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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전도

- 복음전도에 관련된 일반적인 내용을 살펴보므로 전도신학의 체계를 이해한다.

- 제 1부에는 복음전도의 이론적 측면이 소개되며 이를 토대로 복음전도의 이론적 체계를 완성해 가며 나아가 전도의 실제를 성취해 가는데 근거를 제공토록 한다.

- 제 1부에는 복음전도의 일반적인 내용과 전도자와 피전도자와의 관계 및 전도전략 그리고 전도의 모범 등이 제시된다.

Ⅰ.복음전도에 대한 일반적인 이해

1. 복음전도의 근거

- 복음전도는 단순히 사람을 많이 모으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영혼 구원과 교회성장으로 이어져야 한다.

- 복음전도의 근거는 성삼위 하나님의 영원한 계획과 작정속에서 계획된 것이다.

- 성부 하나님께서는 영원한 계획 속에서 세상을 구속하시기 위해 그의 아들을 세상에 보내셨고 성자 하나님께서는 죽기까지 순종하심으로 구원을 성취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세상에 오셨다. 그리고 성령 하나님께서는 죄인들 속에 중생의 은혜를 베푸심으로 구원을 죄인들에게 적용시키셨다.

-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일반적인 소개.

1) 성부 하나님

- 성부 하나님께서는 영원 전에 성자 하나님으로 하여금 저주받은 십자가 위에서 대속적인 죽음을 감당하게 하셨고 또한 완전한 순종의 보상으로 죄인들에게 영생을 주시기 위한 구원을 실행하도록 계획하셨다.(롬5:8, 갈3:13-14)

- 성부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아들이 육신으로 이 땅에 내려올 것과 고난으로 말미암은 영광에 들어갈 것 (눅24:26)그리고 죄와 사망에서 사람들을 구원하실 자라는 것을 계획하셨다.

- 성부 하나님은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셨으며 구원의 주체로 삼으셨다.(빌2:1-11)

2) 성자 하나님

- 성자 하나님도 전도의 창시자이시다.

- 성자 하나님은 하나님과 본체시며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졌으며, 사람들과 같이 되셨으며, 십자가에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며, 나아가 율법과 저주로부터 속량해 주셨다.

- 성자 하나님은 교회에 성령을 보내시고 역사케 하셨으며 제자들로 땅끝까지 이르러 그리스도의 증인 되도록 명하셨다.

3) 성령 하나님

- 예수의 탄생과 죽으심과 부활을 선지자들로 성경에 기록하도록 감동하셨으며, 오순절에 연약한 무리들에게 그리스도를 믿고 그리스도를 위해 세계를 정복할 위대한 사명을 이행하도록 권능을 베풀어 주셨다.(눅24:27, 행2:1-4)

- 성령은 사람들을 하나님의 섭리대로 인도하시고 복음의 씨를 마음 밭에 심고자 하는 자들의 마음에 은혜로 역사해서 열매를 맺게 하신다.

- 성령은 복음의 확장을 위해 문을 여시며 교회의 진리의 기둥과 터로써 유지시킨다.


2. 복음전도란 무엇인가?

1) 복음

- 복음이란 본래 전쟁에서 승리한 기쁘고 좋은 소식(삼상 31:9)이라는 말에서 유래했으며, 적국의 포로가 도었다가 해방된다는 기쁜소식(사 40:9)의 의미로, 또한 아름다운 소식(왕상1:42)이라는 의미로 사용된다.

- 신약성경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복음이라고 정의한다.(롬1:2)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셨다는 것이 복음의 시작이며(막1:1),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해 가르치시고 일하시고 죄인을 대신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셨다가 3 일 만에 다시 사신 것이 복음이다(행8:35)


(1) 복음의 내용

ⅰ) 하나님

- 하나님은 사랑이시며 공의로우신 분임을 전도자는 알고 전해야 한다(요3:16)

- 하나님은 첫째, 못하실 일이 없는 전능하신 하나님. 둘째, 흠이 없는 거룩하신 하나님. 셋째, 언제 어느 때나 사랑의 하나님이시다.

-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를 우리들을 위하여 이 땅에 보내시고 희생의 제물로 주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의 사랑이야말로 최대의 축복이요 최대의 복음이요, 성경의 주제인 것이다.

