권(아가,룻기,애,전도서,에스더)과 역사서 3권(다니엘,에스라,느헤미아,역대기)이다.


27. 알려진 바대로 최초의 사본인 맛소라 원전은 분명히 사본(寫本)이다. 사본임에도 불구하고 원전이라고 명명한 것은 그 만큼 히브리 구약 원전을 그대로 반영하는 내용을 보존하였다는 의미로 이해하면 되겠다. 그러므로 맛소라 원전을 히브리 원전(MT)이라고도 한다. 이러한 사실들이 구약 원전의 명확성과 그 존재가치를 반영하는 증거이다.


28. 이 말은 지금까지 살펴 본대로 신구약 원전의 그 중요성을 새삼 강조하는 말이다. 그러니까 적어도 성경을 연구한다는 목사 신학도는 원전의 원어들을 이해하지 못하고는 절대 설교할 수 없다. 사실 이것 때문에 예배학의 설교임에도 불구하고 간략하게나마 신구약 원전의 그 변천과정과 그 세심한 보존 및 보전과정을 설명한 것이다. 그리고 덧붙여서 히브리어나 헬라어, 영어는 결코 어렵지 않다. 조금만 노력해서 원문으로 성경을 읽고 이해하면 하나님의 그 특별계시에 나타난 진면목을 성경을 볼 때마다, 설교를 할 때마다 충만하게 받을 것이며 풍성하게 전달할 수 있게 된다. 우리말 성경도 참으로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히브리어와 헬라어 원전들이다. 목사의 책상 앞에는 항상 이 4권의 성경이 자리를 같이 하여야만 한다., 아멘. 譯者 主.


29. 이 성경은 신약성경은 완역, 구약성경은 부분(모세오경, 요나서 등) 번역이다.


30. 벌게트, 틴데일, 루터, 라틴어 역본 등을 기초로 한 번역 본이다.


31. 흠정역이라 함은 황제의 명령으로 제정된 번역 본을 말한다. 본 킹 제임스 역이 바로 그것으로 영국의 제임스 1세가 47명의 학자에게 영어로 번역시킨 성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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