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크 설립 25주년을 축하 합니다.

"예배가 없는 곳에서 예배가 있는 곳으로.....교회가 없는 곳에서 교회가 있는 곳으로....."긍정에서 긍정으로 부정에서 가장 긍정으로 나아가는 Nyskc Movement".....


나이스크 설립 25주년을 축하하며

한국 전주 본부장 박재신목사


나이스크 설립 25주년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또한 오직 “예배가 살아야 교회가 살고, 가정이 살고 나라와 민족이 산다”는 외침으로 한 길을 달려오신 대표회장 최고센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뉴욕 서광교회 성도님들과 나이스크 동역자 여러분들께 한국 전주 본부의 임원들과 모든 성도들을 대신해서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미국의 이민 교회 뿐 아니라 조국 교회도 급속도로 예배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목적이 되는 성령과 말씀 중심의 예배가 아니라 인간이 위안과 복을 받기 위한 사람중심의 인본주의 예배로 급속하게 변질 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공휴일이 주일과 연결되는 연휴가 될 때에 주일 예배는 아랑곳 하지 않고 가벼운 마음으로 여행을 떠나는 교우들을 봅니다. 예배를 중요시 하는 주일 개념이 사라지고 이제는 여가와 휴식을 중요시 하는 주말 개념으로 바뀌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시카고의 무디 기념교회 ‘어윈루처’(Erwin W. Lutzer) 목사는 “우리가 참 된 예배자가 되는 법을 배우지 못했다면 다른 어떤 것을 잘하든 못하든 그것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라고 했습니다. 우리의 삶에서 하나님께 참된 예배를 드리는 것이야 말로 가장 중요하고 가치 있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예배가 삶의 목적이며 이유이기 때문입니다. 삶을 드리는 예배야 말로 주님이 기뻐하시는 산 제사인 것입니다. 우리가 어떤 분야에서 피나는 노력을 통해 크게 성공했다 할지라도 그 성공이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로 연결되지 않는다면 그것은 정말 무익하고 헛된 것일 뿐입니다. 예배와 연결되지 않는 그 어떤 것도 하나님 앞에서는 의미가 없고 가치를 인정받지도 못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부자의 성공이 그것 이었습니다. 창고를 새로 지어야 할 만큼 성공적인 추수를 하고 많은 물질은 소유했지만 그는 하나님을 찬양 하지도 않았고 감사 하지도 않았습니다. 단지 자신만을 위해서 그 많은 것을 창고에 쌓을 뿐이었습니다. 그 밤에 하나님이 그 생명을 취하심으로 그 많은 물질은 그에게 아무런 가치도 없고 의미도 없는 허무한 것이 되고 말았습니다. 예배는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 실존이신 하나님과 인간이 만나는 접촉점 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실제적으로 표현되며 그리스도인들이 세상과 마귀를 이길 수 있는 영적 능력이 공급되는 순간입니다. 그래서 예배에 실패하면 모든 일에 실패하는 것이고 예배에 성공하면 모든 일에 성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기에게 참되게 예배하는 자를 찾으신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생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예배입니다. 믿음이 있느냐 없느냐를 그의 예배 생활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예배를 귀히 여기고 예배에 성실한 사람은 믿음이 좋은 사람이고 예배를 소홀히 하고 불성실하면 믿음 없거나 영적으로 어린아이인 것입니다. 그래서 참된 예배자로 세워나가는 나이스크 사역이 귀하고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귀하고 아름다운 사역을 지난 25년 동안 변함없이 감당케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많은 어려움도 있었을 것입니다. 오해도 불신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기에 대표 회장님을 굳건히 붙들어 주셨고 많은 동역자들을 붙여주신 줄 믿습니다. 주님 오실 때 까지, 우리 세대를 뛰어넘어 다음 세대가 세워져도 이 사역은 계속 되리라 확신 합니다. 오늘 이 행사를 준비하시고 섬기시느라고 수고하신 사무총장 에즈라 목사님과 평화교회 성도님들 그리고 모든 나이스키안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나이스크 설립 25주년을 축하드리며