- 사랑에 기초한 복음은 생명을 구원하는 영원한 복음으로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라는 내용을 모든 전도자들이 서두에 전해야 한다. 이것은 전도자가 가장 먼저 전파해야 할 내용이다.

-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전도자는 아울러 하나님의 공의로우심을 전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그 자신에 대하여 “나는 거룩하고 정의롭고 공의롭다. 나는 모든 부정한 것을 감찰하시시는 순결한 눈을 가졌노라. 죄를 범한 영혼은 반드시 죽으리라”고 말씀하셨다.

- 하나님은 거룩한 동시에 사랑이 많으시다. 하나님은 우리 죄를 반드시 벌하셔야 하지만 우리를 사랑하시는 관계로 우리를 벌하시는 것을 원치 않는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 문제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해결하고 있다. 전도자는 이 두 점은 분명히 파악해야 한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며 하나님은 공의로우시다.

ⅱ) 인간

- 인간은 죄인이다(롬3:23). 모든 인간은 죄인이기 때문에 멸망받을 수 밖에 없고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받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구원받아야 한다. 복음 전도자는 모든 사람이 죄인이기 때문에 죽음과 심판을 면할 수 없음을 잘 이해시켜 알도록 해야 한다.

- “사람은 부족한 존재이다. 왜냐하면 첫째는 좋은 일을 알고도 행치 못하고, 둘째는 하나님의 법을 어기기 때문이다(요일3:4). 이것이 곧 죄이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한다(롬3:23). 사람는 죄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사이가 끊어졌다.

․ 첫째, 하나님은 거룩하셔서 죄를 싫어하신다(시5:54).

․ 둘째, 사람은 불완전하기 때문에 죄에서 벗어나지 못한다(잠20:9) .

․ 셋째, 죄의 결과는 죽음이다(엡2:1). 죄의 삯은 죽음이요, 하나님의 선물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영원한 생명이다(롬6:23).

- 아담의 타락으로 그의 후손인 모든 인간이 범죄하였고, 하나님앞에서 모든 인간들은 죄인일 수 밖에 없다. 사람은 죄를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에게서 떠나 있다. 그래서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알지 못하고 체험할 수도 없다.

- 인간의 마음속에 가장 위험하고 유해한 독소가 된 이단적 사상은 인간의 충분한 노력과 선행으로 인간이 천국에 들어 갈 수 있고 거룩하신 하나님과 함께 거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므로 인간의 행위에 의한 구원은 불가능하다. 오직 인간이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은 하나님의 은혜에 의해서만 가능하다.

ⅲ) 예수 그리스도

-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구원자가 되신다.

- “예수 그리스도만이 사랑의 죄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하신 분이시다. 당신은 그를 통하여 당신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과 계획을 알게 되며, 또 그것을 체험하게 된다. 그는 우리를 대신하여 죽으셨다.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롬5:8).

-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고 하셨다(요14:6). 하나님께서는 그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어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죽게 하심으로써 하나님과 우리사이에 다리를 놓아 주셨다.

․ 예수님을 화해자로 세상에 보내셨다(딤전2:5).

․ 우리의 죄값을 지불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대신 죽으셨다(벧전3:18).

․ 예수님은 죄의 문제를 해결하시고 다시 사셨다(딤후1:10). 그리스도는 죄를 사하시기 위하여 단 한 번 죽으셨다. 곧 의인이 불의한 자들을 위하여 죽으신 것이다(벧전3:18).

-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분명한 인식은 타락한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한 보증자이시다. 그는 참 하나님인 동시에 참 사람이셨다. 참 하나님이시며 참 사람이신 중보자만이 인간의 죄를 사하여 하나님과 화해하게 함으로써 멸망당할 수 밖에 없는 죄인을 구원하실 수가 있으시다.

- 복음의 위대한 사실은 인간의 죄를 담당하신 그리스도께서 생명의 첫 열매로 부활하셨다는 사실이다. 모든 인간들은 죄로 인하여 영원한 멸망을 당할 수 밖에 없으나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을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다”(엡2:4-5)는 말씀이 영생의 소식이요, 복음이다.

