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권위의 부실

하나님을 섬김  

THE SERVICE OF GOD


예수께서 어느 토요일 그의 제자들과 함께 들판을 가로질러 가고 있었다. 제자들은 배가 고팠다 그리고 가는 도중에 그들은 옥수수 이삭을 뽑아서 그들의 손에 비비고 그 알곡을 먹었다. 하지만 정통파 사람의 가르침에 따르면, 하나님은 모세에게 모든 사람은 토요일을 준수할 것이며 그날은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율법을 주셨다. 정통파의 가르침에 따르면, 하나님은 토요일에 일을 한 사람은 누구라도 돌로 쳐죽이라고 명령하셨다.


제자들이 토요일 옥수수 이삭을 비비는 것을 정통파 사람이 보았다 그리고 그들에게 말했다: 토요일 그러한 행위를 하는 것은 위법이오. 토요일은 일을 해서는 아니 되오, 그리고 당신들은 옥수수 이삭을 비비고 있소. 하나님이 토요일을 신성하게 만들었소, 그리고 이를 어김은 사형으로 처벌하도록 명령하였소.


예수께서 이 말을 듣고서 말했다: 만일 당신들이 ‘나는 사랑을 원하며 제물을 원하지 않느니라’ 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무슨 뜻인 줄을 깨달았다면, 해롭지 않은 것을 비난하지 않을 것이오. 사람이 토요일보다 더욱 중요하오.

또 다른 토요일이었다. 예수께서 공회에서 가르치고 있을 때에, 어떤 병든 여자가 그에게 와서 자신을 도와 달라고 간청하였다. 그리고 예수님은 그녀를 치료하기 시작했다.


정통파 사람 장로가 예수에게 화를 내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말했다: 하나님의 율법에서 기록되기로: 한 주일에 일을 할 수 있는 날은 육일이로다. 하지만 예수는 정통파 율법학자에게 물었다: 당신들은 토요일에 사람을 돕는 것을 위법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러자 그들은 무엇을 대답해야 할지를 몰랐다.


그러자 예수님은 말했다: 사기꾼들이여! 당신들 중 하나라도 토요일에 그의 소를 구유에서 풀어다가 물가에 데려 가지 않는가?

그리고 토요일에 그의 양이 우물에 빠진다면 당신들 중에 누구라도 끌어 내지 않겠는가?

사람이 양보다는 훨씬 더 좋은 것이다: 하지만 당신들은 사람을 돕는 것이 잘못이라고 하고 있다. 그렇다면 당신들은 우리가 토요일에 무엇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선인가

악인가? 목숨을 구할 것인가 파괴할 것인가? 선은 언제나 행해져야 하며, 이는 토요일도 마찬가지다.

예수님은 어느 날 세리가 세금을 거두어들이는 것을 보았다. 세리의 이름은 마태이었다.

예수께서는 그에게 말했다 그리고 마태는 그를 이해하고, 그의 가르침을 좋아하였으며, 그를 자신의 집에 초청하여 환대를 베풀었다.


예수께서 마태의 집에 왔을 때, 마태의 친구들 중의 몇 명 역시 세리들이고 믿지 않는 자들이었다. 예수님은 그들을 경멸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와 제자들은 그들과 함께 앉았다. 그리고 정통파 사람이 그를 보았을 때, 그들은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말했다: 어찌하여 당신들의 선생은 세리들과 믿음이 없는 자들과 함께 먹는 것인가? 정통파 사람의 가르침에 따르면, 하나님은 믿음이 없는 자들과 교제하는 것을 금지하기 때문이었다.


예수께서 이 말을 들었다: 건강이 좋다고 뽐내는 사람은 의사가 필요 없으나, 아픈 사람은 필요하다. ‘나는 사랑을 원하며 제물을 원하지 않느니라’ 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무슨 의미인 줄을 생각해보라. 나는 자신이 정통파 사람이라고 여기는 자들에게 신앙을 바꾸라고 가르칠 수 없으나, 자신을 믿음이 없는 자라고 여기는 자에게 가르친다.


