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막론 (1)


성 막 개 론


성막은 주전 1450년 경에 이스라엘의 영적 지도자 모세의 감독 아래서 이스라엘 자손들에 의하여 만들어진 구조물이었다.

성막의 설계는 하나님께서 지정하신 것이며 그 건축물의 재료들은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굽 당시에 개개인이 소지했던 장식물이었다.

하나님께서 시내산에서 모세를 불러 매우 세부적으로 지정하면서 만들어진 구조물이었다.

성막은 기술있는 세공인들에 의해서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 만들어진 이동식 구조물이었다.

이 성막은 출애굽 후에 이스라엘 자손이 가나안 땅에 들어기 까지 40년 동안 레위족속들에게 의하여 운반되고 관리되었다.


처음 구약성경의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는 모세에 의해서 쓰여졌다. 그들은 율법을 히브리어로 '토라'라고 불렀다.

예수께서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니라"(마5:17) 라고 말씀하셨다.여기에서 진리라고 하는 단어는 그리스어로 'alethia'인데 이 뜻은 실체이다.


요한이 말한 진리는 말씀이신 예수그리스도가 하나님이시다. 그리고 육신으로 오시고 우리 가운데 거하신 성전이었다.(요1:1,14)

여기에서 거한다는 말의 뜻은 구약에서 인간과 함께 하시는 성막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성막은 구약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그림자이며 신약에서는 실체가 된다.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가 태어나기 전 약 1450년 전에 장차 오실 메시야에 대하여 미리 묘사하시고 예언하신 것이다.


하나님께서 성막을 직접 디자인하시고 간섭하시고 인도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실제적인 모형이었다.

4복음서에서 요한이 부분적으로 서술한 것과 같이 예수는 성막에서 모든 항목의 실체로서 그의 자신을 나타내셨다. 그러므로 인간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성막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6 Powerful "I WILL" Promises of Jesus

praying in the spirit Christians are quite familiar with the “I AM” statements in Scripture. They are powerful and share much about the character of Christ. They share God’s will for His son and for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