ⅳ) 믿음

- 사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다(요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하나님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고 하였다. 그러므로 사람은 각자가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 나의 주님으로 영접해야 한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1:12)라고 하였다.

․ 믿음이 아닌 것은- 구원 얻는 믿음은 단순한 지식적 동의나 일시적 믿음 혹은 현세적 믿음이 아닙니다.

․ 믿음은- 성경이 말씀하는 구원 얻는 참 믿음은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그리스도만을 신뢰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우리의 영생에 대한 소망을 오직 그리스도에게만 두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신 것은 단순히 우리의 맹장 수술을 돕거나 서울까지 무사히 데려다 주시기 위함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오신 것은 우리를 천국에 데려가서 영생을 누리도록 하시기 위함이다.

- 우리 각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 나의 하나님으로 영접해야 한다. 그러면 우리는 각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과 계획을 알게 되며, 그것을 체험하게 된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해야 한다. 우리는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해야 한다.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엡2:8-9).

- 믿음은 단순한 지식 정도 이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모시고 복종하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록 구원얻는 길엔 다른 방법이 없다.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일이 없음이라”(행4:12).

ⅴ) 은혜

- 구원은 값없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이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받게 하신 그것 자체가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 은혜(천국은 값없이 주시는 선물입니다.) 그것은 돈이나 공로나 자격으로 얻는 것이 아니다. 선해야 하고 그 만큼 돈이 있어야 하고 그 만큼 노력해야 하고 또 그만한 자격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천국에 대한 확신과 소유 의식보다는 동경과 소망의 대상으로 천국을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 천국은 구원받은 사람들이 가는 축복의 장소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어떤 공로나 자격을 원하시지 않고 전혀 값없이 구원 받은 사람들에게 주신 선물이다. 바울은 로마에서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선물)는 그리시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고 말하고 있다.


2) 전도

- 전도한다는 것은 복음의 기쁜 소식인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널리 알리는 것이다. 기쁜 소식이라 함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경대로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셨다는 것이다.

- 전도는 역사적, 성서적 그리스도를 구세주와 개인의 주로서 선포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그에게 개인적으로 와서 하나님과 화목하도록 설득하는 일이다.


(1) 전도의 어원(막1:38-39)

- 전도란 말의 어원은 앵글로 색슨(Anglo~Saxon) 어인 ‘good~spell’ (신에게 대하여, 신에게로부터)에서 유래되었으며 ‘good~spell’은 라틴어 ‘에반젤리움’(evangelium)전도에서 온 말입니다. 이 말은 일반적으로 ‘아름다운 소식’(good tidings 사40:9 50:7, 눅2:10) ‘좋은 소식’(glad~tidings)이란 뜻으로 이해됩니다.

․ 유앙겔리조(ευαγγελιζω) 기쁜 소식이란 뜻인데(막1:15) 접두어 ευ는‘좋다’(good) '잘 전하다'라는 뜻이고 ‘앙 겔레(αγγελε)’는 ‘전한다’(message)라는 뜻이다. 즉 좋은 소식 기쁜 소식을 가지고 나가 선전하는 것이다.

- 케뤼소(κηρυσσω) 낱말은 ‘크게 외치다. 예고하다(toherald) 알리다. 전파하다’로 번역된다.(마4:23) 전령자가 왕의 뜻을 전하는 것입니다. 전도는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뜻을 정확하게 알리고 선포하는 것입니다.

- 디다스코(διδασκω)는 ‘가르친다’ ‘배우다’라는 뜻이다. 복음서의 수많은 증언들은 예수의 공생애 중 가장 중요한 것 하나가 ‘디다스코’였다. 그러므로 복음전도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영적 진리를 설명하고 가르치는 것이다.

- 말투스(μαρτυς) 이 낱말은 증인(Witness)이란 뜻이다. 행1:18“...너희는 내 증인이 되리라”(사43:10-12) 원래 ‘마르투스’는 순교자(μαρυπες)에서 파생된 말이다. 증인에게 3대 요소 ①사건의 목격자 ②정직하게 증거해야 하고 ③증거를 위해 죽음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전도자는 순교에 이르기까지 그리스도를 위해 증인이 되어야 한다.