정통파 율법학자들이 예루살렘에서 예수님에게 왔다. 그리고 그들은 예수님의 제자들과 예수님 자신도 손을 씻지 않고 빵을 먹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이들 정통파 사람들은 그 일에 대하여 그를 비난했다, 왜냐하면 그들 자신은 어떻게 접시를 씻어야 하는가에 대한 교회의 전통을 엄격히 지키며, 그렇게 해서 씻지 않으면 먹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들은 또한 그들의 손을 씻기 전에는 시장에서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


그리고 정통파 율법학자가 그에게 물었다: 당신은 왜 교회의 전통을 따르지 않고, 씻지 않은 손으로 빵을 들고 그것을 먹는가? 그가 그들에게 대답했다: 어찌하여 교회의 전통을 지키는 당신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는가?


하나님은 당신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하지만 당신들은 누구라도 이렇게 말할 것이다: ‘나는 나의 부모에게 드리던 것을 하나님께 드리나이다’, 그리하여 이 사람은 자신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부양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고 있다. 그리하여 당신들은 교회의 전통을 따라서 하나님의 율법을 어기고 있다.


사기꾼들이여! 선지자 이사야가 당신들에 대하여 잘도 이야기 하였다: ‘이 사람들은 오직 말로만 나에게 복종하며, 그들의 혀로만 나를 경배하여, 그들의 마음은 나로부터 멀도다; 그리고 이들이 나를 두려워 하는 것은 오로지 그들이 외우고 있는 사람의 법 때문이니, 내가 그들 사이에 놀랍고 엄청난 일을 행할 것이니라: 지혜로운 자들의 지혜는 잃어 버릴 것이며, 사상가들의 깨달음은 희미해 질 것이다.


가장 높은 분 앞에서 자신의 욕망을 숨기려 하는 자와 어둠 속에서 행하는 자들에게 저주가 있을 것이다.’

당신들도 바로 그렇다: 당신들은 율법-하나님의 계명-에서 중요한 것은 저버리고 그릇을 씻는 자신들의 전통은 지킨다.


그리고 예수님은 사람들을 불러 모아서 말했다:

여러분 모두 듣고 깨닫도록 하시오: 세상에서 사람에게 들어 가는 것이 그를 더럽게 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하지만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다. 사랑과 자비가 당신들 마음에 있으면, 모두가 깨끗할 것이오. 이것을 깨닫도록 힘쓰시오.


그리고 그가 집으로 돌아오자 그의 제자들은 그에게 그 말씀들이 무엇을 뜻하는 지 물었다. 그리고 그는 말했다: 당신들 역시 깨닫지 못하는가? 당신들은 외면적이며 육신의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할 수 없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가? 왜냐하면 그것은 마음에 들어가지 않고 배로 들어가기 때문이다. 오직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만이 사람을 더럽게 할 수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의 마음으로부터 악, 간음, 외설, 살인, 도둑질, 탐욕, 분노, 기만, 오만, 시기, 비방, 자만, 그리고 갖가지 어리석음이 나오지 않는가. 그리고 이 악은 사람의 마음에서 나와 그것만이 사람을 더럽게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일이 있은 후 유월절이 되었다,

그리고 예수님은 예루살렘에 갔으며 성전에 들어갔다.

성전의 마당에는 가축들이 있었다: 암소들, 황소들, 그리고 양들; 그리고 비둘기 우리들도 있었다; 그리고 계산대 뒤로 환전상들도 있었다. 이 모든 것들은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를 위해 필요하였다. 동물들이 도살되어 성전에 바쳐졌다. 그러한 것들이 정통파 율법 학자들에게서 배운 바대로 유태인들이 기도하는 방법이었다. 예수는 성전에 들어가 채찍을 엮어서, 모든 가축들을 문 앞에서 몰아 내고, 모든 비둘기들을 쫓았다, 그리고 모든 돈을 쏟아 버리고, 그들이 이 같은 것들을 성전에 들여 놓지 말라고 명령했다.


