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문 서삼정 목사님

예배 성공이 인생의 성공이다 (창 22:1-14)


당신은 하나님이 지으셨다

당신 인생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사 43:2)

당신은 하나님이 자신을 위하여 지으셨다.

그러므로 당신은 하나님께 필요한 존재이다

당신은 하나님의 맞춤복이다

당신은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기에 가장 알맞게 만드신 하나님의 맞춤복이다.

그러므로 당신만이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영광, 당신만이 하나님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이 있다.

당신은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 지으셨다.

당신은 하나님이 지으셨다는 데 가치가 있다.

당신이 하나님이 지으신 목적대로 하나님을 예배하며 살면 당신 인생은 더욱 가치 있게 되고 행복하게 되고 복된 인생을 살게 된다.

하나님은 천사의 예배보다 하나님 아버지를 사랑하는 따뜻한 자녀의 가슴을 지닌 당신의 예배를 더욱 받으시기 원하신다.

그러므로 당신은 예배를 드리러 나올 때마다 하나님 아버지와의 만남의 시간을 가장 귀중히 여기고 가슴 뛰는 마음을 가지고 나와야 한다.


이것을 알게 해 주신 것이 모리아 산의 예배이다.

아브라함은 일생 제단과 함께 살았고 예배 드리며 살았다.

그러나 그가 드린 예배의 최절정이 모리아산의 예배이다.

이 예배는 제물이 짐승이 아니라 사랑하는 독자 이삭이었다.

이 예배는 장소가 모리아 산이었다.

하나님께서 이 모리아 산의 예배를 통해서 아브라함과 오늘 우리에게 무엇을 교훈 하시려고 하시는가?


1.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는 사랑을 뛰어넘는 사랑을 드리는 것을 가르치려 하셨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요구한 제물은 짐승이 아니라 아브라함이 가장 사랑하는 독자 이삭이었다.

이삭은 그에게 가장 사랑하는 존재였으며 목숨보다 소중한 존재였다.

어떤 부모에게도 자식은 가장 사랑하는 존재이다.

아무리 효자라고 해도 자식이 부모를 사랑하는 것보다 부모가 자식을 더 사랑한다.

그래서 자녀가 부모를 필요로 하는 것 보다 부모가 더 자식을 필요로 한다.

자녀들은 부모를 떠나려 하고 부모는 자식을 붙잡으려 한다. 그러나 결국 자녀는 부모를 떠난다. 그럴 때 돌아서서 우는 것은 자식이 아니라 부모이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이렇게 사랑하는 자식, 이렇게 소중한 자식을 제물로 드리라고 하셨다. 이것은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것은 이삭을 사랑하는 그 사랑, 독자를 사랑하는 그 사랑을 뛰어넘는 사랑을 하나님께 드려야 되는 것을 교훈 하신 것이다.

당신이 그 어떤 것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큰사랑을 드리는 것이 예배이다.

당신이 당신의 자식, 당신에게 하나밖에 없는 독자, 그 독자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큰사랑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예배이다.

하나님은 당신에게 그런 사랑을 받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쳤을 때,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향하여 "이제야 네가 나를 경외하는 줄 내가 알았다"고 하신다.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 하나님을 경배한다는 것, 하나님을 예배한다는 것은 바로 이런 것이다

당신의 가장 사랑하는 것, 그것을 더 뛰어넘는 사랑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바로 예배이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당신에게 마땅히 그런 사랑을 받으셔야 하실 분이시다.

.당신이 하나님 아버지를 만나기 위해 가장 귀중한 시간을 드리고 아버지를 공경하는 최상의 선물을 드리는 예배를 받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은 당신 인생의 첫째가 되셔야 될 분이시다. 결코 둘째, 셋째가 되어서 만족하실 분이 아니시다.

하나님은 말라기서를 통하여 에배회복을 강력하게 말씀하시고 있다 먼저 아버지를 공경하는 아들의 마음을 회복하라고 하셨다. 아버지를 사랑하고 아버지를 존경하는 마음을 회복하라는 것이다. 그 다음에는 아버지를 공경하는 의로운 제물, 깨끗한 제물을 요구하신다.

하나님께 드리는 당신의 예배가 살아나고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예배로 회복되려면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는 당신 마음이 회복되어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께 드리는 헌금이 회복되어야 한다.

아버지를 사랑하는 마음, 그리고 아버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물질이 되어야 한다.

예배는 자식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큰사랑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다

다윗이 아라우나의 타작 마당에서 제사를 드리려고 할 때 아라우나는 다윗왕에게 제물과 타작마당과 번제를 태울 나무까지 다 드리려 했지만 다윗왕은 "아니다. 내가 값없는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지 않겠다" 고 하면서 중가를 지불하고 그 모든 것을 사서 하나님께 그곳에서 제사를 드렸다.

그 때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고 그 땅에 내린 재앙을 거두셨다. 그리고 그 자리는 이후에 예루살렘 성전 터가 되었다.

값없는 제사를 드리지 않겠다! 여러분, 정말 여러분은 값있는, 그리고 가장 귀중한 것을 드리는 값있는 제사를 드리시기 바란다

예배는 우리의 가장 귀중한 사랑보다 더 뛰어넘는 사랑을 드리는 것이 예배이다.

이번에 한국에 나가서 여러 교회를 방문하면서 예배가 살아있는 교회일수록 하나님의 축복이 넘치는 것을 보았다.

그런 교회는 시간마다. 수요일, 새벽예배 할 것 없이 시간마다 감사헌금이 넘쳤다.

그런 교회일수록 성도들이 복을 받아서 부자가 된 것을 발견했다.


2. 하나님의 사랑은 아브라함의 그 사랑을 뛰어넘는 사랑임을 교훈 하셨다.