광주본부장 윤구현목사

예배 회복 운동 25주년 기념행사를 축하드리며, 이 귀한 행사에 초청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초청을 받고 꼭 가야 하겠다는 생각을 한 것은 나이스크 예배 회복 운동을 시작하신 최고센 목사님과 또한 함께 하는 모든 동역자들을 만나고 싶었고, 배우고, 교제하고 싶은 마음이 불같이 일어나서 가야 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마치 우리교회 이용태 집사님 (십자의원 원장)의 딸 인원(유학생)이가 박요한 목사님의 소개로 에즈라 목사님의 지도와 보살핌을 받게 되었는데 인원이가 유학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도 드리고 싶었고, 인원이도 만나서 많은 대화를 나누고 싶어서 꼭 가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저는 이번 기념행사에 초청을 받아 가게 된 것은 특별하신 하나님의 은혜요, 하나님의 뜻이라고 믿습니다. 저는 나이스크를 통해 하나님의 주권을 배웠습니다. 제가 나이스크를 알게 된 것은 겨우 3년째 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아직도 배워야 할 것이 많고 많습니다. 그러나 나이스크를 알고 난 후 저에게는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교회의 본질, 예배의 본질을 알게 되었고, 성경을 보는 눈이 달라졌고 설교가 달라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교회가 변화되고 교인들이 변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주님과의 만남을 예배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데 우리가 주님을 만나 예배드릴 때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우리 예배를 드릴 때에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면 모든 어려운 문제도 한 순간에 다 해결 됩니다. 지금까지 상실했던 기업의 회복이 이루어집니다. NYSKC의 광주본부장을 맡기까지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었고 또한 저의 목회방향이 변화를 가져왔으며 목회가 달라져 명함의 앞뒤면에는 이렇게 NYSKC Theme를 인쇄하였습니다 “예배가 회복되면 교회가 살고 나라와 가정이 산다.”(마16:18)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그 말씀대로 예수께서 십자가의 죽으시고 부활하시므로 말미암아 교회가 세워졌으며, 교회를 통해서 음부의 권세를 이길 수 있게 하셨습니다.

교회를 통하지 않고서는 그 누구도 음부의 권세를 이길 수 없습니다. 제가 이런 내용으로 명함을 만들고 고백을 할 수 있었던 것도 바로 나이스크를 만났기 때문입니다. 저는 나이스크를 만나기 전만 해도 교회에 나와 예배를 드리면서도 왜 교회에 나와 예배를 드려야 하는지를 잘 몰랐습니다. 그래서 재미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달라졌습니다. 교회를 사랑하게 되었고, 예배에 목숨을 걸기 시작했습니다. 한국 고흥에서 미국에 까지 달려 온 것은 바로 나이스크를 더 배우고자 하는 것이 최고의 목적입니다. 나이스크가 전 세계 교회를 살리는 도구로 사용되어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나이스크 25주년 기념행사를 축하드리며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립니다.

25주년을 생각하며 INLTC.원장 Immanuel Choi 목사



저는 2015년부터 훈련원장(International Nyskcian Leadership Training center) 을 맡고 있습니다. 훈련원의 목표는 크리스챤으로서 “나이스크니언(Be a Nyskcian)이 되라” 는 것입니다. 우리는 Born again Christian-거듭난 사람들 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거듭난 후의 인생을 덤으로 사는 인생이라고 말들을 하곤 합니다. 그렇다면 그 덤으로 사는 인생과 그 시간들의 주인공은 당연히 하나님 이시고 우리는 그 분이 지시하는 사명을 수행하기에 주어진 인생과 생명까지도 아끼지 않는 사명자로 사는 것이 당연합니다.

바울의 고백, 믿음처럼, 성령께서 자기가 가는 곳마다 이야기 해주시는 자신 앞에 주어진 고난과 죽음의 예언이 있었지만 자신의 사명을 깨닫고 그 길을 가며 감당하는 일을 위하여서는 자기 목숨까지도 아끼지 않노라고 했던 사도 바울은(행전 20:24) 진정으로 인생의 행복, 사명자의 행복이 무엇인지를 깨달은 참된 선지자 였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2005년 이후로 NYSKC를 만나 듣고 나누고 교제하고 뒹굴면서 세기고 정리하게 된 회복의 신학, 나이스크니즘, 목회 구도와 목회 전략, 자신의 목회를 회고하고 반성하여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전략을 수립하는 과정, Positive Dialectic Preathing & Positive Dialectic Bible Study), and Typological Interpretation and Allegorical Interpretation, Study of Amos 등을 자랑스럽게 서로 나누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훈련원 원장으로서 훈련원 생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여러분, 코카콜라 회사 회장은 말하기를 “내 혈관에는 붉은 피가 흐르는 것이 아니라 코카콜라가 흐른다” 고 하니까, 월 마트 인가 회장이 “내 혈관에는 월 마트 정신이 흐르고 있다” 고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요? 한 사람의 나이스크니언이 되기 위하여서 열심히 나이스크니즘으로 무장하여 훈련받아 ‘예배가 회복되면 교회가 살고 나라와 가정이 산다’라고 말하는 나이스크니언이 됩시다.”

