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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예배자의 모형을 찾아, 회당장 야이로 12살 된 딸, 혈루병으로 고통하는 여인....가정에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있다면 .... '예수님을 만나라. 예수님을 기다리라"

  • Jul 1
  • 2 min read

Revival Worship의 설교자로 나선 대표회장 최고센 목사...

누가복음 8장 40-42절을 중심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대표회장 목사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기다림에는 손해가 없다고 전하며...

야이로는 딸의 병이 위급하고 중간에 혈루병에 걸린 여인이 나타나 시간이 지체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기다릴 줄 아는 사람이었다고 소개했다.

또한, 더 큰 가치, 더 큰 영광을 보기 위해 하나님이 나에게 기다리게 하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두려워 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기다리는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더불어 신앙생활을 하면서 주시는 분도 하나님이시고, 주시지 않으시는 분도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잊지 말고 보상을 생각하지 말고 후회없는 신앙생활을 하는 믿음 있는 사람, 믿음을 가지고 기다릴 줄 아는 성도들이 될 것을 권면했다.


회당장 야이로는 예수님의 발 아래 엎드려 자기 집에 오시기를 간구하고 기다리는 동안 딸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지만 내가 원하는 시간보다 적당한 시간에 하나님이 응답하신다는 것을 믿고 기다렸다고 밝히며 이처럼 기다리면 더 좋은 것을 주시는 예수님을 더욱 사랑하는 성도들이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더불어 우리의 삶에는 우리의 힘으로 넘지 못할 벽을 만나게 되는데 야이로와 혈루병 걸린 여인은 고칠 수 없는 병이 그들의 벽이었으며, 이처럼 신앙생활을 하면서 벽을 만나 도저히 뛰어넘을 수 없을 때 복 있는 사람은 방향이 다르다고 주장하며 실망하고 낙심할지라도 그 고통과 고난 때문에 주님 앞에 나아가 주님을 찾게 될 때 고난이 오히려 우리를 승리하게 만드는 변장된 축복이 된다고 밝혔다.

또한, 야이로는 안식일 문제와 율법 문제로 회당장과 예수님 사이에 격한 논쟁이 있고 긴장관계임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기다리다 예수님의 발 앞에 엎드렸다고 소개하며 이처럼 영적 예배를 드리기 위해서는 자신을 내려놓고 모든 것을 예수님께 맡기고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야이로는 영적 예배가 회복된 사람이었으며 이처럼 예배가 회복되면 모든 것이 회복된다고 증거하며 참 된 예배자는 몸과 영이 하나되어 하나님을 예배하는 사람, 몸이 산 제물, 산 제사가 되고 자기의 모든 것을 드리는 사람이며, 예수님을 만나는 만남이 곧 예배라는 것을 기억하고 예배시간에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은혜를 받고 주님의 얼굴을 보는 영적 예배자들이 되기를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신앙생활의 중심이 예배이고, 예배는 총체적인 신앙이며 그 속에 기도와 말씀도 있는 것이라고 전하며 야이로처럼 하나님께 나아가는 일이 예배라는 것을 명심하고 모두가 야이로와 혈루병 걸린 여인처럼 예수님을 만나는 성도들, 나아가 자기를 내려놓고 주님께 매달린 야이로와 같은 신앙을 가지고 하나님이 기쁘시게 하는 영적 예배자들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첫째날 Revival Worship의 말씀을 마무리 했다.

예배를 마친 후에는 각 조별로 모여 Discipleship을 가지며 받은 은혜를 나누고 밤 늦도록 함께 결단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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