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와 가정

교인들은 목회자가 정상적인 가정을 갖고 있기를 바란다. 모든 교인의 가정은 신앙과 함께 자기 가정이 보호받기를 바라며 정상적이기를 원한다. 가정이 없는 목회자를 모시기를 대부분의 교회들은 꺼려한다.


가정이 없는자는 가정을 중히 여기지 않기 때문이다. 사모는 가정의 안주인이요 가정의 열쇠를 쥐고 있는 자로 목회자의 가정관을 교회에 표시하는 자이다. 목사는 신이 아니므로 때로 실수도 하고 감정조절도 실패하기도 한다.


특히 목회자는 여성도 들에게 둘러싸여(?) 생활하므로 유혹에 빠질 수도 있으나 그것은 곧 목 회생명의 끝장이다. 목회가 소중한 만큼 가정도 소중하다.

많은 영혼들을 섬기고 그들에게 자신의 가정을 공개해야 하는 목회자의 가정은 문을 열어놓는 시간과 잠그는 시간의 균형을 잘 맞추어야 한다.


월요일은 목회자가 쉬는 날이라고 하나 그것을 지키는 목회자는 많지 않은 것 같다. 하나님 앞에서 올바른 가치관과 우선권의 순위를 갖고 있다면 일주일에 하루를 가정을 위해 쓰는 것으로 성도들 앞에 죄의식을 갖을 필요는 없다.


하나님께 헌신하고 전임 사역자로 나섰으니 가정과 가족은 마땅히 희생을 치러야 한다는 개념은 얼마나 어리석고 위험한 사고인가. 하나님께서 교회보다 가정을 먼저 만드신 것은 구속관 이외에 가정의 중요성에도 뜻이 있다고 본다.


목회의 성공(?)이 가정의 희생의 대가라면 그것은 결코 성공이 아니요 속이 썩어 비어있어 금방 무너지는 호박이나 수박과 같다. 참된 성공을 하려면 성경의 원리를 따라 성령의 도우시므로 살아야 할 것이다.


성경에 의한 우선순위는 첫째는 하나님이요 둘째는 가정이요 그 다음이 교회라고 할 수 있다. 성경에도 자신의 가정을 올바로 다스리는 자라야 교회를 다스릴 수 있다고 했고 감독은 한 아내의 남편이라야 한다고 써있다(딤전3:2-5).

목회의 참 성공은 목회자의 가정의 성공이 반드시 뒷바침 되어야 한다.

칭찬의 위력

저자 소개 제리 D. 트웬티어 - 저자는 사립, 공립하교 일반 직장 등에서 환경 훈련 경험을 20년이나 하였다. 또한 작가, 상담원, 전문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텍사스 공과대학에서 교육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40권 이상의 저 있으며 현재 주요 기관들을 위해서 인간 관계 훈련. 자기 훈련 등의 강사로 일하고 있다. 목 차 제1부 더 나은 삶을 위하여몇 칼

온 가족이 드려야 하는 가정 예배

“가정예배는 복의 근원입니다” ? 제임스 W. 알렉산더(1804-1859) 청교도들은 가정을 작은 교회로, 아버지를 그 교회의 목사로 생각하였다. 따라서 자기 가족을 감독하며 목양하는 것은 아버지의 의무였다. 사실 오늘날처럼 그리스도인 가정에 가정 예배가 절실이 필요한 때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정 예배에 대한 개념은 우리들 주변에서 사라진지 오래다.

가정 예배론

가정예배와 영성형성 개인예배와 가정 예배를 교회에서 드리는 공동예배와 통합하는 한 유익한 길은 가정에서 드리는 예배를 공동예배의 구조를 따라 조직화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는 것은 그리스도교 신앙 안에서 자녀를 양육하는 일을 위해 특히 중요하다. 본 장은 독자들에게 가정예배의 면모를 소개하고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몇 가지 모범적인 예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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