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만이 다는 아니다

최근 긍정심리학을 개설한 하버드 대학은 연일 학생들의 청강으로 인기가 날로 높아져 간다

이 과목을 강의 하는 탈 벤-샤하르 교수는 지난 20세기에 Freudianism 등의 영향으로 마음의 부정적인 면에만 몰입해온 것에 대해 반성하고 마음의 밝은 면을 규명하면서 이를 북돋우려는 학문의 한 분야다. 긍정심리학자들은 경제적 풍요나 지식, 권위보다는 가족의 유대와 우정, 희망 등이 더 많은 행복을 보장한다고 보고 있다. 그리고 매사를 긍정적으로 보면 사고의 폭이 넓어지고 부정적인 생각이 사라진다고 강조한다.


티베트의 종교지도자 달라이라마는 ‘행복론’이란 책에서 “삶의 목표는 행복에 있다”고 말했다. 그는 “행복을 찾는 첫 단계는 긍정적인 감정이 얼마나 이로운가, 부정적인 감정이 얼마나 해로운가부터 배워야 한다”면서 긍정적으로 세상을 볼 때 행복이 찾아온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자비심은 인간의 생존에 가장 기초가 되며, 그것 때문에 인간의 삶은 진정한 가치를 갖는다. 자비심이 없다면 삶의 기초가 없는 것과 같다”고 밝혔다.


부처가 기원정사(祇園精舍:석가모니와 그 제자를 위해 수달장자(須達長者) 가 마갈타국 사위성 남쪽 기원에 지은 절간)에 머무를 때 나그네가 찾아와 ‘더 없는 행복’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부처는 “어리석은 사람과 가까이 하지 말며, 어진 사람과 가까이 지내며 존경할만한 사람을 존경하라. 이것이 더 없는 행복이다”라고 대답했다. 어리석은 사람은 불행을 몰고 오지만, 어질고 존경받는 사람은 행복을 가져다준다는 것이다.

이 말은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는 뜻을 우회적으로 한 말이다


일본 아오모리 현에는 큰 태풍이 몰아쳤다. 마침 사과 수확 철이어서 태풍으로 인한 손해가 이만 저만이 아니었다. 대다수의 농민들이 망연자실해하며 하늘만 바라보고 있을 때, 한 농부는 떨어진 사과보다 남아 있는 사과를 어떻게 팔 것인가를 고민했다.


그는 곧 마을 사람들과 판매촉진위원회를 발족시키고 선물 상자마다 ‘풍속 53.9미터의 강풍에도 절대 떨어지지 않은 사과’라고 써서 대학입시 합격기원의 부적으로 판매에 나섰다.

일명 ‘행운의 사과’의 탄생이었다. 수험생을 둔 집안에서는 앞 다투어 이 사과를 찾았고 판매는 대성공이었다.


긍정적 사고는 이처럼 행복의 절대조건처럼 여긴다

그래서 모든 일에 긍정적인 것이 만병통치약처럼 여기는 것은 경제학자나 심리학자나 철학자나 교육학자들 뿐 아니라 정치와 종교 지도자들 역시도 긍정적인 사고에 동의하고 있다

하지만 성경을 보자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 것이 긍정인가 부정인가 하는 것이다

그러나 성경은 긍정을 위한 부정은 물론 부정을 통하여 긍정으로 가는 것을 볼 수 있다


사람과 사람에 관하여 긍정이라기보다는 하나님을 향하여 끊임없는 신뢰와 믿음을 통하여 긍정적 행동과 사고를 가르쳐 주시고 있다

심리학자들의 말을 빌리면 사람이 하루 24시간 동안 5~6만 가지 생각을 하는데 85%가 부정적 사고요 15%만이 긍정을 한다는 것인데 결국 끊임없는 부정적인 생각과 싸우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는 뜻이 되는 것이다.


Nyskc Movement를 시작하였을 때 면밀한 계획을 수립하여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시작된 것은 아니다 물론 교회가 지역사회에 극한 된 작은 것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상태로 머물러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었다.

