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랜드 청소년들 Nyskc 와 함께"

MD청소년연합수련회 나이스크와 함께




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회장 윤용주 목사)가 차세대 복음화를 위해 매년 여름 갖고 있는 청소년연합수련회를 올해는Nyskc World Mission(N.W.M.대표회장 최고센 목사)와 함께 진행한다.

예배회복 운동에 앞장서는 나이스크는 오는 6월 26일부터 29일까지 ‘성령이 오셨네’ (The Comporter Has Come" John 14:26)라는 주제로 메릴랜드대학 칼리지파크(UMCP) 캠퍼스에서 '나이스크 패밀리 컨퍼런스 DC 18'을 개최한다.

윤용주 회장은 나이스크가 워싱턴지역에서 패밀리 컨퍼런스를 열며 같은 기간 진행하는 청소년연합수련회가 참여할 것을 의뢰해 왔다. 임원들과 나이스크 포럼에 참여하고 논의를 한 결과 올해는 나이스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도 청소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는 의견이 모아져 참여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나이스크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신령과 진정의 예배가 무엇인지를 함께 나눈다. 주강사는 피종진 목사(남서울중앙교회 원로목사)와 최고센 목사, 그리고 20여명의 강사가 참여한다.

나이스크는 1993년 7월 예배회복을 위해 설립, 뉴욕지역에서 활동을 벌이다 2003년부터 타주로 활동영역을 넓혀 지금은 북미주, 유럽, 아시아, 호주, 뉴질랜드 등 80개국이 연결됐다. 특히 나이스크 컨퍼런스는 예배회복을 이루기 위한 훈련으로 교회중심적 신앙을 배우고 예배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리더훈련이다. 또한 5대 신앙생활 신조로 새벽기도(New Life), 성경애독(Yielding for Manna), 개인전도(Salvation for One by One), 성수주일(Keeping for LORD’’s Day), 십일조(Complete Offering)등이 있으며 , Nyskc는 5대 신조의 첫 알파벳의 조합이다.

한편 MD청소년연합수련회는 MD여선교회가 MD교협 산하 교회들과 찬양제를 열며 기금을 마련해 후원하고 있는 MD교협의 최대 중점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