그가 말했다: 선지자 이사야가 당신들에게 말하였으니: ‘하나님의 집은 예루살렘에 있는 성전이 아니라, 하나님 백성들의 세상 모두이니라.’ 그리고 선지자 예레미야도 당신들에게 말하였으니: ‘하나님의 집이 여기에 있다는 거짓을 믿지 말라; 이것을 믿지 말라, 그러나 너희의 삶을 바꾸어라: 거짓되이 심판하지 말라, 이방인을 탄압하지 말라, 그리고 하나님의 집에 들어와서 이렇게 말하지 말라: 이제 우리는 조용히 악을 행하리라. 나의 집을 도둑들의 소굴로 만들지 말라.’


그러자 유태인들이 반발하며 말했다:

당신은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는 방법이 틀렸다고 하고 있다. 당신이 그것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는가? 그리고 예수는 그들에게 돌아서서 말했다: 이 성전을 부수어보라 그러면 내가 삼일 안에 새롭고 살아 있는 성전을 세우리라. 그리고 유태인들이 말했다: 이 것을 건축하는데 사십년이 걸렸는데, 어떻게 당신이 갑자기 새로운 성전을 세울 수 있단 말인가? 그리고 예수가 그들에게 말했다: 나는 그 성전보다 더 중요한 것을 당신들에게 말하는 것이다. 당신들이 선지자의 말

‘나, 하나님은 너희의 제물에 즐거워 하지 않노라, 하지만 너희의 서로 사랑함에 즐거워 하노라’-의 뜻을 이해한다면 지금처럼 말하지 않을 것이다.

살아 있는 성전은 사람들이 서로를 사랑할 때의 모든 세상 사람이다.


그리고 예루살렘에 있는 많은 사람들은 그가 말한 것을 믿었다. 하지만 그 자신은 외면적인 아무것도 믿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는 모든 것이 사람 안에 있음을 알기 때문이었다. 그에게는 누군가가 사람을 증거함이 필요치 않았다, 왜냐하면 그는 마음이 사람 안에 있음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한번은 예수가 사마리아를 지나가야 했다.

그는 사마리아의 시카 마을에 도착했다, 그곳은 야곱이 그의 아들 요셉에게 준 곳이었다. 야곱의 우물이 그곳에 있었다, 그리고 예수님은, 그의 여행으로 피곤하여, 제자들이 빵을 구하기 위하여 마을에 들어가자, 그 옆에 앉았다.


그리고 시카에서 한 여인이 물을 길러 왔다, 그리고 예수는 그녀에게 마실 물을 달라고 했다: 어찌하여 당신은 저에게 물을 달라고 하십니까? 왜냐하면 유태인들은 우리 사마리아 사람들을 상대하지 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 여인에게 말했다: 당신이 나를 안다면 그리고 내가 가르치는 것을 안다면 당신은 그리 말하지 않고, 내게 마실 물을 줄 것이며, 나는 네게 삶의 물을 줄 것이다. 이 우물의 물을 마시는 사람은 누구나 다시 목마르겠지만, 삶의 물을 마시는 사람은 누구라도 언제나 만족할 것이며, 그리하여 그를 영원한 삶으로 데려다 줄 것이다.


그 여인은 그가 하나님의 일을 말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그에게 말했다: 당신이 선지자이시며 저를 가르쳐 주시고자 하심을 알겠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유태인이고 저는 사마리아 사람인데 어떻게 저에게 하나님 일을 가르쳐 주실 수 있습니까? 우리 민족은 이 산 위에서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지만, 당신들 유태인은 하나님의 집이 오직 예루살렘에 있다고 합니다. 당신은 저에게 하나님의 일을 가르칠 수 없으니, 당신의 종교와 우리의 종교는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그녀에게 말했다: 나를 믿으시오, 여인이여, 사람들이 아버지께 기도함이 이 산에서도 아니며 예루살렘에서도 아닌 때가 왔소. 진정한 하나님의 예배자들이 하늘의 아버지를 영과 자신의 행위로 경배할 때가 왔소. 아버지는 그런 예배자를 필요로 하는 것이오. 그 여인은 하나님은 영이라고 말하는 그의 의미를 이해할 수 없었다 그리고 그녀가 말했다: 저는 하나님의 사자가 오리라는 것을 들었으니, 그들은 그를 기름 부은 자라고 하였습니다. 그 분이 우리에게 모든 것을 말씀하실 것입니다.


