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는 주님과의 대화, 기도는 만남 곧 예배다.

Nyskc Momentum Conference'21 셋째 날을 맞이한 새벽에도 Nyskcian들의 기도소리로 가득채워진 자리에 찬양팀의 성령이 충만한 강력한 찬양으로 시작되었다.

새벽성회에서 선포된 말씀을 정리 요약했다.

"우리의 가장 무섭고 두려운 대적은 사탄 마귀인데 우리 혼자로 마귀를 대적하기는 너무 연약합니다. 한 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우리들의 힘으로는 마귀를 이길 수 없습니다. 쉽게 마귀의 유혹에 넘어갈 수 있습니다. 이때 우리가 마귀를 이기려고 하면 온 우주의 창조주이시며 전능자이신 하나님을 가까이 하면 됩니다. 마귀의 권세를 십자가에 물리치신 예수님을 가까이 하면 됩니다."

지금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환경은 녹록하지 않습니다. 가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예수님도 믿음을 지키기 어려운 때라고 하셨습니다.

벧전 5:8절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라는 말씀처럼 마귀가 우리를 호시탐탐 엿보고 있습니다.


그럼 그 위대한 하나님과 어떻게 하면 가까워지겠습니까

방법은 기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만나고 대화를 하면 가까워지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하나님께 기도하면 할수록 하나님과 가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곧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도는 곧 예배라고 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예배는 기도와 말씀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안에는 찬송이 있고 경배가 있으며 교제가 있고 교통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도하는 사람의 복은 하나님과 가까워진다는 것입니다. 이 보다 더 귀한 복이 없는 것입니다.


시편 145편에 말씀에 “그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의 소원을 이루시며, 또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사 구원하시리로다 여호와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은 다 보호하시고 악인들은 다 멸하시리로다”하셨습니다


갈멜 산에서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 850명과 대결을 벌인 엘리야의 기도를 하나님은 들어주셨습니다. 그 대적들은 죽였고, 엘리야를 구원해 주셨습니다.

사형선고를 받은 히스기야 왕이 벽을 향하여 울며 간절히 기도하자, 하나님은 그 기도를 들으시고 15년이나 생명을 연장시켜주셨습니다.


지금도 성경에 있는 말씀처럼 이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어떤 목사님이 말씀을 전하시고 난 후에 똑 바로 걷지를 못하셨다는 것입니다. 이미 한 쪽 몸에 마비가 왔답니다.

말을 할 수 없었고, 한쪽 팔 다리가 마비가 온 것입니다. 흔히 하는 말로 중풍이 온 것입니다.


새벽마다 교인들이 모여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새벽 기도하는 시간이 지나면, 목사님의 몸이 조금씩 회복되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언어도, 팔 다리도 다 회복하여 퇴원을 하셨고, 지금까지 교회를 잘 섬기고 계시고 있답니다


그 때 경험을 통해서 새벽기도의 힘이 얼마나 큰지를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조용하게 새벽에 기도했는데, 그 이후로는 통성으로 기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것이 기도의 힘입니다.


3일간 새벽과 낮 그리고 저녁까지 훈련을 받으시며 달려온 Nyskcian 여러분!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 모두는 주께서 기뻐하시는 소리 곧 기도의 무기가 회복되었으면 합니다

기도의 회복은 예배의 회복입니다


기도의 회복으로 Nyskc Movement 가 전 세계 250개국에서 일어나기를 기도합시다.

우리의 비젼은 주님이 주신 사명입니다

그것은 곤 예배회복입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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