25년 동안 하나님의 은총 가운데서 눈물의 기도로 NYSKC 를 이끌어 오신 대표회장 최고센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그림자처럼 함께 했던 모든 뉴욕서광교회에 축하를 드리며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립니다.

NYSKC 25주년을 축하합니다.

교회교육연구소(Nyskc Institute of Church Education)소장 유제시목사

예배회복을 위한 5대 신앙의 행동강령과 신조인 NYSKC라는 이름으로 그동안 쉼 없이 달려와 설립 25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먼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25년 하면 솔로몬의 성전건축이 떠오릅니다. 솔로몬은 아버지 다윗을 이어 왕이 된 이후 이스라엘을 40년간 통치했습니다. 그 가운데 25년을 한 방향을 정해 한결같이 달린 목표가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성전건축이었습니다. 그가 왕이 된지 4년 몇 개월이 지난 후부터 시작하여(왕상 6:1) 20년 만에 성전건축을 모두 마치게 된 것입니다(왕상 9:10).

성전은 하나님에 의해 계획되고 설계되었지만 여기서 주목하고 싶은 것은 그 시작부터 완공에 이르는 25년여 간의 기간 동안 보여준 솔로몬의 모습입니다. 그 기나긴 시간동안의 그의 헌신과 수고는 그가 하나님께 받은 사명에 얼마나 충실했는가를 보여줍니다. 이 시대에 무너져 가는 교회들을 예배회복을 통해 이 땅에 다시 세우고자 하나님께서 Nyskc Movement를 계획하시고 시작케 하신 후, 지난 25년간 믿음과 진실되고 충성된 모습으로 한결같이 이 일에 동참하고 섬겨온 수많은 종들의 기도와 피땀 흘린 수고와 헌신을 회고해봅니다.

제가 NYSKC를 처음 만난 것은 약 13년 전이었습니다. 2005년 5월의 어느 날 대표회장 최고센 목사님 일행이 토론토지역 목회자들에게 Nyskc Movement를 소개하기 위해 방문하셨을 때 이 자리에 참석한 것이 계기가 되었습니다. 오래 전의 일이라 대표회장님이 전하신 말씀이 다 기억나지는 않지만 그 중에 당시 제 마음을 크게 요동치게 하는 것이 있었는데 예배회복을 통한 교회학교의 회복, 미래 세대 양성에 관한 것이 그것이었습니다.

저는 일본 동경의 오랜 역사를 가진 한 재일한인동포교회에서 2~3세의 교육담당 교역자로 수년간 섬겼으며 이후 캐나다에서 7년간 담임목회를 하면서 이민교회의 미래가 너무 불투명해진다는 것에 대한 답답함과 안타까움이 있었습니다. 그때에 예배회복에 관한 강의는 저의 심장을 요동치게 했습니다. 교회학교의 진정한 회복은 어떤 프로그램이 아닌 예배회복으로 가능한 것이며, 교회학교의 부흥이 곧 교회의 부흥임을 강조하셨던 것을 지금도 선명하게 기억합니다. 이 일을 계기로 Nyskc Movement에 동참하게 되면서 지금까지 변함없이 동역자들과 더불어 이 길을 함께 가고 있습니다.

Nyskc World Mission에서는 교회교육연구소(Nyskc Institute of Church Education)를 설립하였습니다. NICE는 교회학교 교사들을 위한 Conference 뿐만 아니라 Seminar & Workshop 등을 통하여 교회학교 교사들에게 예배회복을 위한 신학과 이론, 성경공부, 교사의 사명과 소명 등 예배회복으로 주일학교의 부흥을 이룰 수 있도록 자료 공개 및 재교육을 Vision으로 삼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사역들이 더욱 활발하게 일어나 한인이민교회, 한국교회들을 구체적으로 섬기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NYSKC 25주년을 축하합니다.

