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직 주님만을 따르리"

세상 속에 거룩한 곳이라는 뜻을 가진 고센서광교회가 창립 19주년을 맞이하며......

10월 15-19일까지 5일간 제98차 특별새벽기도회가 고센서광교회에서 은혜 가운데 열려.....



고센서광교회 창립을 맞이하며 매일 아침 시편 18편 28-30절 말씀을 주제로 말씀을 이어간 98차 특별새벽기도회에서 모든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기를 바란다”는 축복의 말로 제98차 특별새벽기도회의 문을 열며 “우리는 등불 되시는 주님과 더불어 살아갈 인생이기 때문에 감사할 수밖에 없고, 비록 우리가 온전하지 못할지라도 다시 등불을 켜주시고, 우리를 등불로 삼는 기회 주시기 때문에 우리에게 사명과 새로운 기회 주신 주님께 감사하는 제98차 특별새벽기도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빛 되신 예수님이 우리 안에 들어오시고, 말씀이 우리 안에 있게 되면 우리가 빛이 있는 존재, 빛을 발하는 인생이 되는 것이라고 전하며 언제 어디서나 예수님을 전하고 복음의 증인들이 될 것을 권면했다. 또한, 주님께서 나의 등불을 켜주시며, 일어나 빛을 발하라 하신 말씀과 같이 주님께서 켜 주신 등불을 가지고 빛을 발하는 인생이 되면 열왕과 열방이 내게로 오고, 멀리 가 있던 아들이 돌아오며, 딸들이 품에 안기고, 제물도 오게 되는 하나님의 놀라우신 역사가 이뤄지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 주를 의지하는 사람은 적진을 향해 달려갈 수 있는 담대함을 얻게 되어서 많은 창과 검이 올지라도 반드시 승리하게 된다고 강조하며 세상에서 우리가 의지할 곳은 오직 하나님밖에 없음을 믿고 나가는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그러면서 여호와의 도는 완전해서 우리에게 새 힘을 주고, 우리의 영혼을 소생시키며,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고, 우리에게 바른길을 제시하며, 우리에게 기쁨을 준다고 소개하며 이를 늘 기억하고 완전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끝까지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성도들이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더불어 하나님의 말씀은 정미하다고 전하며 하나님께서 한 번 약속하신 것은 반드시 정확하고 치밀하게 이뤄진다는 것을 믿고 언제나 이 말씀을 의지하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의지하며 나아감으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이뤄지는 뉴욕, 고센서광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하나님께 피하는 자, 하나님께 쓰러지는 자, 하나님께 도망하는 자에게는 우리를 보호해주시는 하나님께서 방패가 되어 주신다고 증거 했다. 그러면서 제단의 뿔을 잡고 기도했던 다윗처럼 부딪히고 깨지는 것이 고통스러울지라도 이것이 성숙으로 가는 과정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고난과 절망 가운데서도 주께로 넘어지고 주께로 피하며 주님을 붙들고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세워주신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교회가 바로 하나님이 계신 성산이요, 주님이 함께하시는 산으로 내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주님께서 성산에서 응답하셨다는 말씀처럼 부르짖는 기도는 반드시 중보의 능력이 있다는 것을 믿고, 어려운 일이 있을지라도 “주여”를 외치며 항상 부르짖는 성도들이 되며 ,또한 우리를 알고 있는 주변에 모든 사람들에 하나님의 축복을 임하기를 기도할 것을 권면하였다.

마지막으로 성경에 나오는 혈루병 여인과 얍복 강가의 야곱, 사도 바울처럼 하나님을 끈질기게 의지하고, 힘 있게 기도함으로 고센서광교회를 세워나가며,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오직 주님만 바라보는 성도들이 되기를 권면하는 것으로 말씀을 마무리했다.


제98차 특별새벽기도회는 최고센 목사의 축도로 그 모든 순서를 마쳤으며, 특별히 이번 특별새벽기도회에는 “나 오직 주의 옷을 붙들리. 나 오직 주님만을 따르리. 내 삶의 남은 호흡 다할지라도 내 입술 주만 찬양하리라. 나 오직 주의 사랑 전하리. 나 오직 주의 길을 걸으리. 내 삶의 모든 힘이 다할 때까지 주 말씀 의지하며 살리라. 사망의 어둔 그늘 몰려와 내 앞을 막고 덮을지라도 절망의 바람 내게 불어와도 주의 사랑 끊을 수 없으리. 나 오직 주님 사랑하리라. 나 오직 주님 예배하리라. 나의 삶 마지막 가는 그 길에 주님 날 기뻐 안아주시리. 주님 나와 항상 나와 함께 하시리. 주님 나를 항상 나를 인도하시리.”라는 한편의 고백 같은 찬양을 매일 아침 주님 앞에 올려드리며 은혜를 더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