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가 회복되면 교회가 살고 나라와 가정이 산다(3)

2.예배회복의 방향


예배하는 일에 생명을 걸었던 순교자들의 예배 정신 위에 교회는 세워져왔다

시대적인 급격한 변화는 속에서도 한결같은 방법으로 수세기 수천년을 하나님은 인간으로부터 좋은 예배를 찾으신다

어떤 급변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좋은 예배를 찾는 것은 성도만이 아니라 예배의 주관자요 예배의 대상이 되시는 주님이시나 성령님이시나 가장 원하시는 바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자를 찾으시는 것을 확실하게 알게 되는 성도와 목회자들이 예배회복(Nyskc)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신앙의 방향을 잡는다면 당연히 감격과 감동이 있는 살아있는 예배가 계속될 수 있을 것이다


살아있는 생명력 있는 예배가 되면 교회가 살아나는 것은 당연하다

그래서 가장 먼저 원하는 것은 어떻게 하면 예배를 회복시킬 것인가를 고민을 한다

그럼, 어떻게 해야 좋은 예배가 될 수 있으며, 어떻게 해야 살아있는 예배가 될 수 있게 할 것인가 즉 예배가 새로워져야 하는 것이 아니라 살아야 한다는 점이다


이러한 질문은 목회자들이나 성도들 모두가 원하는 바이지만, “어떻게(how to)?”라는 질문은 답을 쉽게 내놓지 못한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하고 확실하게 말씀하시고 있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라”(요4;24-26)


우리들이 알고 있는 구도자 예배(seeker worship) 혹은 경배와 찬양의 “현대적인 예배” (contemporary worship)를 대안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예배 신학적인 점검과 문화 사회적인 고려 없이 무분별한 도입은 그 효과를 기대하기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그것은 본질이 아니라 현상이기 때문에 아무리 똑같이 모방하였다 한들 같은 결과를 얻기는 불가능한 것이다


그러므로 예배회복은 방법론이 문제가 아니고, 예배의 본질을 회복하고, 예배자가 가져야할 근본적인 자세를 회복할 때 가능해질 것이다.

여기에서는 예배 신학적인 논의나 어떤 방법론적인 고찰보다는 예배와 예배자의 본질을 어떻게 회복할 수 있을 것인지를 주안점으로 언급하고자 한다.


성령으로 거듭나고 말씀이 육신된 자가 좋은 예배를 만든다.


예배 회복의 중심에는 예배자 회복을 필요로 한다.

예배의 회복은 순서를 달리하거나, 어떤 방법이나 예배 도구(worship tools)를 달리 함으로서 이룩되는 것이 아니다.


예배 회복의 그 중심에는 좋은 예배자가 있다.

즉 좋은 예배는 좋은 예배자가 만드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도 좋은 예배자를 찾고 계신다 (요 4:23).

좋은 예배자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고 만들어진다.


그러므로 목회자는 성도들이 어떻게 좋은 예배자가 되게 할 것인지에 깊이 관심해야 한다. 그래서 그들에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

그것은 예배가 없는 곳에서 예배가 있는 곳으로 방향을 설정해 주는 것이다


모이기를 힘쓰며 예배에 참여하도록 성도들을 권고하는 것이다

어찌 보면 가장 쉬운 것이면서도 가장 어려운 것일 수도 있다

왜냐하면 예배가 무너진 성도들이거나 교회들을 보면 모이는 것이 가장 안되고 있는 것을 본다

교회가 모이만 하면 그 어떤 것도 다 할 수 있다


하지만 모이지 않는다면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손에 쥐어 줄 수없기 때문이다 주려고 하여도 줄 수 있는 거리에 있지 아니하면 줄 수 없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닌가 그러므로 교회에 모인다는 것은 예배가 있는 곳으로 성도들은 나와야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마땅한 또 다른 툴을 만들려고 애쓰기 보다는 그 자체 예컨대 모이는 것이 본질임을 가르키며 권면하는 일이 먼저 선행되어야 한다


물론 여기에는 그 어떤 다른 방법보다는 설교자의 말씀을 더욱 연구하며 기도하여 말씀 충만 성령충만한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으로 승부를 걸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영혼 갈급함을 채워줄 수 있는 설교자만이 성도들을 교회에 모이게 하고 모이기에 힘쓰며 기도하는 성도로 만들며 성령으로 충만함으로 예배회복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결국 성도가 하나님을 향하여 거룩한 갈증을 가지고, 살아 계신 하나님의 역사 앞에 성실하게 응답하는 성도는 좋은 예배자가 될 수 밖에 없다

그러므로 목회자들은 좋은 예배자를 만들기 위하여 예배가 없는 곳에서 예배가 있는 곳으로 인도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모이지 않는데 교육은 이루어질 수 없다

모이기를 힘쓰지 않는데 기도가 되며 교회에 오지 않는데 그 어떤 프로그램도 운영하여 성공할 수 없다

예컨대 좋은 예배자를 만들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이다


물론 찾아가서 만날 수 있고 한 사람이 또 한 사람을 가르치며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성경을 보면 사람들은 주님을 따라 다녔다

주님이 계신 곳으로 모여 들었다

말씀을 듣고자 하였고 또한 표적과 기사를 보기를 원하였으며 체험되기를 원하였다

그러나 그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었는가

예수님 자신이 회복된 분이셨고 회복자였다

그렇다면 설교자 자신이 먼저 회복되었을 때 라는 전제 속에서 예배회복을 논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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