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의 120문도 처럼 되라"

예수님의 탄생, 예수님의 공생애,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죽으심, 예수님의 부활, 예수님의 승천.....예수님의 약속을 붙들고 .....오로지 기도하며 기다렸더니....약속하신대로 몇날이 못되어 보혜사 성령이 오셨네....

누가복음의 사건이 있어야 사도행전이 시작되니...나에게도 사도행전의 사건이 생긴다.

Nyskc Family Conference Washington DC '18 둘째 날 새벽 설교를 맡은 대표회장 최고센 목사는 말씀에 들어가기에 앞서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당하는 많은 일들 가운데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의 주권을 의지하는 성도, 하나님의 뜻에 굴복하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나가는 것이 축복이라고 밝히며 모인 수에 상관없이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고 하나님께 큰 은혜를 받고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훈련의 장소가 될 것을 당부했다.

또 은혜는 하나님이 주시는 것으로 하나님이 옳다 하시는 대로 하면 은혜를 주실 것이라고 말하며 하나님의 마음에 들도록 기쁨과 감사, 영광을 돌리는 찬양이 끊이지 않는 컨퍼런스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도행전 1장 1-5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선포한 최 목사는 본문에 나온 120 문도는 몇 날이 못 되어 보혜사를 보내주신다는 우리 주님의 약속을 붙들고 있었던 사람들이라고 소개하며 사도행전에서 성령으로 인한 역사를 사모한다면 누가복음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아야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누가복음을 다섯 가지로 정리했는데 그 첫째가 “예수님의 탄생”으로 예수님께서 처녀의 몸에서 성령으로 잉태되어 태어난 것을 믿지 못하면 성령을 받을 자격이 없는 것이라고 전했다. 두 번째는 “예수님의 공생애”로 이는 우리 주님이 하나님의 전권을 받고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의 기쁨이 되기 위해 목숨을 다하고 마음을 다해 활동하신 내용으로, 사람이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직접 사람의 옷을 입고 오셨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 번째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으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물과 피를 쏟으신 것을 구체적이고도 확실하게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십자가 자체는 능력이 없지만 그것이 우리 안에 있을 때 그것은 능력이 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사복음서 중에 십자가 현장을 가장 잘 묘사해 주고 있는 곳이 바로 누가복음으로 누가복음을 믿지 못하면 우리에게도 사도행전에서 일어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날 수 없고, 우리는 늘 하나님의 말씀대로 가고 있는지 성경을 애독하면서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Faith라는 믿음이 곧 예정으로, 그 믿음이 우리에게 있는 한 조급하게 생각지 말고 하나님은 우리 각자에게 역사하시는 방법이 다르다는 것을 믿고 다른 사람의 신앙을 인정하며 Faith라는 믿음에 Trust라는 믿음을 얹고 확신을 가지고 기다릴 때 우리에게는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임하게 된다고 전했다.

마지막 네 번째로 누가복음에는 “예수님의 부활", 그리고 다섯번째 "승천하심”이 기록되어 있는데 사도행전에 나오는 120명의 무리는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을 보고, 듣고, 믿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것으로 늘 사도행전과 함께 누가복음을 마음에 두어야 한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우리의 신앙생활에도 이런 역사가 일어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도행전을 살펴볼 때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하는 것은 앞서 말한 바와 같이 누가복음의 말씀을 읽고 믿는 것이며 두 번째로 부활하신 우리 주님을 만나야 하는데 말씀은 살아있기 때문에 그 말씀이 형상화 되면 우리는 말씀을 통해 주님을 만나게 된다고 증거 했다.

늘 주의 종을 통해 들려주시는 말씀은 부활하신 우리 주님을 전하는 것으로 이 말씀을 붙들고 부활하셔서 지금도 살아계시는 주님을 만나고 증거 하는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또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 즉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약속하신 것은 반드시 주시게 되어 있으며, 그것이 바로 보혜사 성령임을 깨닫고 보혜사 성령을 받기까지 절대로 예루살렘을 떠나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예루살렘의 의미는 주님의 몸 된 교회라는 것을 기억하고 우리 인생의 구심점이 교회가 되어야 함을 강조하며 교회 중심의 신앙생활을 할 것을 권면했다. 마지막으로 최 목사는 남은 기간 간절함으로 기도하고 시간시간 목사님들이 전하시는 말씀을 들으며 사도행전의 은혜를 누리고 성령의 역사를 체험하는 Nyskcian이 되기를 권면하며 말씀을 마무리했으며 이어 총재 피종진 목사의 축도로 그 순서를 마쳤다

2030 VISION "모든 민족 모든 열방에게 예배회복을 외치라"

민족(民族,.: ethnic group) 또는 겨레는 인종, 문화, 언어, 역사 또는 종교와 같은 전통으로서 정체성을 가지게 되는 인간 집단을 말한다.나라(country) 또는 국가(國家)는 일정한 영토와 거기에 사는 사람들로 구성된 단위를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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