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에 스스로 갇히다


첫째 감옥은 자기 도취의 감옥 입니다.

공주병,왕자병에 걸리면 정말 못 말립니다.

또한 자신의 기분을 남에게도 맞추라는 그릇된 자기 도취에 빠지는 감옥 입니다.


둘째 감옥은 비판의 감옥 입니다.

항상 다른 사람의 단점만 보고 비판하기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항상 비판을 하다보면 결국 다른 사람과는 원수가 되는 그런 마음의 감옥 입니다.


세째 감옥은 절망의 감옥 입니다.

항상 세상을 부정적으로만 보고 불평하고 절망합니다.

마음은 요물이어서 색안경을 끼고 사물을 보면...

검은 렌즈를 끼고 보면 검다고 할 것이고...

무지개 렌즈를 끼고 천개의 달이 비추인다


네째 감옥은 과거지향의 감옥 입니다.

옛날이 좋았다고 하면서 낭비합니다.

항상 사람들은 지나간 것에 얽매여서 자신의 마음을 가두고

미래 지향적인 것을 막아버리는 그런 마음의 감옥 입니다.


다섯째 감옥은 선망의 감옥 입니다.

내 떡이 소중한지 모르고 남의 떡만 크게 봅니다.

살다 보면 누구것은 좋은데...

내 것은 빈약하기 그지없어 스스로 비하하여 자기 자신의 마음을 황폐하게 만드는 감옥 입니다.


여섯째 감옥은 질투의 감옥 입니다.

남이 잘 되는 것을 보면 괜히 배가 아프고 자꾸 헐뜯고 싶어 집니다.

질투를 가져야 남에게 질투를 뿜을 수 있고

향기를 품어야 남에게 향기를 풍길 수 있는 것 처럼

남에게 질투를 품기 위해 나의 마음의 질투를 노출 시길 수 밖에 없는 것이 질투의 메커니즘 입니다.


더군다나 나에게 질투의 표적이 된 사람 또한 질투를 품어 나에게 뿜는 것은 뻔한 일...

그러므로 이과정을 멈추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누군가가 바로 나 입니다

연은 바람을 타고 비상하는게 아니라 바람과 부딪혀 하늘로 오른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칭찬의 위력

저자 소개 제리 D. 트웬티어 - 저자는 사립, 공립하교 일반 직장 등에서 환경 훈련 경험을 20년이나 하였다. 또한 작가, 상담원, 전문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텍사스 공과대학에서 교육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40권 이상의 저 있으며 현재 주요 기관들을 위해서 인간 관계 훈련. 자기 훈련 등의 강사로 일하고 있다. 목 차 제1부 더 나은 삶을 위하여몇 칼

온 가족이 드려야 하는 가정 예배

“가정예배는 복의 근원입니다” ? 제임스 W. 알렉산더(1804-1859) 청교도들은 가정을 작은 교회로, 아버지를 그 교회의 목사로 생각하였다. 따라서 자기 가족을 감독하며 목양하는 것은 아버지의 의무였다. 사실 오늘날처럼 그리스도인 가정에 가정 예배가 절실이 필요한 때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정 예배에 대한 개념은 우리들 주변에서 사라진지 오래다.

가정 예배론

가정예배와 영성형성 개인예배와 가정 예배를 교회에서 드리는 공동예배와 통합하는 한 유익한 길은 가정에서 드리는 예배를 공동예배의 구조를 따라 조직화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는 것은 그리스도교 신앙 안에서 자녀를 양육하는 일을 위해 특히 중요하다. 본 장은 독자들에게 가정예배의 면모를 소개하고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몇 가지 모범적인 예전을 제공한다.