- 마데테스(μαθητυς) 이 말은 제자(Disciple)란 뜻이다. 마28:19 구약에는 잘 사용이 안되고, 신약에는 잘 사용되었다. 가르쳐서 제자를 삼고 나아가 증인이 되어야 함을 말한다.


(2) 성경에 나타난 전도

- 구약의 복음(사40:3, 롬1:2) 39권의 속에 나타난 구약의 복음은 약4,000년 동안 아담으로 시작하여 노아, 모세, 아브라함, 다윗 등 여러 인물을 통하여 오실 예수에 대한 복음이 예언되었고, 그 외 수많은 선지자들을 통해 오실 예수의 복음이 계속 선포되었다.

- 구약과 신약을 이어주는 복음(마1:2, 마3:1-3) 구약의 마지막 선지자 말라기 이후 신약에 이르기까지 400년 동안 중간시대가 있었다. 중간시대부터 신약시대의 복음은 선지자 침례 요한을 통하여 오신 예수의 복음이 선포되었다.

- 사복음서의 복음(마4:17, 눅8:1, 눅10:1) 예수님 자신이 직접 3년 동안 전도하시면서, 열두 제자와 70인의 전도인을 중심으로 죄인과 함께 하시며, 죄를 담당하시는 예수의 복음이 선포되었다.

- 사도행전의 복음(베드로, 바울, 120제자, 초대교인(행4:2)) 베드로와 바울을 중심으로 초대교인과 함께 죄인을 위하여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와 부활하신 예수의 복음이 선포되었다.

- 서신서의 복음(고전1:17, 벧전1:12, 약5;7, 요일2:28) 사도바울, 베드로, 야고보, 유다, 요한에 의하여 주로 서신을 통하여서 예수의 십자가, 죽음, 부활, 강림의 복음이 선포되었다.

- 계시록의 복음(게22;12, 22:20) 요한에 의하여 주신 이 복음은 장차 오실 예수, 속히 오실 예수 그리고 예수의 심판과 하나님 나라로 구분되어 복음이 선포되었다. 계시록의 복음은 마지막 시대를 향한 마지막 복음으로, 우리의 전도를 통하여 이루어져야하는 중요한 복음이다. 결론적으로 성경 66권 속에 나타난 복음의 핵심은 예수 그리스도이다.

- 성경속에 나타난 복음 요약과 우리가 해야 하는 전도의 내용.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 사랑으로 친히 이 땅에 오셔서 33년 동안 죄인과 함께하신 예수님, 우리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예수님, 장사한 지 사흘 만에 무덤에서 다시 부활하신 예수님, 40일 동안 많은 사람과 제자들에게 나나나시고 승천하신 예수님, 승천하셔서 지금까지 하나님 우편에서 우리를 위해 기도하시는 예수님, 장차 다시 오셔서 모든 사람을 심판하실 예수님, 예수님을 믿는 자는 영원한 천국에서 영원히 하나님과 기쁨을 누리며 살게 되고,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는 불과 유황으로 불타는 지옥에서 영원한 고통을 받게 된다.”

- 모든 것을 드리며 준비된 복음을 전하신 전도자 예수

․ 창세 전부터 무한한 시간 속에서 구원의 사역을 준비하셨다.

․ 구약의 인류 역사 4,000년을 통해 오실 예수님을 친히 예표하셨다.

․ 구약과 신약의 중간사 400년을 침묵하시며 기다리셨다.

․ 공생애 3년동안 광야와 회당 그리고 집집마다 다니며 직접 복음을 전하셨다.

․ 십자가에서 6시간 동안 고난 당하시며, 생명을 드리면서 죽음으로 끝까지 구원의 사역과 전도자의 사명을 이루셨다.

․ 무덤에서 3일 만에 부활하시어 40일 동안 수많은 사람들에게 구원의 완성자이신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의 모습을 보여주시고, 승천하시면서 제자들에게 전도의 사명을 재림때까지 잘 감당하라고 부탁하셨다.


(3) 성경에서 말하는 전도의 당연성

- 전도는 예수님의 마지막 유언이며 명령이다(막16:15).

