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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제20차 가을 글로벌특별새벽부흥회 진행

31일부터 11월 5일까지…매일 새벽 1만 여 성도, 교회와 나라 위해 기도.

사랑의교회(오정현 담임목사)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매일 오전 4시30분에 제20차 가을 글로벌특별새벽부흥회(이하 특새)를 드린다.

매일 새벽 1만여 명의 성도들이 모여,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한편 한국의 모든 교회들이 주님의 심장을 이식한 생명의 공동체로서 고통 하는 이웃들을 진심으로 위로하고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며 복음으로 가슴 뛰기를 소망하며 기도한다.

한편 사랑의교회는 30일 주일예배에서 이태원 참사 희생자와 가족들을 위로하며 함께 기도했다.

오정현 목사는 “어젯밤에 너무나 가슴 아픈 엄청난 일이 일어났다.”며 “저는 안타까운 목자의 심정을 가진 목회자로서 또한, 자녀를 가진 부모의 마음으로 큰 슬픔을 당한 모든 유족들에게 하나님의 특별한 위로가 있기를 마음모아 기도한다. 또한 부상당한 분들의 조속한 쾌유를 위해서도 기도한다”고 전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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