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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 순종, 예배를 살리는 힘!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예배의 자리에서 형식적인 예배자,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영적인 예배자가 나뉘는 것....."영적 예배란 순종이 있는 예배, 전심과 진심으로 예배하는 성도가...

  • Apr 11
  • 2 min read

Updated: Apr 13

Ice-breaking

Q. “순종”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떠오르는 감정이나 이미지가 있나요? 라며 시작한 둘째 날의 강의에서....부담, 기쁨, 두려움, 안정감, 책임감 등 순종이라는 말만 들어도 기쁨보다는 부담이 크다고 고백하는 우리들은 불순종의 아들들이기 때문.

성경 삼상 15:22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요 14: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을 지키리라.” 롬 12:1 “너희 몸을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영적 예배다.” 사 6:8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라며 순종은 예배의 본질을 회복시키며 예배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방식으로 드릴 때 살아나며 순종은 예배를 형식에서 관계로 되돌리는 힘이라고 강의했다


아카데미 둘째날 강효열교수를 비롯하여 황디모데 교수,김범수 목사등이 강의를 맡아 은혜넘치는 시간을 갖은 것으로 알려졌다


"순종 없는 예배는 껍데기다"사울의 제사는 화려했지만 하나님은 받지 않으셨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보다 자신의 판단을 앞세웠기 때문입니다.

예배는 행위보다 마음, 제사보다 순종리고 전했으며 순종은 예배를 능력 있게 만든다며 "말씀을 듣는 것만으로는 변화가 일어나지 않습니다.말씀을 행할 때, 예배는 능력을 드러냅니다".라고 했다

또한 순종은 예배를 일상으로 확장하게 하는 놀라운 성령의 역사가 있다는 것을 황디모데교수는 강조했다 그러면서

"예배는 주일 1시간이 아니라 삶 전체입니다"'순종은 예배를 교회 밖으로 끌고 나가 가정, 직장, 관계 속에서 예배가 살아 움직이게 합니다"라며 순종없는 예배는 죽은 예배요 형식적인 예배라고 했다.


한편 둘째 날에는 Long Island city 에서 배를 타고 부르클린 담부로 투어를 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고 참석자 모두가 즐겁게 교제 하는 시간을 갖으면서 "순종은 하나님께 드리는 “제가 여기 있습니다”의 고백하는 Nyskc Staff으로서의 Identity을 정립하며 이사야처럼, 순종은 하나님께 자신을 내어드리는 응답인 것은 깨달으며 예배는 하나님을 만나는 자리이고,순종은 하나님께 응답하는 자리라는 것을 다시 한번 확신하게 되었다고 한다.


둘째날 저녁성회 강사는 NWM. 동부본부(워싱턴 DC.) 김범수목사"순종의 삶은 성경 전체가 가장 많이 다루는 주제라며 신앙생활은 믿음생활이며 이는 순종의 삶을 말씀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순종은 예배를회복시키는 동력이라며 "순종은 예배를 형식에서 관계로 회복시키는 동력이다"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예배의 본질을 회복하고 순종의 삶으로 나아가게 하여야 한다며 그러나 중요한 질문이 있다며.

“내 예배는 살아 있는가, 아니면 형식인가.”라고 반문하고 예배는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고백이며,그 사랑은 순종으로 증명돤다.라고 전하며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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