․ 주님께서 당신을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승천하실 때 마지막 당신에게 말씀하신 “땅 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라.”는 유언을 기억하고 있는가? 혹 이 유언을 잊어버리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는 아니한가? 다시 한 번 주님의 유언을 기억하자.

- 전도는 그리스도인의 사명이며 의무이다(행20:24).

․ 전도는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것이 아니라 예수를 믿는 사람이면 반드시 해야 한다. 전도는 그리스도인의 사명인 동시에 그리스도의 명령이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 전도는 죄인을 주께로 돌아오게 하는 유일한 방법이다(행14:15).

․ 사람은 물질로만 구성된 존재가 아니라 영적인 존재이기에 반드시 영적인 것으로만 변화가 가능하다. 사람은 죄를 가지고 있는 죄인이기에 이 죄의 문제를 해결 받지 않고서는 도무지 변화라른 것은 있을 수 없다. 여기에서 말하는 변화는 죄인이 의인으로 변하는 새로운 피조물을 의미하고 있다. 이 지구상의 그 어떠한 물질로도 그 어떠한 지식과 방법으로도 절대 죄인을 변화시킬 수 없다.

․ 그러나 죄인을 변화시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있다. 그 방법은 주님의 십자가이다. 주님의 십자가는 마른 막대기의 십자가이다. 이것은 바로 십자가의 비밀이며 능력이다.

- 전도를 하지 않으면 자신에게 화가 임한다(고전9:16).

․ 바울은 전도를 하지 않는 것이 얼마나 하나님 앞에 두려운 것인가를 고린도 교인들에게 말하고 있다. 바울은 육체가 연약하고 환경이 좋지 못한 상태에서도 부득불 복음을 전하는 것은 다름아닌 자기에게 화가 임하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 전도를 하지 않으면 죽은 자의 피값을 지불해야 한다(겔3:18).

․ 그리스도인은 전도를 하든 하지 않든 자유인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분명히 말씀하고 있다. 하나님 앞에 설 때, 당신이 만약 전도하지 않아 죽은 이방인들의 피값을 하나님은 당신에게서 찾는다고 말씀하고 있다.

․ 하나님께서 전도하라고 만나게 해 주신 생명을 우리가 전도하지 못하였을 때와 우리가 순종하여 전도하였을 때 당신은 이 둘 중 어떠한 모습을 이루기 원하는가! 지금도 어떠한 피값을 지불하라고 하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여기에 순종하여 전도하는 우리 전도자들이 되어야 한다.

- 전도하면 의의 면류관을 하나님께서 예비하신다(딤후4:7-8)

․ 성경은 분명히 말씀하고 있다. 이 땅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많은 일들을 하는 자에게 상급을 주시고, 나아가 가장 인정 받는 일이 바로 전도이다

․ 지금 우리 전도자들에게 전도의 사명이 주어졌다. 깨어 기도하며 말씀으로 무장하여 전도해야 한다. 가장 좋은 일은 전도이며 가장 많은 상급을 받는 전도를 지금 하자! 당신이야 말로 이 시대의 마지막 창조적인 전도자가 되어야 한다.


3) 복음전도

- 복음전도의 정의를 종합해 보자면 먼저 복음은 인간이 만든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진 것이다. 복음의 핵심 내용은 ‘예수는 그리스도이시며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것이다. 복음 전도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이루어진 구원의 기쁜 소식을 길을 잃고 방황하는 사람들을 향해 전해서 교회로 인도하는 성도들의 모든 행위이다.

- 복음 전도는 인간이 하는 일이며 또한 하나님의 일이다. 즉 복음전도는 사람을 통해서 하시는 하나님의 일이다. 복음 전도는 주님의 지상 명령을 실천하는 일이요, 그리스도의 교훈과 사역을 전하는 일이며, 버림받은 영혼을 구원하기 위한 노력이다. 또한 세상 끝 날에 오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기쁜 소식을 온 세상에 전하는 일이다.

- 복음전도는 성령의 능력으로 복음의 증인이 되는 것이며 사람들을 제지화 시킬 목적으로 가르치고 선포하는 것이다.