뿐만 아니라 오늘날 교회마다 분쟁이 없는 교회가 없을 정도이며 그 많은 사건들이 교회의 제직들과 목사님과의 갈등으로 나타나고 있다


물론 여러기지 원인이 있겠으나 그 중에 빼 놓을 수 없는 것은 성도들의 신앙이며 또한 그들의 교회생활은 물론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예배관이나 교회관이 바로 세워져 있지 않은 가운데서 그들이 교회의 중한 직분을 맡았기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다


신앙생활이 바르게 세워져 있지 않은 그리스도인들을 세운 목회자에게도 잘못이 있고 또한 오늘날 사악한 시대에 사는 그리스도인들의 사단에게 노출된 영적 생활들 때문일 것이다


그러다 보니 교회 안에 에배는 날로 무너져 가고 있으며 또한 그로 인하여 교회도 무너져 가고 나라와 가정도 무너져 가는 것을 보게 된 것이다


이러한 부정적인 시각과 부정적인 문제의 원인을 발견하고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가 하는 즉 부정적인데서 출발하여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이루기 위하여 Nyskc Movement가 태동된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현대의 예배관과 교회론은 부정적인 눈으로 바라보게 된 것에서부터 이 운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예수님의 핏값으로 교회를 세우셨고 불렀으며 또한 우리들에게 권능을 주시며 땅 끝까지 목음을 전하여 많는 사람들을 주님의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줄 뿐 아니라 그들에게 주님게서 분부하신 것들을 가르치라는 명령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예배회복운동 즉 Nyskc Movement를 시작하게 된 것이다


사도행전 1장7-8절의 말씀처럼“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But ye shall receive power, after that the Holy Ghost is come upon you: and ye shall be witnesses unto me both in Jerusalem, and in all Judaea, and in Samaria, and unto the uttermost part of the earth.)는 말씀은 나로 하여금 더 넓은 것은 향하여 복음을 전할 것을 명령하신 말씀이었다


마태복음 28장18-20절의 말씀처럼“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네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And Jesus came and spake unto them, saying, All power is given unto me in heaven and in earth.

Go ye therefore, and teach all nations, baptizing them in the name of the Father, and of the Son, and of the Holy Ghost: Teaching them to observe all things whatsoever I have commanded you: and, lo, I am with you alway, even unto the end of the world. Amen.)


긍정을 위한 부정으로 복음을 전하는 동기를 가질 수 있다

부정을 통하여 하나님이 원하시고 이루시고자 하는 뜻을 분명하게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든 것에 긍정보다는 하나님을 긍정을 필요로 하는 것이지 사람을 향하여 모든 것에 긍정하는 것에 오류에 빠져서는 안될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은 죄인이다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하여 주님의 자녀가 되었어도 천국에 들어가기까지 우리의 죄성은 언제나 노출될 수 있을 뿐 아니라 언제든지 사탄의 공격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사람에게 모든 것을 긍정할 때 또한 이 사회에 대하여 모든 것을 긍정할 때 죄에 대하여 관대하게 되고 죄가 만연할 수 없게 되어 타락된 사회가 될 것이다

노아의 시대를 보라

죄가 얼마나 관용하였는가

그때 사회와 사람에게 대하여 부정했던 사람은 노아 뿐이었다

하나님을 향한 긍정을 이루기 위하여 사회를 부정의 시각으로 볼 수 있는 능력 곧 부정은 긍정을 위한 한 방법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


만약 노아가 시대사회적 부정적 사고가 없었다면 어찌 되었을까

말할 필요도 없다


어디 그뿐 인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다

오신 이유가 무엇이었는가 하나님을 향한 긍정을 이루기 위함이 아니였는가 그러나 사회와 백성들엑 관해서는 많은 것들을 부정하셨다

선을 위하여 부정하셨고 하나님을 위하여 부정하셨고 권세자들을 부정하셨다

하나님도 세상을 부정하셨고 예수님도 부정 속에서 긍정을 이루시기 위하여 오셨음을 깨달아야 한다

오직 세상을 향하여 긍정만이 세상을 이기게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자 !


그래서 십계명도 하지 말라 하지 말라 했다

수금과 퉁소를 잡는 모든 자의 조상

(창 4:19-21) "라멕이 두 아내를 맞이하였으니 하나의 이름은 아다요 하나의 이름은 씰라였더라 20 아다는 야발을 낳았으니 그는 장막에 거주하며 가축을 치는 자의 조상이 되었고 21 그의 아우의 이름은 유발이니 그는 수금과 퉁소를 잡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었으며" ***** 유발3106Yuwbal/Jubal = "stream" 1) the son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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