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귀한 직분

목회자, 얼마나 거룩하고 고귀한 직분인가. 주일마다 그분의 설교를 통해 얼마나 많은 영혼들이 구원을 얻으며 성화되는가.


그분의 땀과 기도를 통해 얼마나 많은 영혼들과 가정들과 자녀들과 사업들이 주님 손에 보호하심을 받고 있는가. 셀수없는 많은 거룩한 여인(여성도)들이 존경하고 사모하고 아끼고 사랑하는 분인데 우리 사모들은 한집에 살고 내가 배아파 낳은 자녀들의 아버지가 되고 상천하지에 단 하나뿐인 사랑받는 아내이며 내 손으로 지은 음식으로 건강을 유지하며 나의 기분에 따라 같이 영향을 받으니 우리 사모들은 하나님 섬기는 영광에다 또 겹치는 영광이 아닌가.


목사님들이 우리눈에 때로는 실수가 심해 보여도 하나님께서 세워 주셨기에 실수의 책임을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시고 또 항상 목회자의 편을 들어주시지 않던가!


그분을 아내의 머리로(고전11:3)세우셨으므로 아내는 기도와 사랑으로 도와 드릴뿐이다. 어떤 현명한 사모는 목사님이 죽쑤는 설교를 했다고 속상해 할때 "잘했어요 다 영적 환자들인데요 죽 잘 먹였어요" 했다지 않는가.


사모들이 목회자 남편의 기를 살려주면 그 기가 다시 사모에게 돌아와 서로 세워주지 않겠는가.


목회자의 좌절은 곧 마귀의 승리일 뿐이다. 용기와 기쁨이 항상 끊이지 않아 목회에 전념할수 있도록 믿고 격려해 드려야 할 것이다.

칭찬의 위력

저자 소개 제리 D. 트웬티어 - 저자는 사립, 공립하교 일반 직장 등에서 환경 훈련 경험을 20년이나 하였다. 또한 작가, 상담원, 전문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텍사스 공과대학에서 교육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40권 이상의 저 있으며 현재 주요 기관들을 위해서 인간 관계 훈련. 자기 훈련 등의 강사로 일하고 있다. 목 차 제1부 더 나은 삶을 위하여몇 칼

온 가족이 드려야 하는 가정 예배

“가정예배는 복의 근원입니다” ? 제임스 W. 알렉산더(1804-1859) 청교도들은 가정을 작은 교회로, 아버지를 그 교회의 목사로 생각하였다. 따라서 자기 가족을 감독하며 목양하는 것은 아버지의 의무였다. 사실 오늘날처럼 그리스도인 가정에 가정 예배가 절실이 필요한 때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정 예배에 대한 개념은 우리들 주변에서 사라진지 오래다.

가정 예배론

가정예배와 영성형성 개인예배와 가정 예배를 교회에서 드리는 공동예배와 통합하는 한 유익한 길은 가정에서 드리는 예배를 공동예배의 구조를 따라 조직화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는 것은 그리스도교 신앙 안에서 자녀를 양육하는 일을 위해 특히 중요하다. 본 장은 독자들에게 가정예배의 면모를 소개하고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몇 가지 모범적인 예전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