(1) 복음전도의 동기

- 현대 교회들은 한 영혼을 얻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그러나 복음전도는 성도의 자리를 채우는 것과 동일하지 않다. 일반적으로 이런 종류의 상항에 대해 의심을 나타내는 목회자들은 교회의 교인 수와 재정이 감소할 때 복음전도를 일시적인 방편으로 생각한다.

- 우리의 전도는 순수한 동기에서 시작된 것일까? 정말 한 영혼이 주님께 와서 복음을 깨닫고 무서운 죄의 사슬, 양심을 짓누르고 있는 죄의 무거운 짐을 벗어버리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새 사람이 되는 것은 얼마나 기쁜일인가? 복음전도는 모든 권세를 부여받으신 주님의 대위임령에 복종하는 것이다.

ⅰ) 주님의 명령에 대한 책임감

- 구원받은 성도는 책임감을 가지고 복음을 전해야 한다. 바울은 자신을 모든 사람들에 대하여 “빛진 자”로 여겼다. 하나님없이 사는 죄인들의 참담한 현실과 그들이 언제 당할지 모르는 지옥의 비참한 결국을 뻔히 알면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기쁜 소식을 전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그 책임을 면치 못할 것이다.

-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마28:18-19) 예수께서는 우리에게 가라고 명령하셨다. 예수님은 이 권위에 의지하여 지상 명령에 정당성과 동기를 부여하신다. 예수 그리스도의 권위는 모든 피조물과 교회와 전 역사에 미치는 것이다. 우리는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라는 예수님의 계획을 가지고 뭇 영혼이 그리스도를 믿도록 결신을 요청할 뿐 아니라, 제자를 삼아 침례를 주고 그들을 가르쳐야 한다.

ⅱ) 구원의 감격

- 인간의 주된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 성경적인 생활법칙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이다.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는 말씀은 열한 제자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전체 기독교인들에게 부여된 명령이다.

- 복음전도는 누가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전도자 자신이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은혜를 감사하고 감격할 때 올바른 전도가 가능하다. 초대교인들은 매우 열심히 전도했다. 환난과 핍박이 심했으나 그들이 그렇게 열심히 전도한 동기는 무엇인가? 그들 자신이 그리스도를 통해서 받은 하나님의 사랑을 풍성하게 경험했기 때문일 것이다.

ⅲ) 우리 이웃에 대한 사랑이다.

- 신구약의 모든 계명을 한 마디로 요약한다면 사랑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길을 잃은 자들을 그리스도께 인도하고자 하는 간절한 소원을 거듭난 모든 사람들의 심령에서 자발적이며 자연적으로 흘러나오는 사랑에서 기인해야 한다.

- 고린도후서 5:20에는 우리 그리스도인을 “사람들을 하나님과 화목케 하는 사신”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우리는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 복음으로 이웃을 전도하는 진정한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

- 전도는 인간적으로는 불가능하다. 그렇지만 하나님에게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초대 교회 전도자들은 “복음을 위해서”라면어느 곳에도 가며 무엇이든지 하고 어떤 것이라도 희생하려는 각오를 가지고 있었다. 주님의 지상 명령은 아직도 유효하다. 명령은 바뀌지 않았으며 하나님의 우리에 대한 구속의 계획도 그러하다. 하나님께서는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2) 복음전도의 긴급성

ⅰ) 세상에서 가장 시급한 일

- 그리스도께서 그를 따르는 제자들에게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고 명하시고 그 사명을 감당하도록 성령을 부어 주신지 20세기가 경과되었다. 2003년말 전 세계의 인구는 약 62억이며, 그 중 그리스도인은 1/3쯤 된다고 한다. 1/3의 인구 중 주일을 지키는 경우는 20-30%임을 감안해야 한다. 아시아의 형편은 세계 인구의 약 2/3를 보유하고 있으나 기독교인은 전체 인국의 1-3% 정도임을 감안할 때 이는 전도의 최대 긴박성을 우리에게 웅변적으로 말해주고 있다.