예수께서 그녀에게 말했다:

당신에게 말하고 있는 내가 바로 그 사람이오. 더 이상 아무것도 기대하지 마시오.


이 일이 있은 후 예수님은 유태인의 나라로 갔다 그리고 그곳에서 제자들과 함께 살며 가르쳤다. 그 당시 요한은 살리른 근처에서 가르쳤으며, 에논 강에서 사람들에게 세례를 주었다, 왜냐하면 그는 아직 감옥에 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요한의 제자들과 예수의 제자들 사이에 논쟁이 일어났는데, 요한의 물로 씻음과 예수의 가르침 중에 누가 더 나은가 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들은 요한에게 나아갔다 그리고 그에게 물었다: 당신은 물로 씻어 주지만, 예수는 오직 가르쳐 줍니다, 그런데 모든 사람들이 그에게로 나아 갑니다. 그에 대하여 무엇이라고 말씀하시겠습니까?


요한이 말했다: 사람은 하나님이 그를 가르치지 않으면 스스로 아무것도 가르칠 수 없느니라. 지상에 대해서 말하는 사람은 지상에서 왔으며,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 하는 사람은 하나님에게로 왔음이라. 내어 놓은 말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인지 하나님으로부터 오지 않은 것인지는 증명할 수 없느니라. 하나님은 영이라; 하나님은 측량될 수 없으며 증명될 수도 없느니라. 영의 말씀을 이해하는 자는 그것으로 그가 영으로 온 것을 증명할 것이라. 아버지는 그의 아들을 사랑하시어 그에게 무엇이든 위임하였느니라. 아들은 믿는 사람은 삶을 가지며, 그러나 아들을 믿지 아니하는 사람은 삶을 갖지 못하니라. 하나님은 사람 안의 영이니라.


이 일이 있은 후 정통파 사람 중의 한 사람이 예수님를 찾아와서 만찬에 초대했다. 예수님은 들어가서 자리에 앉았다. 정통파 사람은 예수께서 먹기 전에 씻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는 놀랐다.

예수께서 그에게 말했다. 너희 정통파 사람들은 밖의 것은 무엇이든지 씻는데, 너희 안의 모든 것은 깨끗이 하느냐?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히 하라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하리라.


그리고 그가 정통파 사람의 집에 머무는 동안, 그 마을의 여인이 그곳에 왔으며, 그 여인은 죄를 지은 사람이었다. 그녀는 예수가 그 집에 있다는 것을 알고 그곳에 왔다 그리고 향료 한 병을 지니고 왔다. 그리고 그녀는 그의 발 앞에 구부리고 앉았다, 그리고 그의 발을 그녀의 눈물로 적시고 그녀의 머리카락으로 닦아 냈다 그리고 그 위에 향료를 부었다.


정통파 사람이 이것을 보고 혼자 생각하였다:

그가 선지자일리가 만무하다. 그가 정말로 선지자라면 그의 발을 씻고 있는 이가 어떤 종류의 여자인지 알 것이다: 그는 그녀가 죄인인지 알 것이며 그렇다면 그녀가 자신을 접촉하지 못하게 할 것이 아닌가.


예수님은, 그의 생각을 짐작하고, 그에게 돌아서서 말했다: 내가 생각한 것을 당신은 들어 보시겠소? 예, 그렇게 하십시오, 집 주인이 말했다.