NYSKC 자문위원 (미주 한인 군목회 회장) 최학량목사


첫째로 25주년이 흘러간 지금까지 중단 없는 전진을 거듭해 온 "예배회복운동(Nyskc)"을 환영하며 축하합니다.단체들 중에 상당수가 도중하차를 합니다. 여러 가지 사정들이 있겠습니다만 결국은 인내심 부족입니다. 결과를 기다려 보지도 않고 좌절을 합니다. 기대치에 못 미친다는 자기진단으로 포기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NYSKC 만큼은 분명히 달랐습니다. 앞만 보고 달려가는 모습이 감동을 주시니 축하 합니다

두 번 째로는 모든 리더들이 사명감으로 활약하는 것을 축하합니다. 지칠 줄 모르고 중단없이 전진하는 이유가 곧 사명감이 불타고있다는 증거입니다. 사명감으로 무장된 충성스런 멤버들에게 축하하며 박수를 보냅니다

세번째로 시대는 변해도 변치않는 진리를 붙잡고 최선을 다하시는 임원진, 그리고 교수님들에게 감사와 축하를 드립니다. 이민교회의 병통은 시대의 흐름과 변질된예배에 휩쓸려 장단을 맞춥니다.예배회복은 일회용이 아닙니다. 지속적입니다. 영적생명을 건 투쟁이기도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세속주의에 편승없는 Nyskc를 축하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예배회복 25주년 감사예배를 이곳 Los Angeles 평화교회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환영하며 축하합니다. Nyskc World Mission HQ가 뉴욕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곳 미 서부에서 열린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지구촌이 성한 곳이 없습니다. 상처투성이 입니다. 치유와 회복, 진정한 평화는 평화의 왕 주 예수 그리스도 통치뿐입니다.

회복자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영접하고 하나님을 향한 신령과 진리의 예배를 다시 세우는 것 외에는 더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예배가 회복되면 교회가 살고 나라가 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예배회복운동을 하는 당위성이자 목표이기 때문입니다 이 보다 더 우선적인 신앙생활은 물론 교회로서의 역할이 더 중요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더 큰 부흥과 발전을 기원하면서 축사를 가름합니다.

NYSKC 25주년을 축하합니다

서남아시아 본부장 송 문규 목사



할렐루야!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멀리 인도 뉴델리에서 인사를 드립니다.

‘미쇼데이’ 하나님의 선교는 이 세상 모든 선교를 주도하시는 하나님의 일이시며, 주관이시며 선교사인 우리들은 하나님의 선교에 부름받은 동역자 임을 생각할 때 이 특권이 너무나 부족한 우리들에게 주어졌음이 그저 감사할 뿐 입니다.그래서 선교는 하나님의 역사와 인도하심이 절대적 임을 고백합니다. 그 가운데 이 시대에 하나님이 기름 부으셔서 사용하시는 NWM 대표회장 최고센 목사님과 나이스크 예배 회복 운동이 이 마지막 때, 주님 오시기 전의 성령의 부흥운동이며 영혼들의 말씀 갱신 운동임을 믿습니다.

목회와 선교는 다른 별개의 것으로 취급된 선교사역 가운데 목회와 선교는 그 본질에 있어 같은 것임을 깨닫게 해주었고, 오히려 선교사역이 예배 중심, 말씀 중심, 교회 중심의 사역으로 귀결 되어야 하는 것을 알게 하여 주셨고, 보여주었습니다.오늘날의 성령 충만은 말씀 충만이다라는 순복음 교단의 전제하와 같이 나이스크 운동은 같은 맥락이며, 오히려 성경이 요구하는 이 시대의 성령 운동의 역사를 더욱 확연하게 보여주고 전개해 주고 있습니다.

나이스크 운동을 주도하시며 척박한 선교지를 향해 끊임없는 사랑의 관심과 도움으로 함께 해주시는 최고센 목사님의 성경적 가르침과 나이스크적 격려가 더 귀하게 여겨지는 것은 이러한 일환이며 맥락이라 생각합니다.선교지의 사역자들을 향한 성경적인 가르침에 사역자로서의 자세를 돌아보게 하며, 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교의 모습과 방법을 고민하는 선교사들에게 오늘날 우리가 보지 못했던 성경의 길을 다시금 돌아보게 할 수 있는 고귀한 방법임을 생각하며 나이스크로 인해 선교 사역에 새로운 소망을 품게 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릴뿐 입니다.

나이스크 운동의 25주년을 맞이하여 더욱 이 시대를 깨우치며 말씀과 성령의 운동으로 목회와 선교의 본질을 회복 시켜 마땅한 말씀의 종으로서의 사역을 감당 할 수 있도록 더욱 큰 은혜와 영감을 줄 수 있는 힘찬 약진과 한국과 전세계의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사역하는 모든 사역자들에게 소망의 운동이 되어지시기를 기대해 봅니다.존경하옵는 최고센 목사님과 동반하시는 모든 나이스크 운동의 본부 사역자 분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박수를 드리며 멀리 인도에서 인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서남아시아 인도 뉴델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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