하나님은 모리아 산의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아브라함에게 체험케 하셨다.

이삭을 바치면서 장차 하나님이 예비하신 어린양 예수를 바라보게 하신 것이다.

아브라함이 이삭에게 번제 할 어린양은 하나님이 자신을 위하여 준비하셨다고 말했다.


그는 이삭을 바치면서 부활을 내다보았다. 그는 하나님이 예비해 놓으신 양을 보면서 여호와 이레, 하나님이 준비하신 어린양 예수를 내다보게 하신 것이다. 이삭이 나무를 지고 올라간 길은 이후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시고 올라가신 길이 되었다.

예수님은 그 길로 올라가서 모리아산 성전 밖에서 십자가에서 우리 대신 죽어 주셨다.

이삭을 앞세우고 모리아 산을 향하여 가는 아버지 아브라함의 심정이 어떠했겠는가?

그런데 그때 하나님은 장차 이 길로 십자가를 메고 올라가시는 독자 이삭을 이미 바라보신 것이다.

그 하나님의 심정이 어떠했겠는가?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바치는 아픔을 주면서 하나님 자신의 독생자를 내어주실 사랑을 가르치신 것이다.

아브라함이 독자 이삭을 바치는 그 사랑이 위대하지만 하나님은 그 보다 더 위대하고 더 크신 사랑을 주신다는, 그의 독생자를 내어주실 사랑을 가르치신 것이다.

하나님은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배우게 하신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임재 해 주셔서 하나님의 영과 우리의 영이 만나게 해 주시고 하나님의 영과 우리의 영이 교제하게 하시고 예배가 절정에 이르게 해 주신다. 그래서 하나님이 차려 놓으신 잔칫상에서 하나님과 마주 앉아서 하나님 아버지와 먹고 마시는 축제를 하게 되는 것이 예배이다.

이것을 거룩한 임재라고 말한다.

거룩한 임재라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거하신다는 것과는 다른 것이다

예를 들면 부모와 자식이 한 집에 사는 것과 개인적으로 깊은 대화를 나누어 사랑을 나누는 것과는 다른 것과 같다.

하나님은 우리와 늘 함께 하시지만 거룩한 임재를 통해서 하나님이 개인적으로 그 넘치는 사랑과 은혜를 부어 주실 때를 말하는 것이다.

천국예배를 보라

저들은 아무 것도 간구히는 것이 없이 그저 순수한 마음으로 찬양하고 예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 이심을 칭송하고 찬양하고 감사한다.

그러나 저들은 환희에 넘친다. 왜 그런가?

저들은 하나님께 예배 드리면서 자연히 하나님의 기쁨과 지혜와 부요와 그 영광에 참예하게 되기 때문이다. 이것이 예배이다.

우리는 순수한 마음으로 드리지만 하나님의 임재를 통해서 우리가 드리는 이상의 넘치는 사랑을 누리게 하신다.

우리는 내가 드린 사랑보다 더 뛰어넘는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기쁨, 하나님의 영광, 하나님의 부요하심을 맛보게 되는 것이다.

예배는 독자를 사랑하는 것보다 뛰어넘는 사랑을 드릴뿐 아니라 우리의 그 사랑과 비교할 수 없는 훨씬 그것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케 되는 것이 예배이다.


3. 예배성공이 인생의 성공이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예배를 기쁘게 받으신 후에 제한 없는 축복을 하셨다.

하늘을 바라보라 저 헤아릴 수 없는 뭇별보다 네 자손이 더 많으리라 눈을 들어 동서남북 땅을 바라보아라 네가 바라보는 땅이 다 네 것이 되고 네 발로 밟는 땅이 다 네 땅이 되리라. 네 허리에서 홀 잡은 자, 이스라엘의 왕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여러분, 예배는 거룩한 투자입니다.

아브라함은 독자 이삭을 바치고 이렇게 제한 없는 축복을 하셨다.

느헤미야 8장에 보면 예배는 하나님이 받으신 후에는 언제나 넘치게 주시는 것을 보게 된다. 느헤미야 8장에 보면 학사 에스라가 율법책을 펼 때에 모든 백성들이 일어섰다. 이것은 말씀에 대한 경외심을 나타낸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광대하심을 말할 때 모든 백성들이 아멘 아멘 하면서 엎드려 경배했다.

율법을 읽고 해석할 때 모두 회개하며 울었다.

이런 예배가 있은 후 하나님은 어떻게 하셨는가?

기쁨을 회복시켜 주셨다.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여호와를 기뻐하며 즐거워하는 소리가 예루살렘에 넘쳐 났다.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예배를 드리게 되면 우리 인생에, 우리 교회에 우리 가정에 기쁨의 소리, 즐거움의 소리, 웃음소리가 넘쳐날 것이다.

평화를 회복시켜 주셨다. 적군이 침략하지 못하도록 하나님이 방패가 되어주셨다.

우리가 예배에 성공하면 우리를 괴롭히는 문제들이 해결될 것이다.

부흥(복)을 회복시켜주셨다. 개인이나 민족이나 예배가 타락되면 징계하셨고 예배가 회복되면 축복하셨다. 내 개인적으로 내 인생에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한 것이 예배이다. 가장 많은 물질을 투자한 것도 예배이다.

이런 투자를 해서 내가 잃은 것이 하나도 없다. 오히려 넘치게 받았다.

나는 예배를 통해 복 받은 사람이다.

여러분, 여러분의 예배가 성공하면 여러분의 인생도 성공합니다.

우리 교회 예배가 성공하면 우리교회는 축복이 열립니다.

6 Powerful "I WILL" Promises of Jesus

praying in the spirit Christians are quite familiar with the “I AM” statements in Scripture. They are powerful and share much about the character of Christ. They share God’s will for His son and for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