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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나약에 위치한 ‘140년 역사’ CNA 교단 소속 얼라이언스대학(신학교) 폐교

CMA(Christian & Missionary Alliance) 교단 학교로 재정적 어려움으로 8월 31일 문 닫는다.

미국 뉴욕시에 있는 140년 된 CMA(Christian & Missionary Alliance) 학교인 얼라이언스대학(Alliance University)이 수년간의 재정적 어려움 끝에 오는 8월 31일 문을 닫는다.


미국 빌리그래함전도협회가 발행하는 크리스채너티투데이에 의하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소 18개의 기독교대학이 문을 닫은 가운데 나약칼리지(Nyack College)로 많은 역사를 알고 있는 얼라이언스는 최근 기독교 고등교육의 재정 위기로 인한 피해를 입었다.

얼라이언스는 가장 인종적으로 다양한 미국 복음주의학교 중 하나로 올해 학생 인구의 34%는 라틴계, 30%는 흑인, 11%는 국제, 9%는 아시아인이었다.

얼라이언스의 총회인 CMA 교단은 1880년 뉴욕에서 시작되었고 얼라이언스는 얼마 지나지 않아 선교사와 목회자를 위한 교육 기관으로 설립되었다. AR 버나드(AR Bernard)목사와 같은 이 학교 졸업생들은 많은 뉴욕 교회를 이끌고 있다.

CMA는 최근 몇 년 동안 학교가 재정난에 처했을 때 학교에 상당한 재정 지원을 제공했다. CMA는 대학의 일부인 얼라이언스신학교(Alliance Theological Seminary)의 프로그램을 계속 진행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학교 이사회는 지난 6일 밤 대학 운영을 중단하기로 투표했으며, 학교 지도부는 금요일에 교직원, 교수진 및 학생들에게 알리고 정리 해고를 시작했다. 이에 대해 이 학교 동문들은 한마디로 "충격", “매우 슬픈 일”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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