ⅱ) 복음의 수용성과 전도의 긴급성

- 각 나라, 각 사람마다 복음을 듣게 되는 하나님의 적절한 시기가 있다고 한다(행16:6-10). 아직 지구상에는 복음을 듣지 못한 많은 사람들이 복음이 전해지기를 기다리고 있다. 주님은 우리 신자들을 통하여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고 명하셨다. 그런데 복음을 듣지 못한자들이 복음을 받은 하나님의 교회로부터 아직까지 소외되고 있음을 우리는 부끄러워해야 한다.

- 지금이야말로 교회와 각종 초교파 교회 기관들이 전도 받지 못한자들의 구원을 위하여 열심히 기도하고 세계복음화를 성취하기 위해 새로운 노력을 바쳐야 할 때임을 확신한다.

- 1990년대에 들어서부터 한국 교회 성장 둔화의 징후들이 나타나고 있다. 아직도 복음화 되지 아니한 인구가 전체 인구의 80%에 달하며 복음을 수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다. 구도자들은 가정에서, 학원에서, 공단에서, 직장에서 복음을 기다리며 지금 방황하고 있다. 한국교회의 복음 전도는 지금이 하나님이 주신 가장 적당한 시기이다.

ⅲ) 이단과 사이비 종교의 급증과 전도의 긴급성

- 우리 개신교는 전도의 현장에 대해 너무 무관심하다고 생각된다. 한국에서 이단의 세력은 바야흐로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가장 활동적이고 감수성이 예민한 대학에서 이단, 사이비, 타종교의 포교 활동이 두드러진 반면 개신교의 전도 활동은 너무나 미미한 실정이다. 이 같은 현상이 학원의 경우만은 결코 아니다.

- 우리가 분명히 아는 바는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결코 구원이 없다는 것이며(요14:6, 행4:12), 타종교, 이단, 사이비 종교 안의 모든 사람들의 운명은 비참한 지옥행이라는 것이다. 생명을 가진 기독교의 전도 활동이 약화될수록 저들의 활동은 가속화될 것이다. 깨어 복음 전도에 힘써야 한다.

ⅳ) 주님의 재림과 전도의 긴급성

-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끈이 오리라(마24;14).

- 현재 우리 시대의 인류 3분의 2가 아직도 전도를 받아야 한다. 수많은 미전도 국가와 이방인들이 지구상에 존재하며 그들이 주님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마태복음 28:18의 ‘모든 족속’을 선교학적으로는 ‘언어를 중심으로 한 부족 단위’로 정의 하는데, 이를 근거로 하면 전 세계에는 약 12,000개 부족이 살고 있다. 그중 절반 정도는 아직 미전도 부족이다.

-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전해지지 않는 한,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은 전도의 긴박성을 직접 강조하는 것이다. 복음 전파를 긴박하게 여기는 것은 복음 전파가 하나님께서 그의 위대하시고 거룩하신 이름으로 모든 영광을 받으실 날을 재촉하기 때문이다.

4) 복음전도의 원동력이 되는 성령

- 사도행전은 1세기의 기독교 교회가 보여 준 놀라운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어떻게 겁이 많던 120명의 제자들이 강력한 영적인 혁명을 일으킬 수 있었겠는가? 이런 놀라운 복음 전파의 폭발을 가져온 원인은 무엇인가? 이것은 신약 시대 교회에 풍성하게 부어 주셨던 성령의 능력이다. 복음전도의 위대한 진리는 성령의 능력으로 전달된다. 그러므로 주님은 승천하시기 직전에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을 입히울 때까지 이성에 유하라”(눅24:49)고 당부하셨다. 성령의 능력을 복음전도와 연결시킨 것이다.

(1) 성령과 지상 명령

- 성령은 본질적으로 증거의 영이시다. 복음을 증거하려는 충동은 교회가 타고난 것이며, 그것은 교회의 본질과 그 존재 자체에 주어진 것이다. 사도행전 4:20에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다”라고 하고 있다. 데살로니가전서 1:5에는 “우리 복음이 말로만 너희에게 이른 것이 아니라, 오직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이니”라고 하신다.

- 사람은 전도를 위한 능력을 제공할 수 없다. 오직 성령만이 우리를 인도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계신다. 복음전도는 매 단계마다 성령을 의존한다. 성령이 우리를 강권하여 전도를 하도록 할 뿐만 아닐, 효과적인 성과를 거두도록 인도하시기 때문이다. 성령과 복음전도는 불가분의 관계로 전도 없는 곳에 성령이 있을 수 없고, 성령 없는 곳에 전도란 있을 수 없다.

