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와 설렘으로 참석했습니다

전주 우리들 교회 (박병섭목사.NWM 전북본부) 강미혜 집사


(사진: Nyskc Leadership Academy'18)

뜨거웠던 3박4일.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무사히 마치고 그곳에서 많은것을 보고, 듣고, 느끼고, 깨닫고, 다짐하게 하신것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이번 컴퍼런스의 열기와 열정을 온 성도들이 함께 느껴봤으면 더 좋았을 것을 제가 받은 은혜와 느낀 점을 간증 하고자합니다.

컴퍼런스에 참석하기에 앞서, 나이스크가 뭔지에 대해서는 본부에서 오신 박요한 교수님과 유제시교수님과 기드온 청년을 통하여 조금은 알게 되었는데, 제가 갈망해오던 그런 예배회복운동이라는 점에서 기대와 설렘으로 참석하였습니다.

이번 컴퍼런스는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 "라는 주제와"예배가 회복되면 교회가 살고 나라와 가정이 산다"라는 테마로 진행되었습니다. 패밀리 컴퍼런스인 만큼 유아, 청년들, 장년층, 목사님, 사모님으로 구분하여 전체적으로 강의를 들을 때도 있었지만, 구분하여 각 트렉별로 필요한 말씀을 강의해주시기도 하였습니다.

신앙인이라면 누구나 예배가 중요한지는 알고 있지만,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리려면 삶에서 어떻게 실천해야하는지를 집중 배우는 귀한시간이었습니다.

첫날은 오후3시부터 나이스크 대표 목사님이신 최고센목사님 강의로 시작되었는데,(요4장)수가성 여인처럼 애절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우리주님을 만나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6번째 남편하고 살아보아도 삶의 해답을 찾지 못하던 수가성 여인은 먼저와서 기다리고 계시던 예수님을 만나"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가 여기 있다"라고 말씀하시니 "그런 생수를 저에게 주옵소서!!" 예수님을 만난후 그 여인은 담대히 예수님을 전하는 최초의 여성 선교사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만나는 것이 내 인생의 문제가 해결되고, 치유되며, 승리자가 된다는 그 간절함이 있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둘째날 부터는 하나님의 병사로 키우기 위한 훈련시간답게 쉬는 시간도 없이 새벽6시부터 ~ 밤 11시 까지 강행군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래도 육신은 좀 피곤할지라도, 진정 하나님의 은혜는 충만한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떤 예배를 받으시는가" 가인과 아벨의 제사를 통하여 진정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는 자신의 생각대로 드리는 예배가 아니라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예배를 드려야 하나님계서는 예배를 받으신다고합니다.아무리 말씀을 많이 듣고, 기도를 많이 해도 지킴과 행함이 없다면 온전한 신앙생활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5가지를 실천하는 예배생활을 해야 합니다.


1. 새벽기도: 영혼의 호흡

우리는 호흡하지 않는 사람을 살아있다고 말할 수 없는데 하나님께서는 죽어있는 제물은 받지 않으십니다. 기도하지 않는 자는 호흡이 없는 자이니 죽은자입니다.

그동안 많이 기도하지 못한거 회개하며 앞으로 기도를 게을리하지않겠다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2. 성경애독: 영혼의 양식

호흡은 하지만 양식을 먹지 않는다면 또 살아갈 수 없습니다.그러므로 우리 영혼이 병들지 않고 주님 안에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기도와 함께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합니다.

3. 개인전도 : 성도의 열매

내가 만난 예수님이 진정 구원자 이심을 믿는다면 우리는 그 분을 전하지 않고는 베겨날수 없을 것입니다.

셋째날에 노방전도를 갔다와서 간증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한 남자 성도님은, 자기 가정에서 처음으로 하나님을 믿었는데 가족행사나 여러가지 일들을 통하여 가족들의 핍박에도 불구하고 가족중에 예수를 영접하지않고 죽는일이 없도록 식구들을 전도하려고 했는데도 형이 자살해서 죽고, 아버지가 불의의 사고로 이 세상을 떠났다고 눈물을 흘리며 애통해 하는 모습을 보며, 진정 사랑하는 사람이 아직도 예수님을 만나지 못하였다면 우리는 얼마나 그 일이 시급한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4. 성수주일: 성령의 교통

지금처럼 바쁜 생활속에서 주일을 빠짐없이 지킨다는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어디든 계시니 아무데서나 예배드려도 된다"- 범신론적 믿음은 매우 위험하다고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지정하신 곳에서 하나님의 방법대로 여배드려야 받으십니다.

이교회 저교회에서 예배드리는 것을 우리주님은 결코 기뻐하지 않는다고 하십니다.

5. 일조전납: 축복의 도리

하나님은 창조주이시고, 우리는 한낮 피조물일 뿐이니 우리의 모든 소유권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는 단지 사용권만 가지고 있을 뿐입니다.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이 주님의 것이지만, 구별하여 드리는 제물과 헌신을 통하여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더 큰 축복을 주십니다.

(학1:6)학개선지자를 통하여 하나님것을 도둑질한자는 많이 뿌릴지라도 수확이 적으며,먹을지라도 배부리지 못하며, 마실지라도 흡족하지못하며, 입어도 따듯하지 못하며,일꾼이 삯을 받아도 그것을 구멍뚫어진 전대에 넣음이 되느니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는 우리 주님의 말씀처럼 거룩한 삶은 신앙인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세상 사람들과 그리스도인들은 분명 구별되어야 하고,또한 목사님과 성도들도 구별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First로 생각하는 자는,하나님 말씀의 대언자이며, 교회의 지도자 되신 담임목사님을 최고로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는 목회자를 중심으로 진정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가 회복되어져 세상에는 많은 교회가 있지만, 우리가 먼저 예배자로 세워졌을 때 부흥하는 교회로 거듭나는 줄 확신합니다.

마지막 강의로는 최고센 목사님을 통하여(창12장) 아브라함의 축복선언문을 통하여 우리에게 비젼을 주셨습니다.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갈바를 알지 못하였지만 순종하고, 하나님을 의지하여 떠난 아브라함은 축복의 땅 가나안땅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또 100세에 얻은 아들 이삭을 통하여 번제물로 바치라 하였을 때 망설이지 않고 그대로 순종한 믿음을 보시고,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 축복의 근원, 축복의 통로로 쓰임 받았습니다.

아브라함의 순종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너를 위대한자로 만들겠다""너로 인하여 대대손손 축복을 물려주는 자로 하겠다"

아브라함을 향한 축복의 선언문이 예배를 회복한 우리 모든성도의 축복선언문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 나의 결단.

1. 영혼의 호흡이 끊어지지 않도록 새벽기도

2. 우리교회가 예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데 제가 충성하겠습니다.

** 2018 나이스크 컴퍼런스(7/30~8/2) :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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