그러자 예수께서 말했다: 주인에게 빛진 두 사람이 있었으니, 한 사람은 오백 조각의 금전을 다른 한 사람은 오십 조각의 금전이었다. 그리고 그 둘은 갚을 만한 아무 것도 지닌 것이 없었다. 그리고 빚쟁이는 둘 다 빛을 사해 주었다. 당신이 생각컨대, 두 사람 중에 누가 가장 그 빚쟁이를 사랑하고 그에게 애착을 가지겠소? 집 주인이 대답했다: 물론 빚을 많이 진 사람입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그 여인을 가리키며 말했다: 당신과 이 여인도 마찬가지요. 당신은 자신을 정통파 사람이라 여기니 적게 빚진 자요; 이 여인은 자신이 죄인이라 여기니 크게 빚진 자라. 내가 당신 집에 들어 왔을 때 당신은 내게 내 발을 씻을 물을 주지 않았으나, 이 여인은 발을 자신의 눈물로 씻으며 머리카락으로 닦고 있소. 당신은 입맞추지 않았으나 이 여인은 나의 발에 입맞춤하였소.


당신은 나의 머리에 바를 기름을 주지 않았으나, 이 여인은 나의 발을 값비싼 향료로 발라 주고 있소. 자신이 정통파 사람이라고 여기는 자는 사랑의 수고를 하지 않으나; 오직 자신이 죄인이라고 여기는 자만이 사랑을 실행하는 것이오. 그리고 사랑으로 하는 수고는 무엇이든 용서 받을 것이기 때문이오. 그리고 그가 그녀에게 말했다: 당신의 악함이 당신을 용서하였소. 그리고 예수가 말했다: 모든 것은 사람이 자신을 어떠한 사람이라고 생각함에 있지 않소. 자신을 선하다고 여기는 사람은 선하지 않을 것이며, 자신을 악하다고 여기는 자는 선함이다.


그리고 그가 말을 이었다: 두 사람이 기도를 드리고자 성전에 들어 왔으니, 한 사람은 정통파 사람이며, 다른 한 사람은 세리였다.


정통파 사람이 기도했다: 오 하나님 제가 다른 사람과 같지 않고, 인색하지도 않으며, 방종하지 않으며, 사기꾼이 아니며, 세리처럼 비참하지도 않으니 감사드리옵니다.

저는 일주일에 두 번 금식하고 내 재산의 십분의 일을 바치나이다.


그러나 세리는 멀찌감치 서있었고 하늘을 쳐다볼 엄두를 내지 못했으나 오로지 그의 가슴을 치고 있었다: 하나님, 굽어 살피소서, 저는 죄인이옵니다.

이것이 정통파 사람보다 나은 기도였으니, 자신을 높이는 자는 자신을 낮추며, 자신을 낮추는 자는 자신을 높이는 것이다.(“This was a better prayer than that of the Orthodox man, for he who exalts himself abases himself, and he who humbles himself raises himself.”)


그때, 요한의 제자 몇 명이 예수에게 왔다 그리고 말했다: 우리와 정통파 사람은 금식을 많이 하는데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금식을 하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율법은 금식을 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했다. 신랑이 예식장에 있을 때는 아무도 슬퍼하지 않으니 오직 신랑이 가고 나서야 슬퍼하는 것이다..


삶을 가지고 있다면, 사람은 슬퍼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을 겉으로 섬김은 사랑의 행위와 함께 맺어 질 수 없다.

겉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옛날의 가르침은 자신의 이웃에 대한 적극적인 사랑하는 나의 가르침과 함께 할 수 없다.

나의 가르침을 옛날 가르침과 묶으려 함은 마치 새 옷을 뜯어서 헌 옷을 만드는 것과 같다. 새 옷은 찢어질 것이고 헌 옷은 수선되지 않을 것이다.


반드시 나의 모든 가르침을 받아 들이든지 아니면 모두 옛 것을 취하여야 하고, 나의 가르침을 받아 들였다면, 청정식, 금식, 그리고 토요일을 엄수함 같은 옛날 가르침은 지닐 수 없다-마치 새 술을 헌 부대에 부어져서는 안 되는 것과 같음이다-그렇지 않으면 헌 부대는 터져 버려서 술이 쏟아 질 것이다. 새 술은 반드시 새 부대에 부어져야 하고, 그리할 때에 둘 다 보존되리라

6 Powerful "I WILL" Promises of Jesus

praying in the spirit Christians are quite familiar with the “I AM” statements in Scripture. They are powerful and share much about the character of Christ. They share God’s will for His son and for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