- 성령께서 영적인 생명을 불어 주시지 않는다면, 곧 진정한 생명이 없다면 강력한 복음 전파는 불가능할 것이다.

(2) 성령과 능력

- 오늘날 복음전도에 있어서 인간의 지혜와 방법은 강조하지만 성령을 신뢰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복음전도에 있어서 성령의 능력과 활동은 반드시 강조되어야만 한다. 성령의 능력이 없이 그리스도를 증거 하고자 하는 노력은 소용없는 일이다. 제자들이 성령의 충만함을 받기까지 기다린 것도 이런 이유에서이다.

- 성령 충만함이 없이는 그리스도를 전할 능력도 없고 공허할 것이기 때문이다. 성령의 능력은 복음 전파에 있어서 반드시 필요하다.

- 오늘날 우리는 복음 전도의 결실을 맺기 위해서 겸손히 성령의 능력을 먼저구해야 할 것이다.

(3) 성령과 말씀 전달

- 성령은 진리의 영이시다. 단지 말씀만 있고 성령이 없다면 우리는 말라 비틀어지고, 성령만 있고 말씀이 없다면 우리는 터져 버리고 만다. 말씀과 성령이 함께 있을 때 우리는 성장한다고 할 수 있다.

- 사도 요한이 진리에 대해 증거할 때, 그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바로 이 진리를 영접하는 자에게 생명을 가져다 주는 진리인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에 대해 증거하시고 죄를 깨닫게 하시는 성령의 사역은 반드시 필요하다. 이같이 성령은 복음을 전파하는 능력으로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드러낸다.

(4) 성령과 회심

- 성령께서 생명을 주시지 않는다면, 인간은 허물과 죄로 죽었기 때문에 회심을 할 수 없다. 회심은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 태어난 것을 말한다. 거듭나는 것은 위로부터 나는 것, 성령으로 나는 것, 하나님께로 나는 것이다. 그러므로 구원받는 일은 오직 성령으로만 가능하다(요3:5).

- 전도를 함에 있어서 성령의 역사는 절대적이며, 전도가 단순 정보 제공이 아니라 죄의 문제를 발견하고, 하나님 앞에서 죽은 인생이 살아나고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도록 하는 데 있어서는 성령의 역사를 떠나서는 생각할 수 없다.

5) 복음전도의 범위

- 너희는---가서---모든---족속으로---제자를 삼아---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가르쳐---지키게 하라.(마28:19-20)

6) 복음전도와 교회

(1) 교회의 기능

- 하나님앞에 서는 일: 예배. 교육

- 사람앞에 서는 일: 전도. 봉사. 교제.

- 사람앞에 서기 위하여 절대적으로 전도가 필요하다.

(2) 복음전도는 교회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왜?)

- 하나님은 전도를 자신의 목적으로 삼는다.(딤전2:4)

- 성경의 목적은 전도이다.(요20:31-32)

- 예수님이 오신 목적은 전도이다.(눅19:10)

(3) 교회 복음전도의 중요성

- 그리스도의 명령에 일차적으로 순종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 복음전도는 교회 성장의 필연적인 요소가 된다.

- 복음전도적인 교회는 지역내의 모든 부분에서 복음전도의 전술적 가치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 국내전도는 해외선교에 대한 기회를 제공한다.

(4) 교회 복음전도에 있어서의 유익한 점

- 개교회가 지역 사회안에 지속적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지역민에게 항상 영향을 줄 수 있다.

- 개 교회는 지역사회와 자주 관계를 맺어서 원만한 관계를 형성해 나가야 한다.

(5) 복음전도적인 교회가 갖추어야 할 요소

- 교회는 잃은 자를 찾는 것이 교회의 본질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 교회는 항상 복음전도를 할 수 있는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 가야 한다.

- 교회는 복음과 신앙의 통일성이 있어야 한다.

- 교회가 복음전도에 헌신할 수 있어야 한다.

- 교회는 세상에 대한 복음전도의 비전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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